19일 서울 잠실구장과 수원케이티위즈파크,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 비가 내리면서 오후 6시 30분 열릴 예정인 프로야구(KBO) 경기들의 정상 개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프로야구 경기는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 창원NC파크에서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 고척스카이돔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예정돼 있다. 그러나 잠실야구장에 갑작스럽게 비가 쏟아지며 그라운드 정비 요원들이 방수포를 설
2026-06-19 1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