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HD가 17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부천FC1995와의 K리그1 32라운드 이후 ‘빅 크라운 라이브 2026’을 개최한다. 최예나, 츄, 이영현, 솔지가 출연하며 공연은 100~120분간 뮤직 페스티벌 형태로 진행된다. 울산은 18곳 이상의 음향 장비와 360도 LED 전광판을 활용하고, 동구 해피데이 페스타와 가전제품 경품 추첨도 마련한다. 티켓 한 장으로 경기와 공연을 모두 관람할 수 있다. 울산은 현재 14승 5무 12패, 승점 47로 2위이며 선두 서울과 승점 18점 차다.
2026-10-13 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