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개최 예정이던 쿠키런의 첫 러닝 대회 ‘용감한 쿠키RUN in 서울’이 취소됐다. 참가 신청자 전원에게 참가비를 돌려주며, 대체 행사로 버추얼런을 검토하고 있다. 데브시스터즈 관계자는 15일 이투데이에 “최근 러닝 대회 현장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로 ‘용감한 쿠키RUN in 서울’을 취소하게 됐다”며 “‘쿠키런 그랜드 페스티벌’은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말했다. 이어 “버추얼런을 검토하고 있으며, 세부 내용은 확정 후 안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용감한 쿠키RUN in 서울’ 참가비는 추가 접수자를 포함한 참가 신청자
2026-10-15 1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