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비전 소속 휠체어럭비 선수 4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15일 한화비전에 따르면 이성희(주장·공격수), 박승철(부주장·수비수), 김영훈(공격수), 김건엽(수비수) 등 4명이 18일 일본에서 개막하는 아시안패러게임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한화비전 휠체어럭비 선수단은 9월 제주도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혼성 휠체어럭비 쿼드(Quad) 종목에서 충청북도 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쿼드는 팔과 다리 기능에 제한이 있는 선수가 참가하는 종목으로, 패럴림픽 등 국제대회와 동일한
2026-10-15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