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KBO) 키움 히어로즈가 4년 연속 최하위 위기에 놓인 가운데, 장성호 해설위원이 잦은 선수 교체와 방향성 없는 선수 운용이 팀 부진의 악순환을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썸타임즈’에는 정민철 해설위원과 장성호 해설위원, 이영미 기자가 출연해 키움의 부진 원인을 분석했다. 이영미 기자는 투수진의 성적부터 진단했다. 그는 “올 시즌 키움이 라울 알칸타라와 안우진을 중심으로 선발진 경쟁력을 갖춘 데다 박준현, 박정훈 등 젊은 투수들도 1군에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카나쿠보 유토, 김성진, 원종윤
2026-06-23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