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는 비겨도 준PO 직행…LG는 임찬규 앞세워 역전 도전 레이예스·최원준 2안타 차, 김도영·힐리어드 44홈런 공동 선두 14일 와일드카드 결정전 개막…한국시리즈는 11월 2일 시작 2026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12일 최종전을 치르는 가운데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3위 경쟁, 최다안타·홈런·다승왕 등의 주인이 이날 가려진다. 최종일에는 오후 6시 30분부터 광주에서 LG-KIA, 대구에서 kt 위즈-삼성 라이온즈, 잠실에서 롯데 자이언츠-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린다. 정규시즌 1위 kt와 2위 삼성, 5위 두산은 순위
2026-10-12 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