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는 대표 브랜드인 쿠키런 캐릭터가 한국전력의 소셜 미디어 홍보대사에 임명됐다고 26일 밝혔다.
쿠키런 캐릭터 중 용감한 쿠키와 레몬맛 쿠키는 한국전력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첫 모습을 드러내며 앞으로 한국전력의 정책 홍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용감한 쿠키와 더불어 레몬맛 쿠키가 소셜 미디어 홍보대사로 선정된
데브시스터즈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5억 원을 기록해 흑자전환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액은 18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7% 성장했다.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는 지난 2월 전 세계 누적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하고 3월에는 이용자수 3천만명을 돌파하는 등 출시된 지 3년 6개월을 넘어선 현재까지도 국내외 고른 성장을
데브시스터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현지 법인 ‘데브시스터즈 USA’를 설립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미국 법인은 2017년 10월 일본과 2018년 7월 대만에 이어 세 번째 해외 법인이다. 아시아를 넘어 북미 시장으로 영향력을 확장하기 위한 초석 다지기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데브시스터즈 USA는 음악 스트리밍 기업인 스포티파이에서 전략적
데브시스터즈는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이 69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손실폭이 커졌다고 10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17억 원으로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회사 측은 영업손실에 대해 마케팅 집행과 비경상적인 비용 증가로 인한 손실이라고 설명했다. 당기순손실은 투자자산 공정가치평가에 따른 금융 비용 증가 등으로 인해 116억원을 나타
데브시스터즈는 개발 스튜디오 젤리팝게임즈와 함께 개발한 모바일 퍼즐 게임 ‘안녕! 용감한 쿠키들’을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데브시스터즈가 올해 선보이는 첫 번째 신작인 이 게임은 퍼즐 장르의 재미와 캐릭터를 수집하는 즐거움을 결합한 3매치 퍼즐 게임이다. 데브시스터즈의 대표 IP인 ‘쿠키런’을 활용한 장르의 작품으로, 앞
모바일게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가 '실검'을 게임 홍보에 활용하는 모양새다.
22일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운영사는 SNS를 통해 "오늘 오후 2시 22분, 2의 기운을 모아 달라"라면서 "네이버 실검(급상긍 검색어) 2위에 오르면 모든 이용자에게 아이템을 제공한다"라고 발표했다. 이에 실제 해당시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실
데브시스터즈는 지난해 매출액이 36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8%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같은기간 영업손실은 114억 원으로 20% 손실 규모를 개선했다. 지난해 4분기 기준 매출액은 108억 원, 영업손실은 41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자사 주요 매출원인 런게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로드맵 설계를
데브시스터즈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21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적자폭을 줄였다고 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7억 원으로 283% 증가했으며 당기손실은 21억 원으로 40% 성장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오븐브레이크’ 신규 콘텐츠에 대한 이용자 호응도와 함께 8월 선보인 전략배틀게임 ‘쿠키워즈’의 출시 효과가 매
데브시스터즈는 삼성전자 출신의 김민석 CMO(최고마케팅책임자)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김 신임 CMO는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전략마케팅팀에서 18년간 재직하며 제품 기획부터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전략까지 마케팅 전반을 경험한 전문가다. 과거 삼성전자 TV사업을 세계 1등으로 이끈 보르도TV의 상품기획자로 제품의 컨셉을 발굴하고 이를 시장
데브시스터즈는 대만에 신규 해외법인 ‘데브시스터즈 타이완’을 설립했다고 3일 밝혔다. 데브시스터즈가 해외에 법인을 설립한 것은 일본에 이어 두 번째다.
데브시스터즈 타이완의 대표는 라인 타이완에서 게임사업본부를 총괄했던 브라이언 황이 맡게 됐다. 브라이언 황 대표는 대만 게임업계에서 18년 간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다. 법인은 현지 게임 시장 전문
넥스트플로어가 내놓은 모바일 러닝 게임 ‘프렌즈런 for Kakao(이하 프렌즈런)’가 출시 초반부터 인기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카카오의 캐릭터인 ‘카카오프렌즈’ IP(지적재산권)를 사용한 두 번째 게임이라는 점에서 성공 여부에 대한 관심도 높다.
24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17일 출시한 프렌즈런은 23일 기준 매출 인기순위 22위를 기록하며 순위를
데브시스터즈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28억6800만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고 10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26억6800만원으로 65% 줄었으며 당기순손실은 22억92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데브시스터즈는 후속작 준비에 필요한 인력 투자로 인해 인건비가 증가해 1분기 실적이 낮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쿠키런 IP(지적
카카오의 지난해 매출은 3.8% 늘어나는 데 그쳤고 영업이익은 58% 줄었다. 하지만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카카오는 올해도 공격적인 투자 행보를 이어간다는 계획을 세웠다. 급변하는 IT 산업에서 성장모멘텀을 잃지 않기 위해서다.
카카오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지난해 4분기 매출이 2417억원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4.9% 줄었다고 5일 발표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세계적인 컨설팅그룹 딜로이트에서 주최하는 ‘2015 아시아태평양 고속성장 500대 기술 기업(2015 Technology Fast500 Asia Pacific)’ 시상식에서 아태지역 전체 1위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딜로이트 글로벌(DTTS)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술, 미디어, 통신 분야 기업들을 대상으로 최근 4년간 가장 큰 폭의 성장
스마트폰 초기 모바일 게임 시장을 장악했던 업체들의 행보가 눈에 띈다. 국민게임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애니팡의 선데이토즈와 드래곤플라이트의 넥스트플로어는 이달 각각 신작을 선보이며 부활의 날갯짓을 보이고 있다. 쿠키런의 데브시스터즈도 내년 신작을 출시해 옛 명성을 되찾겠다는 각오다.
3일 게임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선데이토즈는 최근 하반기 신작 ‘애니
데브시스터즈는 국제회계기준(KIFRS) 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3분기 영업손실이 19억61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6억6200만원으로 75.02% 줄었으며 당기순손실은 12억9100만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
데브시스터즈의 주력 게임인 ‘쿠키런’은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하지만 게임 서비스 기
NH투자증권은 25일 데브시스터즈에 대해 연내 글로벌 서비스가 가능한 쿠키런2의 성공 여부가 향후 실적 개선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판단했다.
안재민 연구원은 “데브시스터즈는 글로벌 동시 런칭을 준비 중인 쿠키런2 연내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며 “쿠키런1과 달리 플랫폼(카카오(한국), 라인(일본, 대만))을 활용하지 않기 때문에 게임 성공시 이익 레버리지
국내 게임시장에 포화상태에 접어들면서 게임사들이 창업투자 분야로 눈을 돌리고 있다. 게임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적어 보이는 창업투자까지 손을 뻗는 것은 새로운 게임 개발사에 투자하고 새로운 게임을 확보해 성장엔진으로 활용한다는 전략이다.
19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모바일 게임 ‘쿠키런’으로 유명한 데브시스터즈가 전문 창업투자회사 ‘데브시스터즈벤처스
데브시스터즈가 모바일 게임 분야에 특화된 전문 창업투자회사 ‘데브시스터즈벤처스’를 설립하고 제2의 데브시스터즈 발굴에 나선다.
데브시스터즈벤처스는 우수한 역량을 갖춘 모바일 게임사를 발굴하고 투자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자본금 규모는 100억원이다. 데브시스터즈에서 100% 지분을 보유하며 지난 11일 유상증자를 완료했다. 대표이사에는 최형규 전 NHN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