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지난 29일 경기도 고양시 소재 서오릉에서 ‘조선왕릉 소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KB국민은행 임직원 및 가족 160여명이 참여했으며조선왕릉에 소나무를 심고 주변 환경을 정리하는 문화재 보호활동을 가졌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헌릉(사적 제194호)을 시작으로 지속적인‘조선왕릉 지킴이’ 봉사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여행길에서 어렵지 않게 발견되는 문화유산은 왕릉이다. 개인적 취향에 따라 깊은 감흥을 느끼기도 하고 지루함의 원천이기도 한 왕릉은 대부분 풍수지리학적으로 명당에 위치, 주변을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여행이 된다.
조선왕릉은 500년 넘게 지속된 왕조의 왕과 왕비가 묻힌 무덤이다. 따라서 왕릉만 둘러봐도 당시의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 변천 과정을
문화재청이 올한해 문화유산 관리체계 정상화에 힘을 쏟는다.
문화재청 17일 △문화유산 안전과 수리품질 고도화 △합리적 문화유산 보존체계 강화 △문화유산 미래가치 창출 등을 정책 목표로 정하고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문화재청의 ‘2014년도 주요 업무 계획’에 따르면 우선 숭례문 단청 박락, 팔만대장경 일부 훼손 등 대표 문화재 관리에 대한 부실 문제
고궁 무료개방
설을 맞아 고궁 무료개방 행사가 열리고 있다.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과 '설날 당일'(1월 31일)에 경복궁 등 궁궐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개방하고 설 연휴기간 중에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설맞이 문화행사를 다채롭게 마련했다고 밝혔다.
창덕궁 후원은 제외되며 현충사·칠백의총은
첫 문화가 있는 날
문화가 있는 날이 큰 관심을 얻고 있다.
문화가 있는 날은 대통령 소속 문화융성위원회가 생활 속 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부터 매월 마지막 수요일로 지정한 날이다.
이 날은 특별공연 뿐만아니라 공연, 전시, 영화, 문화재관람, 스포츠 등 다양한 문화 생활을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또 4대궁(창경궁, 덕수궁, 경복궁
올해부터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국민 누구나 영화ㆍ공연ㆍ스포츠 및 전시 문화재 등을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게 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융성위원회는 올해 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정하고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9일 ‘문화가 있는 날’이 첫번째로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 누구나 문화시설을 쉽
정부가 내년부터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 전국 주요문화시설에 대해 무료·할인 관람, 야간 개장, 문화프로그램 제공 등을 단계적으로 확대키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
정부는 우선 국·공립 핵심 문화시설과 국민의 참여와 관심이 높은 영화관부터 적용키로 했다.
국·공립 박물관 및 미술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가득하다. 놀이공원 이외에도 경기도 곳곳에서 가족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다양하다.
보건복지부는 어린이와 가족 등 시민 2000여명과 함께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제91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 날 행사에는 저글링 쇼, 버블 아트쇼, 캐릭터 밴드, 전통놀이, 컬링게임장, 콩주머니 다트 놀이장 등
LG가 도심 속 산성화된 숲을 건강한 생명의 숲으로 되살린다.
LG상록재단은 24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서오릉에서 ‘산성화피해 산림회복사업’ 행사를 열고, 이달 말까지 인근토양 약 50헥타아르(ha)에 칼슘, 마그네슘이 함유된 토양개량제 124톤을 살포하기로 했다.
‘산성화피해 산림회복사업’은 산성비와 대기오염 등으로 산성화가 진행된 대도시 및 공업
한복만 입어도 설 연휴를 알차게 보낼 수 있다.
문화재청(청장 김찬)은 경복궁 등 궁궐과 종묘, 조선왕릉, 현충사, 칠백의총에서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날(2월10일) 하루 동안 무료 개방하고, 한복을 입은 관람객은 설 연휴 3일(2월9일~11일) 동안 4대궁과 종묘, 조선왕릉, 현충사, 칠백의총을 무료입장(이상 창덕궁 후원 제외)할 수 있다고 밝혔다
문화재청은 오는 27일부터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문화재 주변의 흡연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금연구역 표지가 있는 고궁·종묘, 사직단 및 조선왕릉(영릉·동구릉·융릉 및 영휘원)과 지방자치단체 등지에서 지정한 문화재 주변 금연구역에서 흡연은 금지된다.
문화재청은 그동안 자체 훈령 '궁·능·원 및 유적관람 등에 관한 규
한글과컴퓨터는 한글날을 앞두고 세종대왕의 업적을 기리며 임원진과 신규입사자 50여명이 참여하는 ‘한글사랑 문화재사랑 세종대왕릉 지킴이 활동’을 여주 영릉(英陵)에서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한컴은 지난 2007년부터 문화재청과 ‘한 문화재 한 지킴이’협약을 맺고 ‘영릉(세종대왕릉, 사적 제195호)’지킴이 활동을 시행해 왔다. 올해도 한글날을 맞아 세계
국가브랜드위원회는 8월 18일(목)~8월19일(금), 5기 해외블로거(World Students in Korea)를 초대하여 한국의 역사•문화를 체험하는 1박2일 해외블로거(World Students in Korea)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수원시 초청으로 사적 제 3호로 지정되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
경기도 남한산성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우선 추진 대상으로 선정됨에 따라 도내 3번째 세계문화유산 등재 가능성이 높아졌다.
8일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 재청은 이날 오후 문화재위원회 세계유산분과 회의를 열어 공주.부여 역사유적지구와 익산역사유적지구를 통합한 (가칭)백제역사유적지구와 남한산성을 문화유산 부문 세계유산 등재 우선 추진 대상
안동 하회마을과 경주 양동마을이 '한국의 역사마을'로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이로써 한국은 10번째 세계유산을 보유하게 됐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HC)는 31일(현지시각)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제34차 회의에서 한국이 신청한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와 양동(Historic Villages of Korea
외교통상부는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바베이도스에서 개최되는 제9차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IAC) 회의에서 '동의보감'이 세계기록유산 등재가 결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외교부는 "동의보감은 역사적 진정성, 독창성, 기록정보로서의 가치, 관련 인물의 업적 및 문화적 영향력 등을 인정받아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됐다"고 설명했다.
동의보감의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장관은 20일 저녁 7시 서울 힐튼호텔에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태지역 훈련워크숍 참가자와 관계자 등을 초청, 만찬을 함께하며 세계기록유산 등재 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정보교류의 기회를 가졌다.
이날 만찬에서 전 장관은 참가자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세계기록유산 등재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우리나라는 현재 조선왕릉 등을 유네
한글과컴퓨터는 문화재청 세종대왕유적관리소와 함께 초등학생들의 우리 문화재 체험을 독려하는 ‘문화유산 체험학교’를 8월 6일과 7일 양일간 개최한다.
경기 여주지역 초등학생들과 한컴의 임직원 자녀 등 총 5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방학을 맞아, 우리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면서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함께 보존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현대ㆍ기아자동차 그룹이 519년의 유구한 조선 왕조 문화유산이 숨쉬고 있는 역사의 숲, 조선왕릉에서 문화재 지킴이 활동에 나섰다.
현대ㆍ기아차 그룹은 25일 경기도 구리시에 위치한 동구릉에서 2008 현대ㆍ기아차 그룹 ‘해피무브’ 가족 봉사단의 발대식을 갖고, 봉사단 활동의 일환인 ‘1가족 1문화재 지킴이’ 활동 실시를 알렸다.
‘해피무브’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