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강아지들 아니었으면 어떻게 잘 버텨왔겠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애견 사랑이 느껴지는 소감인데요. 유기견 ‘토리’를 비롯해 총 4마리의 강아지와 3마리의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윤 당선인 내외. 이들의 반려견, 반려묘는 청와대까지 함께할 예정인데요.
이름이 가장 많이 알려진 토리는 유기견으로 임시 보호 중이다가 교통사고를 당하게 됐고, 17차례
당선 후 첫 주말, 윤석열 당선인은 반려견 토리와 함께 한강공원 산책에 나섰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13일 오후 기자단 공지를 통해 “윤석열 당선인이 오늘 오후 반려견 토리와 한강공원에서 산책하며 주민들과 만남의 기회를 가졌다”라고 밝혔다.
당선인 대변인실 측에서 제공한 영상과 사진에 따르면 윤석열 당선인은 토리의 목줄을 잡고 한강변을 걷고 있다
배우 진태현이 유산으로 힘들어하는 팬들에 응원을 전했다.
13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질의응답의 시간을 갖고 유산과 임신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이날 한 팬은 “작년에 두 번 유산 후 다시 임신하여 7주차에 접어들었다. 걱정 근심이 너무 많은데 어떻게 이겨 내셨냐”라고 물었다.
이에 진태현은 “그냥 집중을 안 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제 20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그의 반려동물 7마리도 청와대에 입성하게 됐다.
윤 당선인과 김건희 여사는 강아지 4마리(토리·나래·마리·써니)와 고양이(아깽이·나비·노랑이) 3마 리 등 7마리의 반려동물과 살고 있다.
이들에 대한 윤 당선인의 애정은 각별하다. 앞서 후보 시절 유튜브 채널 ‘석열이형네 밥집’ 방송에서 “
배우 손예진의 복귀작으로 주목받았던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이 무리한 설정으로 반감을 일으키고 있다. 불륜·술집 접대부 설정과 진부한 클리셰가 넘치는 전개로 “기대 이하”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톱배우 캐스팅이 아깝다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지난 16일 첫 방송한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이
개그맨 신동엽이 안락사 위기에 놓인 유기견을 가족으로 입양했다.
25일 SBS ‘TV 동물농장’ 측에 따르면 MC 신동엽은 최근 안락사 위기에 놓였던 어미 개가 낳은 새끼 중 한마디를 반려견으로 입양했다.
신동엽은 2001년부터 약 20년 동안 ‘동물농장’의 메인 MC로 그 자리를 지켜왔다. ‘동물농장 아저씨’로 기둥 역할을 해오던 신동엽이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부모가 된다.
진태현은 21일 인스타그램에 “2021년 우리 부부는 2번의 유산이 있었다. 하늘이 무너지는 듯 너무 힘들었다”면서도 “지난해 12월 또 한번의 자연스러운 기적이 찾아왔다. 이제 안정기에 들어왔고 산모, 태아 건강하다”고 적었다.
그는 “우리 부부 처음으로 여기까지 왔다. 지난 겨울 내내 시간이 멈춰있는 듯
KT가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임팩트스퀘어와 함께 사회적경제 기업을 육성하는 공모전 ‘2022년 KT 따뜻한 기술 더하기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따뜻한 기술 더하기 챌린지는 AI, 빅데이터, 및 로봇 등의 미래 기술을 활용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사회적경제 기업을 선발해 사업 실현금을 지원하고 기술 및 사업화를 위
해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 주도권을 내준 국내 방송사들이 본격 반격에 나섰다. 2월 안방극장에 ‘신상’ TV 드라마만 5편을 내보낸다. 배우 손예진부터 김태리, 박민영, 김하늘 등 톱스타들을 내세움과 동시에 탄탄한 이야기와 이색적인 소재로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이미 방송을 시작한 ‘스물다섯 스물하나’와 ‘기상청 사람들’, ‘서른 아홉’
경찰이 부모와 형을 살해한 3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해다.
11일 서울 양천경찰서는 가족을 살해한 30대 김모씨에 대해 살인과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는 12일 오후 서울 남부지법에서 진행된다.
김씨는 10일 오전 46분께 119에 사람을 3명 죽였다고 신고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푸들 21마리를 입양한 후 잔인하게 학대하고 죽인 40대 피의자 A씨의 범행 동기는 ‘가정불화’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7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A 씨는 키우던 푸들로 인해 아내와 갈등을 빚어왔고, 이로 인해 동물학대를 한 것으로 보인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현재 경찰은 조사를 마무리하고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 씨는 강아
청와대는 개 19마리를 학대하고 유기한 '푸들 학대범'의 신상공개가 불가능하다고 4일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공개된 '푸들 학대범 강력처벌 및 신상공개 촉구' 관련 국민청원 답변에서 "신상공개는 현행 법령상 살인, 강도, 강간 등 특정강력범죄와 성폭력범죄를 대상으로 해 이번 사건은 해당되지 않는 점을 양해해달라"고 밝혔다.
답변에 나선 김종훈 농림축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코바나 대표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전망이다. 이르면 설 연휴 때 봉사활동으로 윤 후보를 간접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아내 김혜경 씨는 일찍부터 선거판에 뛰어들어 남편의 지원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대선 후보의 배우자는 '대선'이란 무대에서 주인공은 아니지만, 사실상 숨
“불륜으로 아들 낳고서 또?”NBA 선수 트리스탄 톰슨, 술집서 스킨십하는 모습 포착
얼마 전 불륜으로 득남한 사실이 밝혀져 물의를 빚었던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트리스탄 톰슨(새크라멘토 킹스)이 술집에서 또 다른 여성과 스킨십을 하는 것으로 보이는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26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는 톰슨이 미국 밀워키의 한 술
배우 유연석이 최근 불거진 드라마 촬영 중 동물 학대 논란에 목소리를 높였다.
22일 유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더이상 돈과 시간에 쫓겨 동물들이 희생당하는 촬영 현장은 없어야 한다”라며 두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해당 사진에는 최근 논란이 된 KBS 드라마 ‘태종 이방원’의 낙마 사고 현장이 담겼다. 이는 지난 11월 촬영된 7
이재명 선대위 동물권위원회 출범 공동위원장, 고민정 의원ㆍ우희종 교수명예위원에 반려동물도 임명 '눈길' 동물, 복지 넘어서 '동물권' 인식 확대 조성 '동물복지진흥원' 설치로 정책 구체화 구상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15일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라는 민법 개정안이 작년 국무회의에서 의결되고 국회 통과 앞두고 있다. 조속한 통과를 국회에 부탁
배우 이채영이 반려동물 상습 파양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11일 이채영의 소속사 스타컴기획 관계자는 “이채영을 둘러싼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이런 이야기를 만들고 유포한 분들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려 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이채영이 반려견을 입양했다가 파양하고 고양이를 입양하는 등 상습 파양했다고 보도했다.
“밝혀지지 않았다면 계속 같은 범행을...”푸들 19마리 입양해 학대하고 살해한 40대 남성 신상 공개 청원
입양한 푸들 19마리를 학대하고 살해한 남성의 신상 공개를 요구하는 국민 청원이 답변 기준 참여 인원 20만 명을 넘었습니다.
해당 청원은 지난 7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푸들만 19마리 입양, 온갖 고문으로 잔혹 학대 후 죽이고 불법 매립
발에 채이는 것이 돌이건만. 돌도 돈을 주고 사는 시대가 됐습니다.
그런데 그냥 돌은 아니랍니다. 강아지나 개처럼 키우는 ‘반려돌’입니다. GS리테일이 이달 29일까지 GS25에서 드림스톤(원예용 에그스톤), 러브스톤(로즈쿼츠 천역석), 리치스톤(레몬쿼츠 천연석) 등 반려석 3종의 판매한다고 밝혔는데요. 가격은 종류에 따라 1만900~1만4800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