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경찰서 홈페이지, 일부러 막아놨나 “시스템 오류”

입력 2021-01-03 12: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양천 경찰서 홈페이지 )
(출처=양천 경찰서 홈페이지 )

양천경찰서 홈페이지가 다수의 네티즌들이 몰리며 접속이 원활하지 않다.

양천경찰서는 지난 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16개월 입양아 정인의 사망을 방조한 혐의로 대중들의 비난 세례를 받고 있다.

양천경찰서는 하루 전부터 3일 오후인 현재까지 공식 홈페이지 접속이 원활하지 않다. 특히 해당 홈페이지는 공지사항을 통해 ‘시스템 오류입니다. 관리자에게 문의 바랍니다’란 공지 글을 띄웠다.

양천경찰서를 두고 이들은 “홈페이지 누르는데 접속이 안 된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이들은 16개월 입양아 정인이 죽음에 이르기까지 경찰이 방조한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비난을 가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일부러 홈페이지를 막아놓은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주 52시간제에 멍드는 제조업·중기…KDI “양극화 심화·개편 시급”
  • 광명·성남·동탄 집값 매섭다…국평 아파트 9개월 새 1억 넘게 뛰었다
  • “기술은 사는데 회사는 안 산다”⋯K바이오 M&A는 ‘제자리’
  •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긴박했던 시민들의 제압 순간
  • KB證 “삼전·하닉, 수급이 만든 두 번째 저점⋯실적이 W자 반등 이끈다”
  • 수요일 출근길 기온 ‘뚝’⋯강풍에 체감온도 더 낮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47,000
    • -0.47%
    • 이더리움
    • 3,383,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376,300
    • +1.26%
    • 리플
    • 1,848
    • -0.7%
    • 솔라나
    • 144,800
    • -1.3%
    • 에이다
    • 317
    • -2.16%
    • 트론
    • 447
    • +0%
    • 스텔라루멘
    • 257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40
    • -2.23%
    • 체인링크
    • 17,400
    • -1.42%
    • 샌드박스
    • 78.53
    • -5.1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