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은 다음 달 전북 군산시 나운동 '나운 금호어울림 센트럴'을 분양한다.
나운동 831번지 '나운주공 2단지'를 재건축하는 나운 금호어울림 센트럴은 나운동에서 14년 만에 지어지는 새 아파트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6층 높이로 10개 동이 들어선다.
총가구 수는 993가구로 392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 △59㎡ A형 178가
우미건설은 경기 고양시 오금동에 조성하는 블록형 단독·연립주택 단지인 ‘고양 삼송 우미라피아노’를 이달 분양한다.
고양 삼송 우미라피아노에선 단독주택과 연립주택이 단지를 이루고 있는 만큼 개별 단독ㆍ연립주택보다 입주 비용이 저렴하고 외진 느낌도 피할 수 있다. 우미라피아노의 입주 규모는 527가구, 가구당 전용면적은 84㎡다.
우미건설은 단독주택
재개발 등 주택 정비사업을 둘러싼 악재를 떨친 서울 성북구 길음ㆍ월곡동 일대에서 개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길음동 ‘길음역세권 재개발 사업 조합’은 다음 달 초 성북구 모처에서 조합원 총회를 연다. 관리처분변경 계획을 확정해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피하기 위해서다. 총회에서 관리처분변경 계획을 의결한 후 착공 신고와 주택도시보증공사(
우미건설이 경기 고양시 오금동에 들어서는 블록형 단독·연립주택 단지인 ‘고양 삼송 우미라피아노’를 다음 달 분양한다.
단독주택과 연립주택이 단지를 이루고 있는 만큼 개별 단독·연립주택보다 입주 비용이 저렴하고 외진 느낌도 피할 수 있다. 우미라피아노의 입주 규모는 527가구, 가구당 전용면적은 84㎡다.
우미건설은 단독주택과 아파트의 장점을 모두
HDC현대산업개발이 유튜브를 통해 ‘속초 2차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최근 코로나19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의 방문을 꺼리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회사 공식 유튜브 계정에 직원들이 직접 소개하는 속초 2차 아이파크 모델하우스 콘텐
HDC현대산업개발은 다음달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에서 ‘속초 2차 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속초 2차 아이파크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6개동, 총 57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79㎡ 191가구 △84㎡ 378가구 △113㎡ 3가구 △123㎡ 2가구 △125㎡ 2가구 △156㎡ 2가구다.
단
아파트청약 예비당첨자 선정방식이 추첨제에서 가점제로 바뀐다. 후분양 아파트는 골조공사를 완전히 완료한 뒤 입주자 모집이 가능해진다.
국토교통부는 6일 예비당첨자 선정방식을 개선하고 후분양 조건을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개정안을 이날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예비당첨자 순번은 본 당첨과 동일한 기준으로 선정하는 것이 원
부영주택은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에 있는 광주전남혁신도시 B1블럭에 들어서는 ‘이노 시티 애시앙’의 잔여세대를 선착순 공급 중이다.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3~20층, 23개 동 규모로 총 1478가구로 구성됐다. 공급가격은 3.3㎡당 평균 860만 원대다.
특히 일반 분양아파트에서 유상으로 제공하는 옵션을 무상으로 제공해 눈길을 끈다. 4
부영주택은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광주전남혁신도시 B1블럭에 들어서는 ‘이노 시티 애시앙’ 아파트를 분양한다.
이노 시티 애시앙은 지하 1층, 지상 13~20층 23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4㎡(A·B·C) 단일평형으로 구성돼 있다. 타입별로는 △84㎡A 1318가구 △84㎡B 80가구 △84㎡C 80가구로 총 1478가구다.
공급 일정은 오는 2
부영주택은 전남 나주시에 있는 광주전남혁신도시(빛가람혁신도시) B1블럭에 들어서는 ‘이노시티 애시앙’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3~20층짜리 23개동에 총 1478가구 규모로 실속 면적인 전용면적 84㎡(A·B·C) 단일평형으로 이뤄졌다. 타입별로는 △84㎡A 1318가구 △84㎡B 80가구 △84㎡C 80가구다
대림산업과 한화건설은 내달 중 대전 서구 도마동 일대에 들어서는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아파트를 분양한다.
도마·변동8재정비촉진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도마·변동 재정비촉진지구 내 첫 분양 단지다. 지하 2층~지상 34층, 20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1881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144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로 재개발·재건축이 어려워지거나 무산된 소규모 재건축사업들이 늘고 있다. 이렇게 재개발·재건축이 멈춘 도심 내 저층 노후 주거지의 도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대안으로 자율주택정비사업을 들 수 있다.
도시재생사업의 하나인 자율주택정비사업은 단독·다세대주택 20가구 미만의 토지 등 소유자가 주민합의체를 구성해 주택을 개량 또는 건설하는
우남건설이 동탄2신도시에 짓는 도시형 생활주택 ‘우남 퍼스트빌 더 테라스 동탄’이 평균 2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 마감했다.
29일 시행사인 도우C&D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우남퍼스트빌 더 테라스 동탄’ 청약접수에서 238가구 모집에 총 5576건이 접수되며 경쟁률 23.4대 1을 나타냈다. 최고 경쟁률은 1군(71㎡, 77㎡)에
정부가 창의적 건축물에는 건폐율(대지면적 대비 건물 바닥면적 비율) 기준을 완화하기로 했다. 창의적인 건축 기술과 건축물 건설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건축 행정서비스 혁신 방안’을 22일 열린 제88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국무총리 주재)에서 국무조정실 및 관계 중앙행정기관과 함께 발표했다.
우선 창의적인 건축물
중흥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봉담2지구에서 분양하는 ‘봉담2지구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의 견본주택을 오는 14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봉담2지구 B-2블록에 위치한 ‘봉담2지구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는 지하 최저 2층~지상 최고 25층, 10개동 규모다. 세부면적별로는 △전용 72㎡ 322가구 △전용 84㎡
이지스가 3D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대내외 투자를 이어가며 스마트시티 실현에 앞장선다.
7일 이지스는 스마트시티에 필수요소인 ICT기술 기반 3차원 가상도시(3D Virture City), 즉 디지털트윈(Digital Twin) 구현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지스는 그 동안 국토관리, 통신, 재해와 재난 환경 등에
#서울 종로 서촌 한옥마을에 거주 중인 A 씨는 쿵 하는 소리에 놀라 집 밖을 뛰쳐나왔다. 밖에는 굴삭기가 이웃 중인 한옥 3채를 부수고 있었다. A 씨는 “이전에 인부들이 와서 지붕 위 기와를 수거하길래 보통 한옥이 그렇듯 기와를 교체하는 줄 알았다”며 “철거 중인 한옥 중에는 100년도 더 된 것이 있어 마을주민 모두 망연자실했다”고 당시 상황을
봄 분양시장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건폐율이 낮은 아파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건폐율이 낮을수록 단지 내 조경과 휴식 공간이 많아지고 이는 곧 아파트 단지의 경쟁력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1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청약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삶의 질을 올릴 수 있는 건폐율 등에 관심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폐율이란
호반건설은 인천 송도국제도시 8공구 M2블록에 공급하는 ‘호반써밋 송도’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서기로 29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10개 동, 전용면적 84, 101㎡ 아파트 1820가구와 전용면적 74, 84㎡ 아파텔 851실로 구성된다. 아파트의 약 70%가 전용면적 84㎡로 구성되며, 아파텔은 소형 아파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