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케이도시개발, 동탄2신도시에서 고급 단독주택용지 ‘글렌힐즈56’ 공급

입력 2017-11-21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렌힐즈56 조감도(자료=디케이도시개발)
▲글렌힐즈56 조감도(자료=디케이도시개발)
디케이도시개발은 경기도 동탄2신도시 내 단독주택용지 ‘글렌힐즈56’을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위로는 SRT 동탄역과 시범단지가 인접해 있고 아래에는 리베라CC가 위치해 있다.

글렌힐즈56은 동탄2신도시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BD-1블록을 56개의 필지로 분할해 조성하며 필지 별 면적은 385~731㎡로 다양하다. 필지를 분양 받으면 용적률 100%, 건폐율 50%를 적용, 3층 이하로 지을 수 있다. 특히 글렌힐즈56은 각 필지 별로 지하주차장을 지을 수 있게 조성해 단독주택의 단점인 주차장 문제를 해결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신도시 내 블록형 단독주택용지는 입주민을 위한 공용시설 갖추고 있으며 도로,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도 잘 정비가 돼 있어 인기다. 또 시행자가 건축 설계에 대한 노하우는 물론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고 여러 채를 모아 지으면서 단독주택의 단점으로 꼽히는 환금성과 보안 방범문제 등도 해결할 수 있다.

글렌힐즈56은 동탄2신도시 중심에 들어서기 때문에 교통, 교육,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우선 SRT 동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강남 수서역까지 약 15분 소요된다. 용인-서울고속도로, 동탄순환대로, 경부고속도로, 봉담-동탄고속도로도 등 도로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서울 강남 삼성역까지 이어지는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동탄역도 2021년 개통 예정돼 있다.

또 이마트를 비롯해 SRT 동탄역과 주변에 자리한 백화점, 대형마트 등 쇼핑, 문화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청계초·중, 중앙초, 이인초, 동탄중 등 교육환경이 좋은 것도 강점이다.

글렌힐즈56은 수요자의 가족 구성과 취향에 따라 넓은 정원, 대형 테라스, 옥상정원, 선큰가든 등 다양한 특화 설계가 가능하다. 남향 위주로 일조권이 뛰어나며 층간 소음도 없다. 3층까지 지을 수 있지만 다락방과 지하층 설계까지 더하면 최대 5층까지 꾸밀 수 있다. 주차는 가구당 4대 이상까지도 가능하다.

단지 입구에서부터 외부 차량 출입이 통제되며 CCTV와 적외선 동작감지 시스템 등 아파트 못잖은 보안 시설도 돋보인다.

개별 필지는 100% 개인 소유다. 주변 시세가 오를 시 차익도 누릴 수 있다.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 필지별 분양가는 8억5000만원부터 평수에 따라 다양하다.

한편 글렌힐즈56 홍보관은 사업지인 경기도 화성시 청계동 523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24일 오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583,000
    • +0.32%
    • 이더리움
    • 3,524,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1.77%
    • 리플
    • 2,120
    • +1.53%
    • 솔라나
    • 131,400
    • +4.2%
    • 에이다
    • 398
    • +4.19%
    • 트론
    • 503
    • +0.6%
    • 스텔라루멘
    • 242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00
    • +0.66%
    • 체인링크
    • 14,880
    • +2.9%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