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13일 당 지명직 최고위원에 방귀희 한국장애예술인협회 대표를 임명하는 등 당직자 인선을 발표했다.
김성원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하고 당 지명직 최고위원에 방 대표를, 당무감사위원장에 이용구 전 중앙대 총장을, 원외 대변인에 이상휘 전 청와대 춘추관장을, 상임고문에는 유흥수 전 주일대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두 개의 특별위원회도 신설
유기풍 서강대 총장이 서울총장포럼 2기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서울총장포럼은 11일 오전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2016 정기 총회를 열고 1기 이용구 중앙대 총장에 이어 2기 회장으로 유기풍 서강대 총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이용구 중앙대 총장을 비롯해 박영식 가톨릭대 총장, 김종호 서울과기대 총장, 원윤희 서울시립대 총
제분업계 3위 기업인 동아원그룹의 주인이 사조그룹으로 바뀐다.
사조그룹은 1일 1000억원 규모의 제3자 유상증자를 통해 한국제분 경영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한국제분은 동아원그룹의 지주사 격 회사로 핵심 계열사인 동아원 지분 53.43%를 보유하고 있는 최대주주다.
사조그룹 3개 계열사(사조씨푸드, 사조해표, 사조대림)로 구성된 사조컨소시엄은 한
10월 증시를 둘러싼 대내외 환경은 현재와 크게 달라지지 않을 전망이다. 미국 금리인상 여부와 중국 경기 둔화 우려 등 불확실한 대외 변수가 가득한 가운데 증시 전문가들은 실적과 배당에서 돋보이는 소비업종과 증권 업종에 주목했다. 반면 바이오·제약주 등 중소형 고밸류 업종은 조정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 예측했다.
1일 이용구 삼성증권 연구원은 10월 주식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내달 7일 문화체육관광부 종합감사에서 다음카카오와 네이버 임원진을 증인으로 체택했다.
교문위는 22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이병선 다음카카오 대외협력이사와 윤영찬 네이버 대외담당이사 등을 포함하는 종합감사 추가 증인·참고인 명단을 의결했다.
이들은 언론 생태계 및 유사언론 행위 문제와 관련해 증인을 채택됐다.
또한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은 오는 21일까지 하반기 신규 임용 교감 203명을 대상으로 나이스(NEIS) 및 업무관리시스템 관련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초등과 중등 과정으로 나눠 총 6회에 걸쳐 도내 3개 기관에서 실시한다.
교육은 학부모서비스 활용, 교원인사 등 나이스 교무학사에 대한 주요 내용과 업무관리시스템의 메뉴 구성
휴대폰 온라인 커뮤니티 '뽐뿌'의 사이트(http://www.ppomppu.co.kr)가 해킹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제기됐다. 일부 회원들이 개인 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뽐뿌측에 확인을 요청한 상태다. 이에 뽐뿌 운영진도 현재 개인 계정에 대한 탈취 시도가 지속되고 있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11일 뽐뿌 게시판 등에 따르면 국내 대표적인
‘오물 세례’ 이용규, 아들과 일상 보니 ‘훈훈’
경기 도중 오물을 뒤집어 썼다는 이용규(30·한화 이글스)의 훈훈한 사진이 화제다.
이용규의 배우자 유하나는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이용규는 아들에게 뽀뽀를 하며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 부자간의 애틋한 모습이 네티즌의 마음을 흔들었다.
한편, 이용규는 2
한화 이용규, 양현종과 17구 승부 ‘용규놀이’…경기 도중 오물 세례?
이용규(30·한화 이글스)가 뛰어난 커트 능력으로 투수와 17구 승부를 펼쳤다.
이용규는 22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0-0으로 맞선 5회 2사 1·3루 상황에서 17구 승부를 선보였다.
이날 마운드에는 KI
한화 이용규, 경기 도중 오물 뒤집어 썼다?…"어떻게 된 일이길래"
한화 이글스의 이용구가 KIA 타이거즈의 홈구장에서 몇몇 관중들에 의해 오물을 뒤집어 썼다는 이야기가 떠돌자,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이용규는 2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경기에 타자로 등장했다.
KIA는 6회말 공격에서 선두타자 박찬호가 우익수 키를 넘기는
"공소장에 돈을 받은 시기가 6월달이라고만 나와있지 구체적인 일자가 특정되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는 전체적인 방어계획을 세우기 어렵다." (변호인)
"범행일시가 오래됐기 때문에 날짜를 특정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대법원 판례상으로도 두달여 정도는 특정된 것으로 본다." (검찰)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로 불리는 금품 로비 사건에 연루돼 재판에 넘겨진 홍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은 업무관리시스템의 유통파일 저장 방식을 개선해 디스크 증설 비용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0일 밝혔다.
교육정보기록원은 지난해 3월부터 약 10개월 간 업무관리시스템의 문서 처리 과정을 분석해 저장 용량이 증가하는 원인을 찾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 협력해 지난 3월 외부기관 문서의 접수가 완료되면 유통파일은 삭제되도록 저장방식을 개
중앙대 교수협의회가 투표 결과 이용구 총장을 불신임하기로 결정하고 재단에 총장 해임을 요구했다.
교수협의회는 13일 “6일부터 12일까지 이용구 총장 신임 여부를 두고 교수 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 대상자 880명 중 547명(62.16%)이 참여한 가운데 이중 514명(93.97%)이 불신임에 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더 이상 이사장이나 학교법
중앙대 교수협의회는 이용구 총장이 오는 5일까지 사퇴하지 않을 경우 6일부터 불신임 투표를 진행하겠다고 2일 밝혔다.
교수협의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총장 스스로 최소한의 문제를 해결하고 사퇴할 기회를 줬으나 지난달 30일 열린 교무위원회에서 7월 초에 보직인사를 단행한다고 하는 등 임기를 채우며 학교를 독단적으로 운영하려 하기에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
현빈이 현충일 기념시 낭독자로 선정돼 화제다.
현빈은 6일 현충일 기념식에서 기념시 '옥토'를 낭송했다. 국악인 이용구씨의 대금 연주에 맞춰 차분하고 강한 목소리로 시를 읊어 눈길을 끌었다.
기념시 '옥토'는 보훈문예공모 수상작이다. 우리나라는 정해진 기념시가 없고 매년 낭독되는 기념시가 달라진다.
캐나다의 경우 1차 세계대전 때 캐나다 군의관
중앙대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박용성 전 중앙대 이사장의 막말 파문과 관련해 "박 전 이사장을 법의 심판대에 세우겠다"고 말했다.
비대위는 22일 "박 전 이사장의 막말 파문은 한국 대학사회와 그 구성원을 모욕하고 협박한 '대학판 조현아 사건'"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박 전 이사장이 대학 학사 운영에 개입해 사사건건 지시하고 명령한 행위
박용성 중앙대 이사장
박용성 중앙대학교 이사장이 21일 두산중공업 회장, 대한체육회 명예회장 등 오랫동안 맡아온 직책을 모두 내려놓기로 하자 논란이 된 '막말 이메일'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 이사장은 최근 중앙대 구조조정과 관련해 이용구 중앙대 총장과 보직교수 등 20여명에게 “인사권을 가진 내가 법인을 시켜서 모든 걸 처리한다”면서 “그들이
학과제 폐지 등 학교 측의 일방적인 대학 구조조정으로 시작된 중앙대의 학내 갈등이 박용성(74) 재단 이사장의 사퇴로 정점에 이르렀다.
박 이사장은 최근 중앙대와 관련해 빚어진 사태에 책임을 지고 중앙대 이사장과 두산중공업 회장, 대한체육회 명예회장 등 모든 직책에서 물러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자료를 통해 박 이사장은 "최근 중앙대와 관련해 빚어진
‘막말 논란’에 휩싸인 박용성 중앙대학교 재단 이사장이 두산중공업 회장을 비롯한 모든 직책에서 물러났다.
박 이사장은 최근 중앙대와 관련해 빚어진 사태에 책임을 지고 이사장과 회장, 대한체육회 명예회장 등 모든 직책에서 물러난다고 21일 밝혔다.
박 이사장은 이날 자료를 통해 “최근 중앙대와 관련해 빚어진 사태에 대해 이사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한다”며
동아원그룹이 최근 계열사뿐 아니라 서울 강남지역 부동산까지 파는 등 재무구조 개선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아원그룹은 1일 계열사 대산물산(반려동물용 식품업·임대업)의 서울 논현동 사옥 ‘운산빌딩’을 392억원에 매각한다고 밝혔다.
이 건물은 동아원그룹이 지난 1987년 4월 매입한 것으로, 창업주 고(故) 이용구 선대회장의 호 ‘운산(雲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