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가 아내의 요리 솜씨를 자랑했다.
이범수는 지난 3일 이투데이와 가진 인터뷰에서 “아내의 요리 솜씨가 궁금하다”라는 질문에 “나도 깜짝 놀랐다. 이렇게 실력 있을 줄 몰랐다”고 전했다.
그는 “하루는 아내가 해물탕을 직접 끓여줬다”며 “보통 집에서는 잘 해먹지도 않고 접하기 쉬운 탕이 아닌데 이렇게 만들어줘 놀랐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
다소 까무잡잡한 피부와 반듯한 얼굴, 또렷하게 상대방을 주시하는 큰 눈동자, 배우 이범수의 첫인상이다. 여기에 SBS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 속 유방의 열정적인 이미지와 쉴 틈 없이 잡힌 스케줄을 더하면, 다가서기조차 힘들어 보인다. 매니저는 “(이범수가) 스케줄도 많은데 대학 강의에 대학원 수업까지 듣고 있다. 인터뷰 끝난 후 바로 강의가 있어 이동해
배우 이범수의 딸 사랑이 화제다.
4일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출연한 이범수는 자신의 딸 소은양에 대한 애정을 나타내며 딸 사랑을 과시했다.
이범수는 "집에 돌어가면 아내보다 딸을 먼저 안게 되더라"며 "어느 순간 정신을 차려보면 나는 이미 유아가 돼 딸과 놀아주고 있을 때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딸 소은이가 돌잡이에서 돈을
배우 김옥빈과 이범수가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이 눈길을 끈다.
김옥빈은 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무대인사 중 찰칵! 만석입니다! 야호"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옥빈과 이범수는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 시작 전 만석이 된 극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김옥빈은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며 환하게 웃고 있다.
배우 이범수-이윤진 부부의 딸 돌잔치 사진이 공개됐다.
29일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 23일 비공개로 치러진 돌잔치는 가까운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가운데 열렸다.
이날 이범수는 멋스러운 슈트로 아내 이씨는 단아한 한복으로 예의와 격식을 갖추었으며 부부는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하객을 맞았다고 한다.
당시 주인공인 두 사람의 딸은
'남격' 멤버들이 78일만에 기적같은 변신에 성공했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의 이경규, 김국진, 김태원, 양준혁, 이윤석, 전현무, 윤형빈 등 일곱 멤버 전원이 복근을 공개한다.
이들은 새해 첫 미션으로 남성건강잡지 '멘즈헬스' 4월호 표지모델자리를 두고 '남자, 그리고 식스팩' 에 도전했다. '멘즈헬스'의 표지는
SBS 월화극 '샐러리맨 초한지'가 자체 최고 시청률인 21.7%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14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샐러리맨 초한지'는 13일 방송된 마지막 22회에서 전국 21.7%, 수도권 22.4%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드라마는 일그러진 욕망의 화신 모가비(김서형 분)의 모든 악행이 밝혀지며 사필귀정으로 마무리됐다.
또한 천하
딸바보로 유명한 윤용현의 아내 박수진씨와 딸 다임양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7일 오전 9시 10분 방송된 SBS TV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는 월화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이범수와 함께 콤비로 활약하고 있는 윤용현의 솔직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현재 윤용현의 아내는 둘째를 임신해 만삭의 몸이다. 그리고 그가 애지중지한다는
배우 김서형이 헐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에 버금가는 섹시미를 선보였다.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에서는 검찰에 출두한 유방(이범수 분)이 천하그룹의 비리를 고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타이트한 블랙 미니원피스를 입고 빨간색 립스틱을 바른 모습으로 검찰에 출두한 모가비(김서형 분)는 우아하고 도도한 태도로 일관했다. 특
충무로 최고 개성파 배우 류승범이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감독 : 우선호, 제작 ㈜씨네2000)를 통해 똘끼 충만 캐릭터로 변신한다.
개성 넘치는 코믹 연기부터 강렬한 카리스마의 남성적인 역할까지 다양한 연기와 개성을 선보여 온 류승범은 ‘시체가 돌아왔다’에서 기존 캐릭터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류승범표 연기의 진수를 보여준다. 그는 이번 영화에서 위
배우 김성오가 깜짝 출연으로 존재감을 입증했다.
김성오는 6일 방송된 SBS '샐러리맨 초한지'에 검사 박문수로 등장해 이범수와 연적관계를 그렸다.
이날 김성오는 이범수의 공금횡령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조사에 임했지만, 결국 그의 무혐의를 인정했다. 이어 그가 이범수의 제보를 바탕으로 천하그룹 비리를 조사하기 시작하며 이후 스토리 전개에 대한 기대를
배우 정겨운이 '샐러리맨 초한지' 촬영장 비하인드컷을 공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정겨운은 6일 새벽 자신의 미투데이에 목 베개를 한 채 촬영장 한 귀퉁이에서 잠들어 있는 사진을 업로드 했다. 정겨운은 잠시 쪽 잠을 자고 있는 자신의 모습과 "아… 부사장은 피곤해~"라는 멘트를 함께 적었다.
이번에 공개 된 사진은 바쁜 스케줄 속에 진행되고 있
“요즘에는 대기업 다닌다고 하면 부러움보다는 중소기업에 나쁜 짓 하는 사람취급 하는 경향이 급격하게 늘고 있습니다.” 국내 대형마트에 다니는 K씨(33·남)의 말이다.
최근 정치권은 ‘재벌개혁’을 기치로 내걸면서 ‘대기업=악의 축’이라는 인식을 전국민에게 심어주고 있다. 특히 국회의원 선거와 대통령 선거를 앞둔 올해 이같은 현상은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