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9일 중소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한 ‘제 3차 동반성장 기술 워크샵’을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LG유플러스 상암사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반성장 기술 워크샵은 네트워크 기술발전의 방향과 기술정보를 공유해 LG유플러스와 중소협력사간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양자간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반분기 마다 진행된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2014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에서 우리 기술, 우리 장비로 구축된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의 안정적 서비스 제공으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세계 각국의 정부대표단 3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전권회의에서 단 한차례의 장애 없이 최첨단 유무선 통신환경을 제공하며 3주간 성공적으로 인프라를 운용했다고 5일 밝혔다
[종목돋보기] 코아크로스 자회사 휘라포토닉스가 기가인터넷 광통신 핵심 부품을 삼성전자와 KT 등 국내 대기업에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삼성전자의 메인 밴더업체로 해외사업 프로젝트와 관련해 부품을 공급 중이고 KT에도 지난해까지 가장 많은 부품을 공급했다.
4일 코아크로스 관계자는 “자회사 휘라포토닉스가 삼성전자와 KT를 비롯한 SK브로드밴
[루머속살] 원격지원 소프트웨어 업체 알서포트가 국내외 대기업과 사물인터넷과 관련한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알서포트 관계자는 7일 “국내뿐 아니라 외국 가전업체와 가전과 스마트폰 등을 연결해 제어할 수 있는 솔루션 개발에 대한 논의를 진행 중”이라며 “계약 단계는 아니지만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고 말했다.
알서포트는 특정 기기 화면을 다른
LG유플러스는 올해 들어 “중소협력사와 함께 성장하겠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동반성장 2014’를 발표했다. 시너지 효과를 위한 협업 대상을 중소기업에 집중하겠다는 전략이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월부터 진행한 △국산화상생 △자금상생 △기술상생 △수평상생 △소통상생 등 ‘동반성장 5生 정책’을 올해 들어서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고 있다. LG유
LG유플러스는 기존 건물에 설치된 케이블 선로의 교체 없이도 초고속인터넷 속도를 기가(Giga)급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네트워크 장비 2종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개발에 성공한 장비는 ‘Super-Fast 네트워크’와 ‘초소형 기가 네트워크’ L2스위치 2종으로 기가급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제공을 위해 통신사업자와 가입자간의 네트워크를 연결
[회사측 “정부 국산장비 장려 정책에 납품 기대감 높아져”]
[루머속살] 유비쿼스가 기업과 공공데이터센터를 상대로 활발한 수주전을 펼치고 있다. 특히 정부의 국산장비 사용 확대 노력에 따르면 올해 안에 첫 수주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유비쿼스 관계자는 9일 “외산업체의 전유물이었던 데이터센터 시장의 제품 라인업을 준비하고 있다”며 “기존 통신사업자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유비쿼스가 모멘텀 점수 81점, 펀더멘탈 점수 81점 등 종합점수 81점을 얻어 21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KT가 4조5000억원을 투자해 기가(Giga·1000Mb) 인터넷을 본격화하기로 한 가운데 이 회사는 관련 장비를 공급중이다. 유비쿼스는 또 대용량 스위치 등에서 절대적 경쟁우위에 있어 수혜가 예상된다. 유선망
[루머속살] KT가 4조5000억원을 투자해 기가(Giga·1000Mb) 인터넷을 본격화하기로 한 가운데 유비쿼스가 관련 장비를 공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유비쿼스 관계자는 “KT가 기가인터넷을 준비할 단계부터 장비를 공급 중”이라며 “최근에도 기가인터넷 관련해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KT의 기가인터넷 본격투자로 대용량 OLT를 공급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관련주가 들썩이고 있다. 사물인터넷 사업에 대한 장밋빛 전망이 뒤따르며 사물인터넷 관련업체 주가는 ‘덩실덩실’ 어깨춤을 추는 모습이다. 하지만 사물인터넷 사업은 ‘걸음마’수준으로 관련주에 대한 ‘편식’은 주의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사물인터넷이 IT사업의 화두로 나타나며 시장 재편을 예고하고 있다.
△바이넥스, 에이프로젠 지분 전량 처분 결정
△[답변공시]씨엑스씨종합캐피탈 “유증·타법인 출자 등 추진 안한다”
△다산네트웍스, KT와 62억원 규모 스위치 공급계약 체결
△KG이니시스, 위니아만도 인수 의사 철회
△KCC건설, 유남시앤시와 759억원 규모 신축공사 계약 체결
△웰크론한텍, 한국인삼공사와 111억원 규모 공사계약 체결
△파루, 30억원 규모
△유니드코리아, 18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유니드코리아, 32억원 규모 BW 발행 결정
△바이넥스, 에이프로젠 지분 전량 처분 결정
△동양피엔에프, SK건설과 25억원 규모 납품계약 체결
△[답변공시]씨엑스씨종합캐피탈 “유증·타법인 출자 등 추진 안한다”
△다산네트웍스, KT와 62억원 규모 스위치 공급계약 체결
△KG이니시스, 위니아만도 인
LG유플러스가 중소협력사와 ‘동반성장 기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10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네트워크 기술발전의 방향과 기술정보를 공유함으로써 LG유플러스와 중소협력사간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은 유선과 무선 분과로 나누어 △네트워크 최신기술 및 동향에 대한 소개 △협
△넥솔론, 대만업체와 2636억 웨이퍼 공급계약
△한진중공업, 라이베리아 업체에 604억 규모 벌크선 수주
△신흥기계, 한국타이어와 374억 규모 계약
△이엠코리아, 현대로템과 151억 규모 계약 체결
△텍셀네트컴, KT와 154억 규모 농협통신망 관련 사업 계약
△유비쿼스, 유비쿼스인베스트먼트 주식 300만주 취득
△SK네트웍스, 최신원 회장 10만
△벽산건설, 회생절차 폐지 결정
△넥솔론, 대만업체와 2636억 웨이퍼 공급계약
△한진중공업, 라이베리아 업체에 604억 규모 벌크선 수주
△[조회공시]동양건설산업, 감사의견 비적정설
△신흥기계, 한국타이어와 374억 규모 계약
△풍강, 1Q 영업익 10억…전년동기비 23.1%↑
△이엠코리아, 현대로템과 151억 규모 계약 체결
△기아차, 3
유비쿼스는 계열사 유비쿼스인베스트먼트의 주식 300만주를 150억원에 현금 취득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3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번 유상증자 후 주식 총 수는 400만주로 늘어나며, 유비쿼스가 100% 소유한다.
회사 측은 취득 목적에 대해 “금융자산운용, 기업투자, 인수합병(M&A), 신기술사업자 탐색 등을 위한 것”이라고
사물인터넷(IoT·Internet of Things)에 대한 시장 관심이 커지고 있지만 국내 증시에서는 아직 수혜주가 거의 없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오고 있다.
실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뚜렷한 공급 성과나 기술력이 없는데도 기대감에 주가만 들썩이고 있는 것이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효성ITX는 사물인터넷 테마주로 꼽히며 올해 들어서만
LG유플러스가 중소협력사와 상생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인 ‘U+ 동반성장보드 2기’를 출범한다.
LG유플러스는 20일 상암동 사옥에서 다산네트웍스, 유비쿼스, 삼지전자 등 중소협력사 32개사와 ‘U+ 동반성장보드 2기’ 출범식을 가졌다.
지난해 출범한 U+ 동반성장보드는 LG유플러스와 중소협력사 직원들로 구성된 상생경영을 위한 협의체다.
이날 출범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