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임명한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은 전남 장흥 출신으로 전대협(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의장을 지낸 대표적인 86(80년대 학번, 60년대생) 운동권 인사다.
한양대 총학생회장 시절인 1989년 전대협 3기 의장으로서 임수경 전 의원의 방북사건을 지휘했고, 결국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5년형을 선고 받고 3년6개월 동안 옥살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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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김종인 체제, 9월 초까지 유지…“당 대표 욕심 없다”
“신송산업 썩은 밀가루에 방부제·쥐·뱀까지” 전 직원 주장
[카드뉴스] 더민주 새 원내대표에 우상호…DJ가 ‘젊은피’로 영입한 인물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우상
더불어민주당이 6선의 이해찬 의원(세종) 등 공천 여부가 결정되지 않은 7명의 현역 의원들에 대해 어떤 결과를 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
더민주 공천심사관리위원회는 휴일인 13일 지역구 및 비례대표 공천심사를 이어간다. 지역구의 경우 현재까지 193곳에 대한 심사를 마쳤다.
이 의원 외에 아직 공천 여부를 확정하지 못한 의원은 박혜자(광주 서갑), 서영교(서
20대 총선 공천에서 배제된 더불어민주당 오영식 의원은 13일 “오늘부로 백의종군하며 당의 결정을 존중하고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오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힌 뒤 “그동안 단합하지 못하고 정치개혁에 나서지 못한 점은 반성한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86그룹 정치인들을 오늘의 분열과 계파 정치 폐해의 주된 원인으로 매도하는
더불어민주당 3선인 전병헌 의원(서울 동작갑)은 11일 공천에 탈락하자 “충격적이고 황당하다”면서 “공천 탄압으로, 승복할 수 없다”고 반발했다.
전 의원은 이날 공천 탈락 관련 입장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지역 여론이 누구보다 좋은 상황이었고, 당의 여론조사에서도 최상위 순위로 하위 50% 정밀 심사 대상에 포함되지도 않은 것으로 알고 있었다”고
더불어민주당은 11일 ‘범친노-정세균계’로 분류되는 전병헌(서울 동작갑) 오영식(서울 강북갑) 의원을 공천에서 배제했다.
더민주 공천관리위원는 이날 현역의원 단수지역 28곳, 현역 경선지역 11곳, 원외 단수지역 56곳, 원외 경선지역 12곳 등 107곳에 대한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 금천구에서는 이목희 의원과 이훈 최규엽 예비후보가, 전북
국민의당 정치혁신특별위원회는 11일 “4.13 총선에서 ‘수구진박 및 친노패권·무능 86 세력’을 심판해야 한다”며 2차 표적공천 명단을 공개했다.
앞서 특위는 지난 7일 1차로 새누리당 한선교·홍문종·김을동·윤상현·이정현 의원, 더민주 이해찬·이목희·정청래·김경협·전해철 의원을 지목하고 이들에 대한 당의 특별공천을 요구한 바 있다.
특위 부위원장인 문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는 13일 오후 안철수 전 공동대표의 탈당 이후 당 수습에 최선을 다하기로 결의했다.
안철수 전 대표가 새로운 정치세력화를 기치로 탈당을 선언했지만, 이에 흔들림없이 난국을 정면돌파하겠다는 지도부 차원의 의지를 확인한 것이다.
새정치연합은 이날 시내 모처에서 비공개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당의 어려움을 조속히 수습하기
주승용 사퇴
새정치민주연합 주승용 최고위원이 사퇴한다.
8일 오전 주승용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고위원직 사퇴를 선언한다.
주 최고위원은 전날 문재인 대표를 만나 당 내홍 극복을 위한 임시전대 개최 등을 제안했지만 문 대표로부터 거부 의사를 확인한 뒤 사퇴를 최종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오영식 의원의 최고위원직 사퇴에 이어 주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은 29일 문재인 대표가 제안한 ‘문·안·박(문재인·안철수·박원순) 공동지도부 구성’ 제안을 거부했다. 또 안 의원은 문 대표의 사퇴와 혁신전당대회 개최 등을 요구하는 가운데 천정배 의원 등이 추진하는 신당과의 통합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한편에서는 안 의원이 자신이 주도하는 방식으로 20대 총선을 준비하려는 승부수를
새정치민주연합 오영식 최고위원은 27일 최고위원직을 사퇴했다. 그는 문재인 대표의 문·안·박(문재인·안철수·박원순) 임시지도부 구상에 대해 “문·안·박 연대가 '분점'과 '배제'의 논리가 아닌 비전과 역할로서 실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바라건대 문·안·박 연대가 분점과 배제의 논리가 아닌 비전과 역할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산하 법안심사소위원회는 23일 회의를 열고 ‘자율상권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 제정안 등 23개 안건에 대한 논의에 들어갔다.
이날 소위에서 논의되는 법안 중 주요 쟁점으로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자율상권법이 있다. 이는 낙후된 상권을 재생하고 지역 상인의 자립적 경제활동기반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정부
야당은 12일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이 추진하는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역사 쿠데타’로 규정하고 강하게 비판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지도부의 1인 시위 등을 이어가며 총력투쟁을 예고하고 나섰다.
새정치민주연합은 문재인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작업을 겨냥해 “친일을 근대화라고 미화하는 친일교과서, 독재를 한국적 민주주의라고 찬양하는 유신
정부가 추진 중인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가 졸속 추진으로 제대로 된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일부 상품의 경우 가격을 부풀린 후 할인율을 적용해 실질적인 가격인하가 이뤄지지 않은 경우도 있었다.
6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오영식의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새정치민주연합은 5일 문재인 대표를 비롯한 야당 의원들을 향해 ‘공산주의자’ ‘친북’ 이라고 발언한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에 대해 해임결의안을 추진하고 나섰다.
당 언론홍보대책특별위원장 오영식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고 이사장에 대해 “국회는 국회 모독죄와 위증죄 (적용) 등 법적 검토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오 최고위원은 “제1
이투데이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190여일 앞두고 19대 국회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평가를 실시했다. 지역발전 기여도와 별개로 국회의원으로서 본연의 임무에 얼마나 충실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평가 항목은 참여연대 자료를 토대로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출석률, 대표발의 법안 수 등 3가지이며, 각각 0~10점으로 배점해 총 30점 만점으로
새정치민주연합 중진 의원들은 11일 문재인 대표의 재신임 카드와 관련, 재신임 투표를 일단 보류하고 국정감사 이후에 다시 논의할 것을 요구했다.
당내 3선 이상 중진의원들은 이날 국회에서 긴급 회동을 하고 이같이 뜻을 모았다고 박병석 의원이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전했다.
박 의원은 "지금은 국민을 대변해 국감에 전념할 때이기 때문에 당내 문제는 국감
새정치민주연합은 4일 박원순 서울시장아들의 병역기피 의혹과 관련, 시민단체의 고발에 따라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는 최근 MBC 보도에 대해 "박원순 죽이기", "야당 탄압"이라며 강력 반발했다.
문재인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의 무혐의 처분과 법원 판결로 이미 끝난 박 시장 아들의 병역의혹을 MBC가 다시 꺼내 왜곡·편파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