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앞으로 3D 프린터를 이용해 총기를 제조하면 최대 10년형에 처할 수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간) 영국 내무부는 위험성이 커지는 3D 프린팅 총기 규제 방안으로 허가를 받지 않은 총기 제조와 판매, 구매, 소유 등 행위에 대한 처벌 방안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10월 영국 경찰이 범죄조직 단속 과정에서 3D 프린터를 이용한 총기제작 시설을 적
‘갤럭시기어’를 처음 접했을 때는 이 제품을 왜 써야하는 지 의아했던 게 사실이었다. 혼자서는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얼마 후 생각이 달라졌다. 삼성 스마트폰과 연동해서 함께 사용해야 하는 제품이지만 충분한 매력과 실용성을 갖췄다. 한 달 동안 갤럭시 기어와 함께한 경험을 가상의 하루에 녹여봤다.
아침 알람이 울린다. 침대 옆으로
‘상하로 휘었는데, 뒤집어 놓은 상태에서 실수로 주저 앉으면 깨지지 않을까’라고 생각한 기자의 생각은 오산이었다. LG전자가 5일 공개한 첫 커브드 스마트폰 LG G플렉스는 단지 휘어지기만 한 제품이 아니었다.
현장에서 기자가 LG G플렉스를 직접 사용해 봤다. 가장 먼저 기자는 제품을 바닥에 뒤집어 놓고 두 손으로 힘을 가했다. 그러자 평평하게 펴졌다
화장품 브랜드숍 미샤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는 ‘핼러윈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행사는 핼러윈인 이날 단 하루 진행된다. 전국 미샤 매장과 뷰티넷(www.beautynet.co.kr)에서 립스틱·네일 등 700여종의 메이크업 제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는 최근 유행 색상인 버건디(와인)색 립과 아이 메이크업 제품으로
‘베가 시크릿노트’는 박병엽 팬택 창업주가 떠난 후 팬택이 처음 내놓은 스마트폰이다. 그 만큼 성공 여부에 관심이 쏠리는 제품이기도 하다.
일단 기능으로만 보면 합격점을 줄 만하다. 기자가 직접 1주일간 베가 시크릿노트를 사용해본 결과, 나만 볼 수 있도록 파일을 숨겨놓는 보안성과 재미, 그리고 깨알 같은 숨겨진 기능이 돋보이는 제품이었다.
무엇보
다양한 등산 관련 앱 출시로 등산 마니아들은 신바람이 난다. 자신이 오른 산의 높이와 위치는 물론 속도, 거리, 경사도까지 등산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활동 내용을 기록으로 남기고 공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등산과 관련한 다양한 앱들이 출시됐지만, GPS 기능이 특화된 엔도몬도를 이용해 관악산과 북한산 등반으로 정확도 실험을 해봤다.
이 앱은 사용자
비밀이 많은 유부남들이 환영할 만한 스마트폰이 나왔다. 강력한 사생활 보호기능을 탑재한 팬택 ‘베가 시크릿노트’다. 지문으로 나만의 비밀을 감출 수 있어, 누군가(?)에게 들키지 않고 일탈을 꿈꿀 수 있을 듯 하다.
팬택이 10일 서울 상암동 사옥에서 스마트폰 신제품 ‘베가 시크릿노트’를 공개했다. 이날 기자가 직접 써 본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강
1982년 프로 야구가 출범하고 이듬해 프로축구가 관중과 만나면서 국내 스포츠는 본격적인 프로화 시대를 열었다. 농구와 배구가 각각 1997년과 2005년부터 프로화에 접어들면서 현재 국내 스포츠는 야구 축구 농구 배구 등 4대 프로 스포츠가 정착한 상태다.
프로스포츠는 돈이다. 이전까지의 실업시대와 달리 선수들은 해당 종목을 직업으로 하면서 이를 통해
한마디로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G2가 더 커진 느낌이었다. 그러면서도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디자인에 편의성을 높인 깨알 같은 기능들은 꽤 만족스러웠다.
LG전자가 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한 국제 가전 전시회 IFA 2013에서 태블릿PC ‘LG 패드 8.3’을 처음 공개했다. 기자가 현지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해 봤다. 첫인상은 ‘잘 빠
갤럭시 노트3는 외형적으로 전작에 비해 더 커지면서도 가벼워졌다. S펜 기능도 더욱 강력해졌다.
삼성전자는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삼성 모바일 언팩’을 열고 ‘갤럭시 노트3’를 공개했다. 기자가 현지에서 직접 체험해 봤다. 디자인은 기존 갤럭시 노트 시리즈와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뒷면을 꽤 신경 쓴 모습이다. 클래식한 다이어리나 수첩의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탓일까. 충격을 줄 만한 혁신은 아니었다. 하지만 스마트폰 이후 차세대 모바일 기기의 출현을 기다려 온 소비자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삼성 모바일 언팩’에서 스마트 워치 ‘갤럭시 기어’를 처음 공개했다. 현지에서 기자가 직접 제품을 체험해 봤다. 먼저 갤럭시 기어의 디
적당한 가격에 태블릿PC를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최적의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단 디자인의 고급스러움과 스펙 그리고 애프터서비스(AS) 등 종합적인 면을 보면, 갤럭시나 아이패드에는 미치지 못했다.
구글코리아는 26일 역삼동 파이낸스센터 본사에서 넥서스7 2세대를 공개했다. 먼저 30만원 대의 저렴한 가격에 눈에 띈다. 16GB와 32GB
개인 투자자라면 누구나 갖고 싶어하는 물건이 드디어 탄생했다.
설치만 하면 자동으로 급등주를 검색하여 사용자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일명 '급등주 검색기'가 등장한 것.
투자자가 일일히 수행 하기 힘든 각 종목의 재료와 차트, 보조 지표 등이 총 망라되어 검색 엔진에 입력되고 실전 투자 대회 우승자의 기법을 로직화 한 연산 시스템을 거쳐 반드시 급등할
세계 최초로 지문인식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폰 베가 LTE-A를 지난 7일 신사동 가로수길의 팝업스토어에서 체험해봤다.
기자가 가장 먼저 해보고 싶었던 것은 물론 지문인식 기능. 처음에는 기존 얼굴인식 기능과 마찬가지로 호기심으로 몇 번 해보고 말 것으로 생각했었다. 하지만 실제 사용해 보니 생각보다 효용성이 컷다. 일단 적용 방식이 간편하다. 후면의 센
LG전자 ‘옵티머스G 프로’가 미국 최고 권위의 소비자잡지 컨슈머리포트로 부터 “갤럭시노트2의 훌륭한 대안”이라며 극찬을 받았다.
컨슈머리포트는 20일 홈페이지에 게재한 리뷰에서 “옵티머스G 프로는 대화면 스마트폰의 현 챔피언인 갤럭시노트2에 대한 훌륭하고도 더 값싼(more affordable) 대안”이라며 “스타일러스(S펜) 없이 손가락으로 갤럭
증권거래소의 보고서에 따르면 개인투자자가 깡통계좌가 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평균 6개월 이라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전쟁터 같은 주식시장에서 과연 개인투자자가 믿고 의지할 곳이 어디인가? 필자는 27년간 주식인생에서 여의도 증권가를 놀라게 한 사건을 보게 되었는데, 최근 개인들의 “유일한 희망”으로 떠오른 ‘스나이퍼’ 전문가의 실화이다.
대한민
‘혁신’보다는 ‘진보’에 초점을 맞췄다.
국내 출시에 앞서 이투데이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4’를 긴급 입수해 살펴봤다. 언듯 보기에 큰 변화는 없는 것 같지만, 세세히 살펴보면 많은 부분에서 완성도를 높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디자인은 전작인 갤럭시S3와 유사하다. 제품 외각의 크롬 테두리를 부각시키고 하드웨어 버튼을 세련되게 디자인해 남성적인 이미
디자인이 눈에 확 들어왔다. 스마트폰을 둘러싼 금속 테두리는 마치 아이언맨 슈트를 입은 듯한 모습이다.
팬택이 18일 공개한 베가 아이언을 직접 손에 들고 사용해 봤다. 이번 제품은 팬택 디자인 프로젝트 1호인 만큼 디자인에 무엇보다 신경을 쓴 모습이다.
먼저 업계 처음 시도한 일체형 금속 테두리가 과거 다소 밋밋한 디자인의 팬택 스마트폰을 잊게 했
디자인과 사양은 전작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그러나 화면을 터치하지 않고 시선으로 제품을 제어하는 등 일상의 편리함을 주는 UI(사용자 환경)의 혁신이 돋보였다. 손가락에 자유를 준 셈이다.
삼성전자가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공개한 ‘갤럭시S4’를 기자가 현장에서 직접 사용해봤다.
먼저 디자인은 전작인 갤럭시S3와 거의
LG전자가 야심작 ‘옵티머스G’ 후속작 ‘옵티머스G 프로’를 오는 20일 이통 3사를 통해 출시한다. 이에 앞서 LG전자는 18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옵티머스G 프로의 첫 공개 행사를 열었다. 행사장에 전시된 옵티머스G 프로를 기자가 미리 사용해 봤다.
먼저 가장 눈에 띈 점은 선명한 화질이다. 풀HD에다 LG전자가 자랑하는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