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시장 박형준)가 한국원양산업협회(협회장 김영규)와 손잡고 디지털·사회가치경영(ESG) 기반 '원양 산업 미래 전략'을 추진한다.
전국에서 지자체와 원양협회가 직접 협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2일 오전 11시, 부산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과 김영규 회장을 비롯해 △㈜동남 윤명길 회장 △동원산업 김오태 부산지사장
코스피 하락할 때 中 소비주 상승세“제주 입도객 팬데믹 이전 수준 회복”
코스피 지수가 횡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카지노 등 중국인 소비 관련주는 양호한 성적을 내고 있다. 다음 달부터 재개되는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의 수혜를 볼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파라다이스는 19.0
전남 해남군 BS그룹의 '파인비치 골프 링크스'가 10월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규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개최지로 확정됐다.
LPGA 대회가 전남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1일 BS그룹에 따르면 대회는 10월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US 오픈, 디 오픈 챔피언십처럼 전국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임대료를 둘러싼 인천국제공항공사와 국내 면세점 간 갈등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면세점들은 최악의 경우 공항 면세점 철수까지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인천지방법원은 신라·신세계면세점이 임대료 인하 이슈와 관련해 14일 2차 조정에 나선다. 신라·신세계면세점은 올해 4월과 5월 공항공사를 상대로 1·2 여
6월 기준 외국인 매출액 시내면세점 17.2% 감소입출국장 31.7% 증가⋯시내 부진에 전체 12%↓면세점 4사, 실적 개선 위해 차별화 전략 앞다퉈
하반기 관광 대목을 앞두고 면세업계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시내면세점의 부진이 전체 업계 실적 개선세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된다. 매출이 증가세를 보이는 공항 입출국
제일기획 주관, 다문화청소년과 함께하는 여름캠프'2기 여름캠프', 스포츠 활동으로 협동심·자신감 길러청소년 170여 명과 교사·삼성 임직원·프로선수도 참여수원삼성 유스팀 클럽 입단 테스트 기회 제공1기 청소년 긍정적 심리 변화…자기긍정↑ 우울감↓
제일기획 다문화청소년과 삼성이 함께하는 '삼성 다문화청소년 스포츠 클래스' 여름캠프를 개최했다. 다문화 및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은 7일 정무실장에 이후삼, 공보실장에 최혜영 등 실ㆍ국장 인사를 단행했다. 새로 채용된 6명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
실장급인 이후삼 정무실장은 1969년 충북 단양에서 태어나 제천고와 청주대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노무현재단 기획위원, 제20대 민주당 국회의원, 민주당 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 제20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
상반기 외지인 방문객 증가율 1위 도시 '부산'⋯대전ㆍ서울순외국인 관광객도 증가세⋯부산에서만 100만 명 이상 확대호텔업 기지개⋯5성급 호텔 예약률 상승ㆍ신규 호텔 오픈
수도권 중심이던 국내 관광 수요가 최근 지역 도시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외지인 방문객 증가율 상위 도시 대부분이 서울과 경기도 지역이 아닌 것으로 집계됐다. 수도권에만 머
NH투자증권은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219억2600만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9.7% 증가했다고 31일 밝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조1742억6000만원으로 73.2% 늘어났다. 당기순이익은 2568억9000만원으로 30.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NH투자증권의 브로커리지 수수료수지는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된 2550억 원을 기록했다
국내 기업들이 미국 항암제 시장을 두드리고 있다. 주요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미국 임상 및 인허가에 도전하며 해외 판로를 탐색하고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글로벌 규제 리더십을 확보한 기관인 만큼, FDA의 문턱을 넘으면 신약으로써의 잠재력은 물론 기업의 인허가(RA) 역량도 입증할 수 있어 주목된다.
30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
올해 2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호텔신라가 28일 장 초반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28일 오전 9시 30분 현재 호텔신라는 8.56% 하락한 4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호텔신라우도 4.55% 떨어졌다.
호텔신라는 2분기 연결 매출은 전년 대비 2.3% 증가한 1조254억 원, 영업이익은 68.7% 감소한 87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LG에너지솔루션
조연(ESS)보다 주연(EV)이 보고싶다
ESS 양산 본격화가 반갑긴 한데, EV 배터리가 그립다
핵심 사업인 EV 배터리 업황이 개선되고 사도 늦지 않다고 판단
최문선 한국투자
◇LG에너지솔루션
단기 반등 가능한 국면
반등 지속보다는 단기 반등에 무게
3Q25 preview: EV향 판매둔화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주민우 NH투자
◇두산
매출 1조254억, 전년비 2.3%ㆍ전분기 대비 5.5%↑면세사업 영업손실 113억 원⋯전분기 대비 적자 확대호텔신라 "3분기 시장 변화 대응해 수익성 회복 집중"
호텔신라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87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수기를 맞아 호텔ㆍ레저부문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확대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25일 호텔신라 공시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내 매장의 임대료 40% 인하를 조정신청한 가운데, 법원이 회계법인을 통해 적정 임대료 수준 재산정에 나섰다.
24일 법원ㆍ면세업계에 따르면 앞서 신라ㆍ신세계면세점은 4월과 5월에 각각 인천지방법원에 인천공항공사를 상대로 1·2 여객터미널 면세점 중 화장품·향수·주류·담배 매장 임대료를 40% 내려달라는 내용의
국가유산청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에 발맞춰 경주에 있는 국가유산 관람 편의성을 높이고, 주변 경관 개선을 위한 종합점검을 마쳤다.
24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약 5개월간 월성과 황룡사지, 첨성대, 대릉원 일원, 동궁과 월지 등 신라왕경 핵심유적 14개소와 관련 운영시설에 대한 종합점검을 마쳤다.
주요 점검내용
김민석 국무총리(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위원장)는 23일 "인프라, 프로그램, 서비스 등이 진행 중이며 성공을 장담하기에는 미지수"라고 지적했다.
김민석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종합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앞으로 계속해서 콘텐츠, 인프라, 프로그램, 서비스, 안전, 홍보 등 모든 분야에서 섬세하고 치밀하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최지인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요 인프라 공사는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회의장을 비롯해 만찬장과 미디어센터, 숙박시설 등 핵심 시설은 9월 내 완공을 목표로 속도를 높이고 있다.
경북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공정률은 △정상회의장 40% △미디어
중국인 단체 관광 감소∙고환율 영향 면세 업황 악화 속신라아이파크, 높은 접근성∙용산 상권 제휴 확대 ‘강점’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이 올해 연말 만료 예정이던 면세사업 특허 연장을 신청했다. 앞서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 이은 두 번째 시내면세점 특허권 갱신 작업이다. 고환율, 관광객 수 감소 등으로 업계 전반이 침체된 상황에서 이번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의 면세
정관장은 ‘본삼’ 2종(대편·중편)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정관장 본삼은 뿌리삼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스터 블렌디드(Master Blended)’ 콘셉트로 정관장 제조장인이 엄선한 뿌리삼 원물을 그대로 담아 구성한 제품이다.
본삼 대편은 150g 포장으로 롯데·신라·신세계 면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본삼 중편은 75g 포장으로 신라면세점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