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이 여름철 위생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식품안전 관리 강화에 나선다.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는 12일 경기도 여주에 있는 식품 제조업체 ‘대복영농조합’과 이천에 있는 ‘하늘단’을 각각 방문해 하절기 식품안전 관리에 대해 강조하고, 생산라인 및 품질검사 과정을 직접 둘러봤다고 13일 밝혔다. 대복영농조합과 하늘단은 롯데홈쇼핑에서 판매하는 ‘김나운
최근 미세먼지, 미세 플라스틱 등 각종 환경 오염에 대한 심각성이 대두되면서 ‘안티폴루션(Anti-Pollution)’ 제품이 급성장하는 추세다. 마시는 물과 공기는 물론 피부에 닿는 물까지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없는 상황에 안티폴루션 제품의 핵심 역할을 하는 ‘필터’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30일 유해물질로부터 건강을 지켜 줄 다양한 기능의 필
행정안전부는 때 이른 더위로 인한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줄 것을 23일 당부했다.
행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09~2018년 10년 간 3026건의 식중독 사고로 6만9100명이 병원 신세를 졌다.
특히, 식중독 사고는 초여름인 5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7~9월 여름철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실제로 최근 10
풀무원이 신제품 개발과 식품안전, 품질관리를 총괄하고 글로벌 연구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새 첨단 R&D센터를 건립한다.
풀무원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에 올 12월 말 완공해 내년 운영을 목표로 첨단 R&D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풀무원 연구소는 창립 초창기인 1985년 풀무원식품 연구개발실로 출발해 1999년 서
아워홈은 여름철 대비 식품 안전, 위생분야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5년간 식중독은 기온이 상승하는 4월부터 증가세를 보이고 8월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 식중독은 주로 식품의 섭취에 의해 발병하는 질병으로, 온도 변화로 세균이 증식된 식재 혹은 세척ㆍ소독이 충분치 않거나 상온에 오래 방치한 식재 섭취가 주 원인이다.
아워홈은 ‘하절
서울시는 폭염, 폭우 등 여름철 재해와 각종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해 폭염ㆍ수방ㆍ안전ㆍ보건 4대 분야를 중점으로 ‘여름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는 15일부터 10월15일까지 5개월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해 여름철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서울시는 폭염대책과 관련해 폭염대비 비상체제를 가동한다. 3개반 총 16명으로 구
정식품의 우수한 식품 분석 기술 역량이 다시 한번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두유 베지밀을 생산·판매하는 정식품은 자사 중앙연구소가 영국 환경식품농림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식품분야 분석 국제비교숙련도평가(FAPAS: 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에서 2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국제
수입산 조제분유 보다 국산 분유가 영양면에서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판매중인 영아용 조제분유 12개 제품의 위생 및 영양성분 함량 등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영아용 조제분유는 생후 6개월 미만 영아에게 모유 대용으로 먹일 수 있도록 만든 제품으로, 저출산 영향으로 국내 분유 시장 규모는 감소
먹는 물 관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 제공과 물 관련 시설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수질항목 백과사전이 발간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6일 ‘케이워터가 알려주는 수질항목 백과사전’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 백과사전은 △납과 같은 유해영향무기물질 등 먹는 물 수질기준 61개 항목 △클로로에탄 등 환경부의 31개 감시항목 △칼슘·마그네슘 등 334개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 증가로 소비가 급증하고 있는 도시락, 샐러드, 즉석밥 등 가정간편식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전국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6개 지방식약청, 17개 지방자치단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전국에 있는 가정간편식 제조업체, 편의점, 마
아스타가 연내에 미생물 동정용 ‘MALDI-TOF’ 시스템인 ‘마이크로아이디시스(MicroIDSys, 미생물 검사 기기)의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인허가 획득에 주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미국 현지 바이오 기업과의 협업도 검토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22일 “MicroIDSys의 미국 FDA 인허가 시기는 이르면 올해 하반기, 늦어도 내년 상
각양각색의 포장 배추김치 브랜드들의 나트륨 함량이 베일을 벗었다. 인기 브랜드인 아워홈은 상대적으로 짠 맛이 강하고 비비고는 비교적 덜하다는 분석이다.
19일 소비자시민모임은 시판 중인 포장 배추김치 15종의 나트륨 함량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포장 배추김치 100그램 기준 평균 약 570밀리그램의 나트륨이 검출됐다.
해당 포장
디엔에이링크는 자회사 디엘파마가 국내 연구진과 살모넬라균의 유전자변형을 통한 신개념 면역항암제(DLP-SB01)개발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디엘파마와 국내 연구진이 개발하는 면역항암제는 암 특이적 친화성을 갖는 살모넬라균의 유전자 변형을 통해 인체에 안전한 균주를 개발하고, 면역항암치료에 사용할 적하분자(cargo molecule)를 탑재할 예정이
정부가 봄철 수산물 패류독소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해양수산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기후변화로 패류독소 검출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4일부터 6월까지 홍합, 바지락, 미더덕 등 수산물에 대한 수거검사와 패류독소 발생 우려 해역에 대한 안전성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17개 지자체와 함께 국내에 유통되는 패류(홍합, 바지락, 피조개 등)
명절 이후 음식은 주부들의 공통된 고민이다. 선물로 들어온 한우와 과일, 차례를 지낸 후 남은 전과 나물 등은 각각 보관하는 법이 다르다.
◇전은 따로 담아 냉동보관 나물은 한번 더 볶아 냉장실에=조리된 음식인 전과 나물의 경우 냉장보관할 경우 보관기간이 짧아 쉽게 음식이 상할 수 있다. 때문에 냉동 보관을 하는 것이 필수다. 그러나 다양한 전을 한
올해 의료계는 그야말로 ‘사면초가’다. 끊임없이 문제가 돼왔던 의료진 폭행 등 열악한 진료환경 문제가 결국 진료실 의사 살인으로까지 불거진 데다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중소병원들의 경영난 등 난제들이 산적해있기 때문이다. 의료계 안팎에서 안전한 진료 환경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4월 34대 서울시의사회장에 취임한 박홍준(6
농촌진흥청이 '2018년도 정부업무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농업 분야 일자리 창출, 신기술 농법 개발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무조정실이 22일 발표한 정부업무평가 결과에 따르면 농진청은 차관급 기관 중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우수, 보통, 미흡, 세 등급 중 최우수 등급으로 상위 30% 안에 든다는 뜻이다. 농진청은 2017년도 평
편의점 도시락을 전자레인지에 조리할 경우 위생지표세균수가 최고 99.999% 감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8월 한 달간 서울 지역 편의점에서 도시락 20종을 구매해 전자레인지 조리 전후 위생지표세균수를 비교 연구해 11일 발표했다.
위생지표세균이란 식품의 제조, 보존, 유통 과정에서 식품 위생의 지표가 되는 세균수, 대장
편의점 도시락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리면 대부분의 세균이 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작년 8월 서울 지역 편의점에서 도시락 20종을 구매해 실험한 결과 위생지표세균수가 전자레인지 조리 전에 비해 77%에서 최대 99.999%까지 감소했다. 위생지표세균은 대장균 등 식품 위생의 지표가 되는 세균을 말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일동후디스가 수입, 판매한 뉴질랜드산 ‘후디스 프리미엄 산양유아식’ 제품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7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1년 2월 16일인 제품으로 수입량은 7344㎏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