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와 한양대, 강원대가 정부의 지원을 받아 인공지능 분야 전문 실무인력 양성을 추진하게 됐다.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1일 ‘2025년 인공지능 분야 첨단산업 인재 양성 부트캠프’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첨단산업 인재 양성 부트캠프’는 첨단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신속하게 양성하기 위해 대학이 기업과 공동으로 단기 집중 교육과정을 개발해 대학
청년들의 참신한 상상력이 낡은 공동주택을 미래도시로 바꿨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7일 수원 광교 본사에서 ‘2025 GH 공간복지 청년 공모전’ 시상식과 전시회를 열었다.
올해 3회째인 이번 공모전은 ‘하이퍼로컬 시대의 공동주택 ×공간복지’를 주제로 진행됐다. 하이퍼로컬(Hyper Local)은 생활 편의와 문화가 동네 단위에서 이뤄지는 소규모
참전유공자법·‘수업중 휴대폰 제한’법도 처리참사 1년 만에 오송참사 국정조사 진행‘국힘 추천’ 국가인권위원 선출안, 부결
산업은행에 첨단산업전략 기금을 설치하고 자본금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한국산업은행법 개정안, 개인의 비상장·벤처투자를 허용하는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제도화를 위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개정안 등이 27일 국회
국민의힘이 추천한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과 비상임위원 선출안이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됐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이상현 숭실대 국제법무학과 교수와 우인식 변호사(법률사무소 헤아림)를 각각 인권위 상임위원·비상임위원으로 선출하는 안건을 무기명 투표에 부쳤다. 표결 결과 이 교수 안건은 총 270표 중 찬성 99표, 반대 168표, 기권
숭실대학교는 올해 전체 모집인원 3076명 중 수시전형으로 1719명(56%)을 선발한다. 주요 특징으로는 AI 대학 신설, 수능최저 완화, 교과 가중치 조정 등이다.
올해 숭실대는 인공지능 특화 AI대학을 신설했다. AI대학 내 AI소프트웨어학부는 기존 소프트웨어학부와 AI융합학부를 통합했다. 이번 수시모집에서 총 8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작년에
민병덕 의원 주최 원화 스테이블코인 토론회 개최한은, '프로젝트 한강' 이어 예금토큰 실용화 추진금융위, 달러 스테이블코인 규제 체계 마련 착수"레포 이자율로 통제 가능" vs "기준금리 정책 영역 밖”
금융위원회가 10월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을 공개한다. 여당에서 법안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이르면 연내 혹은 내년 상반기 법안 도입
수시·정시 모두 과목 선택 중요희망 대학 필수 과목 확인해야과목별로 가산점 부여하는 대학도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 접수가 21일부터 시작된다. 수능은 국어, 수학, 탐구 영역에서 과목 선택형으로 치러지기 때문에 수험생은 원서 접수 단계에서 어떤 과목을 응시할지 최종적으로 결정해야 한다.
최근 대수 대학이 계열 제한 없이 탐구 과목 선택을
한경협, 소상공인·자영업자 위한 4대 정책 제안현상 유지 중심 단기 대응⋯주요국의 사례 참고해야맞춤형·단계별 지원 필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위기가 내수부진 장기화로 심화 중인 가운데, 이들에 대한 정부 지원 정책을 ‘복지형 현상유지’에서 ‘성장 유도형’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3일 한국경제인협회가 박주영 숭실대학교 교수에 의뢰한 ‘소상공
성남시가 AI산업 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전문가 자문단을 꾸리고 본격 행보에 나섰다.
성남시는 12일 오후 4시 시청 한누리실에서 ‘AI 혁신도시 추진 자문단’ 출범식을 열었다. 자문단은 ‘지속가능한 선순환 AI 혁신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학계·산업계·연구계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됐다. 분과는 △AI생태계 △행정 △기업육성 △인재양성
수능 최저만 충족해 100% 합격 사례도올해 수능 최저 기준 완화한 대학 늘어수능 최저 충족자 늘어나면 입결에 영향
2026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 접수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수험생들은 수시 지원 전 수능 최저학력기준의 변화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수능 최저 기준은 경쟁률과 합격선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다. 특히 수능 최저 기준이 강화되거
서울시교육청이 수학·과학 맞춤형 교육 거점인 '수학과학융합교육센터'를 설립하고 미래 인재 양성에 나선다. 학생들이 즐겁게 수학과 과학을 배울 수 있는 수학과학융합교육센터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의 핵심 공약으로, 내년까지 서울 11개 교육지원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23일 서울 동작구 영등포중학교에서 ‘동작관악수학과학융합교육센터’ 개소식을 개
서울시교육청이 기초학력부터 심화학습까지 책임지는 ‘수학과학융합교육센터’를 개소하고 미래 이공계 인재 양성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23일 서울 동작구 영등포중학교 내 ‘동작관악수학과학융합교육센터’ 개소식을 열 개최했다. 올해 새롭게 구축되는 4개 센터(동부·서부·북부·동작관악) 중 가장 먼저 문을 열었다.
수학과학융합교육센터는 학생들이 수학과 과학을
2026학년도 대입에서는 총 44개 대학이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대부분 대학은 수능 이후 주말에 논술고사를 실시하지만, 일부 대학은 수능 이전에 시험을 진행한다. 또 시험일이 겹치더라도 시간만 다르다면 두 개 대학 이상의 논술고사 응시도 가능한 만큼 수험생들은 일정을 꼼꼼히 확인하고 전략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다.
수능 전 논술 시행 대학 9개교…상대
동작구, 국내 최초 자율주행 마을버스 도입동작 A01, 자율주행 레벨3로 능숙한 주행내년 상반기까지 무료…일반 시민도 탑승 가능
“안녕하세요. 자율주행 버스에 탑승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운행 중에는 승객 여러분에 안전을 위하여 자리 이동을 삼가 주시고 안전벨트 착용 부탁드립니다.”
버스가 운행을 시작하자 평소 들어본 적 없는 안내 멘트가 탑승객을 반
문경시가 숭실대학교 유치 조건으로 당초 추진했던 의과대학 설립 대신 외국인 전담학과 중심의 글로벌 캠퍼스 조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민사회에 큰 반발이 일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의 1호 공약이었던 ‘의과대학·대학병원 설립’이 사실상 무산된 데 이어, 수정 계획도 또다시 바뀌면서 '공약 후퇴' 논란이 확산되는 모양새다.
의대 대신 '외
지난해 의대 정원 확대 논의와 함께 주목받은 전공자율선택제(무전공)가 확대된 가운데, 2025학년도 수시에서 전 모집단위 선택이 가능한 유형1 무전공학과의 경쟁률은 일반학과보다 높았고, 입시결과는 대학 평균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진학사는 12일 대입정보포털 '어디가'에 공개된 수도권 주요 15개 대학(가톨릭대, 건국대, 경희대,
대학마다 평가 요소ㆍ반영 비율 다르게 설정강점 돋보일 수 있는 대학 전형 찾는 게 중요
같은 학생부를 두고도 대학마다 평가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대학마다 선호하는 인재상에 따라 평가 요소와 반영 비율을 다르게 설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학생부종합전형 지원 시 자신의 강점이 돋보일 수 있는 대학과 전형을 찾은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전략이 될 수
LG유플러스는 ‘정보보호백서 2024’를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전사적인 보안 역량 강화 노력을 담았다.
LG유플러스는 최고경영자(CEO) 직속으로 정보보안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C 레벨인 정보보안센터장(CISO/CPO)이 전사 정보보호를 총괄하며, 산하에 정보보안기술담당과 개인정보보호담당을 뒀다. 정보보안기술담당은 최신
서울시립대학교가 서울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에서 총 3개 사업의 주관대학으로 최종 선정돼 서울 RISE 센터와 협약을 맺는다고 1일 밝혔다.
서울 RISE 사업은 정부의 지자체 이양 사업으로, 대학이 직접 혁신 계획을 수립하고 서울시가 재정을 지원하는 체계로 운영된다. 사업 1차 연도인 올해는 일반대 26개교와 전문대 9개교 등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