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마지막 블루오션인 아프리카와 중남이 공략에 나섰다. 선진국 시장이 장기불황에 접어들자 신시장 개척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이다.
2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18일 한국을 방문한 오딩가 케냐 총리가 방한 마지막날인 21일 오후 삼성전자 서초사옥을 방문했다. 오딩가총리는 강호문 삼성전자 대외협력담당 부회장을 만난 후 홍보관인 달리이트를 관람했다. 오딩
오딩가 케냐 총리가 삼성전자를 찾았다. 오딩가 총리는 내년 3월 열리는 케냐 대선의 유력 후보다.
2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김황식 국무총리의 초청으로 지난 18일 한국을 방문한 오딩가 케냐 총리는 방한 마지막 날인 21일 오후 삼성전자 서초사옥을 방문했다. 오딩가 총리는 강호문 삼성전자 대외협력담당 부회장과 미팅을 갖고, 홍보관 달리이트를 관람했다.
'핑크호수'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여러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핑크호수’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상에는 분홍색 강위에 배가 떠 있다. 합성일 것이라는 추측이 나왔으나 이는 세네갈에 위치한 레트바(retba) 호수에 떠 있는 배 두 척의 모습인 것으로 밝혀졌다.
핑크호수라 불리는 이 호수는 무기질과 소금 함량이 매우 높아 이 두 가지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지난 19일 가나 농식품부와 공동으로 중서부 아프리카 수산자원에 대한 현안과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제4차 ‘한·아프리카 수산포럼’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김학소 KMI 원장, 견재민 주가나 한국 대사, 나모알레 가나 농식품부 차관을 비롯해 가나, 기니, 세네갈, 적도기니, 한국, 영국 등 총 6개국의
LS산전의 전력 인프라 솔루션에 대한 아프리카 국가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LS산전은 콩고, 수단, 이집트 등 아프리카 17개국 대사관 그룹과 경제자문 그룹 주요인사 30여 명이 19일과 20일 양일에 걸쳐 청주사업장을 방문, 전력 솔루션 도입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19일에는 수단의 엘라이 하이둡(Elrayih M. Hydoub)
농림수산식품부는 오는 20일 오정규 농림수산식품부 제2차관이 세네갈 수산해양부 파파 디오프(Mr. Papa DIOUF) 장관의 예방을 받고 수산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19일 밝혔다.
파파 디오프 장관은 지난 4월 세네갈 수산해양부 장관으로 임명됐으며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유럽 재정위기 사태 이후 글로벌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을 찾아 신흥국 채권으로 몰리고 있다.
신흥국의 채권 금리를 종합한 JP모간체이스의 EMBI글로벌다양성지수는 이달 초 사상 최저 수준인 4.74%를 기록했다.
JP모건 EMBI글로벌다양성지수와 연동된 상장지수펀드(ETF)인 아이셰어스JP모건신흥시장채권펀드는 10일(현지시간) 120.55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임직원들이 잠비아를 시작으로 아프리카 5개국에서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30일 밝혔다.
‘아프리카 해외봉사’는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휴가를 대신해 아프리카로 일주일간 봉사활동을 떠나는 프로그램으로 삼성전자의 글로벌 사회 공헌 활동 캠페인 ‘어린이에게 희망을(SAMSUNG Hope for Children)’의 일환으로 올해로 3년째 실시되고 있다.
동원그룹이 함께 해외시장을 개척해 나갈 전문인력을 공개 채용한다.
동원그룹은 △미주 △아프리카 △유럽 등지에서 재무관리 및 경영총괄 업무를 수행할 CFO(재무담당 최고책임자), 경영기획, 통역 등 세 부문에서 글로벌 인재를 선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외국어(△영어 △불어 △스페인어) 비즈니스 회화에 능통하고 해외(△미주 △아프리카 △유럽
삼성전자 DS(Device Solutions)부문이 탄자니아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사업 및 육상 꿈나무 지원 활동에 나섰다.
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 봉사단은 지난 9일 탄자니아 아루샤 지역의 일모리죠 초등학교에서 삼성의 후원으로 신축된 학교 건물에 페인트를 칠하고 벽화를 그리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또 14일에는 일모리죠 초등학교
한국 올림픽축구대표팀이 B조 조별예선 2차전에서 스위스에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한국은 30일(한국시간) 영국 코벤트리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축구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박주영과 김보경의 연속골에 힘입어 스위스를 2-1로 꺾었다.
승점 4점을 확보한 대표팀은 멕시코와 승점 동률을 기록했지만 골득실에서 밀려 조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아프리카의 강호' 세네갈과 치른 평가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올림픽 메달 전망을 밝게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0일(현지시간) 영국 스티브니지의 라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평가전에서 전반 3분 기성용(셀틱)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전반 6분 박주영(아스널)의 추가골과 전반 32분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의 쐐기골이
한국전력기술은 18일 안승규 사장이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세네갈을 방문해 마키 살(Macky sall) 신임 대통령을 면담하고, 압둘 음바예(Abdoul Mbaye) 총리 등 신규 내각 인사들을 만나 에너지 분야 사업 참여여부를 협의했다고 밝혔다.
안승규 사장은 마키 살 대통령과의 면담 자리에서 취임을 축하하며 향후 세네갈의 다양한 에너지 사업에 대
딸기우유 색깔이 나는 호수가 화제다.
최근 한 영국 언론에 따르면, 아프리카 세네갈 레트바 호수는 박테리아와 높은 염도로 인해 핑크색을 띈다. 딸기 색깔을 띤 미세한 식물성 플랑크톤에 의해 이 호수는 얼핏 보기에 딸기 우유 색깔을 띈다.
레트바 호수는 이탈리아 사해처럼 염도가 극도로 높은 호수. 물에 들어가면 몸이 저절로 떠오르는 진귀한 광경이 펼쳐지기
중국국립가무단 여가수 출신 가리베가스 헤라(HERA·한국명 원천)가 12번째 멘티로 필리핀 출신의 주부 마리페 네세시토를 선정, 따뜻한 인연을 맺었다.
지난해 7월 여성가족부 사이버멘토링 대표멘토로 선정된 헤라는 꾸준히 다문화출신 멘티들과 다양한 교류를 펼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KBS 1TV ‘러브인아시아’ 주최로 열린 북한이탈주민 및 다문화부부
중국 인기가수 출신 헤라(HERA, 한국명 원천)가 세네갈 출신의 멘티를 돕기 위해 2012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방문해 일일판매원으로 나섰다.
헤라는 지난 5일 공룡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경남 고성군 당항포관광지를 찾았다. 지난해 12월 멘토-멘티 결연을 맺은 하루나(세네갈 태생)를 만나기 위해서다. 하루나는 관광지 내 세계 민속 전시장에서 세네갈 전통
2012년 런던 올림픽 축구 조추첨에서 우리나라가 멕시코, 스위스, 가봉과 함께 B조에 편성되면서 올림픽 8강진출 및 첫 메달에 청신호를 밝혔다.
24일 오후7시(현지시각 오전 11시)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년 런던 올림픽축구 조추첨에서 우리나라는 멕시코, 스위스, 가봉과 함께 B조에 편성됐다. 당초 우려했던 영국과 브라질, 스페인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