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이달 9~25일 2019년 하반기 신입사원과 경력직원 채용 접수를 한다.
이번 채용인원은 총 32명으로 기계, 전기, 안전, 화학, 건축, IT 등 9개 분야 대상 신입사원 23명과 경력직 9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전체 채용인원 중 6명은 고졸 인재로 선발한다.
동서발전은 이번 채용부터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업 취약계층에도 채용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청년층의 취업역량 강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상반기 600명의 청년인턴을 채용한데 이어 하반기에도 400명을 추가 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공단은 사회형평적 책임경영 실천을 위해 채용 예정인원 400명 중 40명은 장애인 전형으로 별도 선발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은 채용전형에서 우대한다.
지원 자격은 만 34세 이하의 고등
코레일이 하반기에도 대규모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코레일은 2019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123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1일 밝혔다.
사무영업, 운전, 차량, 토목, 건축, 전기통신 등 모두 6개 분야로 일반 공채 1000명, 고졸공채 230명을 선발한다.
직무별 인원은 사무영업 61명, 운전 29명, 차량 342명, 토목 371명, 건축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채용형 청년인턴 48명을 공개 채용한다. 인턴 근무 후 평가를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전형순서는 필기전형, 1차(합숙)ㆍ2차 면접전형 등 순이다. 필기전형은 부산과 서울에서 동시에 시행한다.
특히 1차는 인공지능(AI) 면접으로 시행한다. 또 사회형평적 채용 강화를 위해 장애인, 취업지원 대상자에 대한 채용목표 비율을
코레일은 3일 오후 2시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2019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격자는 일반공채 1019명과 국가보훈 108명을 포함해 모두 1127명이다.
합격자는 지난달 18일부터 5일간 필기시험 합격자 2217명을 대상으로 면접과 역량평가를 거친 뒤 최종 선발됐다.
이번 신입사원 채용에는 4만
2019년에도 공기업과 공공기관의 대규모 채용이 예고되어 있는 가운데, 굵직한 공기업들의 상반기 채용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28일 상반기 주요 공기업 채용 소식을 정리했다.
한국가스공사는 ‘2019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신입 일반직, 경력 일반직, 별정직, 연구직 부문으로 채용이 진행되며 총 1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 안정성을 확보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총 57명 신규 직원에 대한 2019년도 상반기 공개 경쟁 채용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KISA는 정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정규직 전환기구의 합의에 의한 전환심사를 거쳐 기존 비정규직 직원 46명에 대한 공무직 전환 채용을 2018년 완료했으며,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9일 “올해 공공기관이 2만3000명 이상 신규채용해 일자리 창출의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부터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19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 개회사에서 “경제정책의 방점을 경제활력 제고에 두고 운영할 것이며 그 핵심은 일자리 창출”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이하 철도공단)은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을 적극 이행하기 위해 2004년 공단 창립 이래 최대 규모인 186명의 신입사원을 하반기에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신규 채용 인원(93명) 대비 2배 규모다.
공단은 신규 사업 발굴ㆍ안전업무 인소싱(Insourcing)ㆍ임금피크 전환에 따른 청년채용 인원 등을
공휴일이지만 취업준비생들은 마음을 놓고 쉴 수가 없다. 계속해서 서류마감이 밀려오기 때문.
3일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이번주 마감을 앞둔 주요 공기업들의 채용공고 소식을 공개했다.
◇한국가스공사, 10월 4일 10시까지 하반기 일반 및 경력직원 모집
한국가스공사에서 2018년 하반기 일반 및 경력직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 및 직군(직무)
기술보증기금은 정부의 청년고용확대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자 2018년도 신입직원 채용규모를 대폭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채용규모는 전년도 74명 대비 58% 증가한 117명이다. 앞으로도 정부의 일자리확대 정책에 적극 부응해 나갈 계획이다.
기보 관계자는 "학력, 성별, 연령 등 불합리한 차별요소가 없도록 완전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할 것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올해 하반기 신입직원 50명을 채용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대졸수준 48명(행정 38명, 전산 10명) △고졸부문 2명이며 채용인원의 35% 이상을 비수도권 인재로 선발하고 이전지역(부산) 인재는 18% 이상을 채용할 계획이다.
또 사회형평적 채용을 위해 전체 채용예정인원의 12%는 장애인·보훈대상자 대상 특별전
금융감독원은 20일 내년도 고졸 신입직원(6급) 채용계획을 발표했다.
총 모집인원은 5명으로 상업분야 3명과 정보·전산 분야 2명을 뽑는다. 지원서 접수는이날부터 31일 오후 5시까지 금감원 채용홈페이지(emp.fss.or.kr)에서 이뤄진다. 필기시험은 다음달 11일 실시된다. 이후 전형절차는 1·2차 면접전형을 거쳐 10월께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
코레일이 하반기에도 신입사원 1000명을 공개 채용한다. 상반기 1000명 채용에 이어 올 한해 총 2000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것으로 공사 창립 이후 13년 만에 최대 규모다.
11일 코레일에 따르면 올해 계획된 채용인원은 1600명(상반기 1000명, 하반기 600명)이었으나 철도안전 강화와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400명을 추가해 모두 2000
한국남부발전이 적극적인 고용 및 좋은 일자리 창출 노력으로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 기업’에 선정됐다.
남부발전은 고용노동부 주관 ‘2018년 대한민국 일자리 100대 으뜸 기업’ 선정에서 공기업 분야에 이름을 올렸다고 28일 밝혔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 기업 선정제도는 지난해 6월 일자리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기업을 선정해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이 “공공기관 혁신에 고용부 산하 공공기관이 선도적인 역할을 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근로복지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11개 산하 공공기관장과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산하 공공기관 혁신방안’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기관별 혁신 계획을 발표하고 토론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 이행을 통한 지속가능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KSD 일자리 종합추진계획(Master Plan)’을 수립했다고 11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좋은 일자리, 좋은 사람들, 한국예탁결제원이 만들어갑니다”란 일자리 슬로건을 확정하고, 정부의 일자리 추진 5대 방향에 맞춰 총 70개 세부과제를 선정해 2020년까지 추진할
한국가스공사는 올해 상반기 신규 직원 48명(신입직원 44명, 연구직 4명)을 채용한다고 14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하반기 채용 시 전국 지방이전 공공기관 최초로 신입직원에 대해 본사 이전지역(대구ㆍ경북) 인재를 30% 채용했으며, 올해에도 동일한 규모의 지역 인재 채용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가스공사는
한국예탁결제원은 2017년도 하반기 신입직원 39명을 채용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사진·연령·학력은 물론 어학점수까지 모두 배제한 블라인드 채용 및 직무능력 중심의 NCS 기반 채용제도를 전 과정에 적용했다.
예탁결제원은 올해 총 60명의 신입직원을 채용, 채용규모를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대했다. 특히,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및 사회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사회적 약자 대상 일자리 창출과 공공일자리 창출에 따른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하반기에 36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현재 모집공고 진행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지역난방공사는 상반기 신입 직원 70명을 채용한데 이어 하반기 36명(일반채용 27명, 사회형평채용 6명, 시간선택제 직원 1명, 전문연구원 2명)의 직원을 추가로 채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