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압 변압기·GIS·수배전반 등 핵심 전력기기 공급모듈형 데이터센터 공동 연구…UPS·공조까지 협력 확대
LS일렉트릭이 KT클라우드와 손잡고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S일렉트릭은 KT클라우드와 ‘AI 데이터센터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전날 서울 LS용산타워에서 열린 협약식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전문기업 HT로보틱스(구 세아메카닉스)가 국내 전력기기 대기업을 통해 글로벌 빅테크의 AI 데이터센터(AIDC) 전력 인프라 공급망에 진입한다. 협력업체 등록을 마치고 올해 4분기 전력 배전 시스템용 부품과 조립제품의 초도 공급을 시작하며, ESS와 로봇에 이어 데이터센터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확대한다.
HT로보틱스는 국내 전력기기
6월 1064억 계약서 물량 늘어 두 배 이상 증액38kV급 고압 배전 시스템 공급…2027년 1월까지美 현지 생산거점 앞세워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
LS일렉트릭이 북미 빅테크 기업의 AI 데이터센터에 2309억원 규모의 전력설비를 공급한다. 6월 체결한 계약보다 수주 규모가 두 배 이상 확대되면서 북미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도 속도
전기동부터 송·변·배전까지 통합 전력 솔루션 구축LS전선 수주잔고 8조5000억원·LS일렉트릭 7조원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설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LS그룹이 전기동 생산부터 송전·변전·배전을 아우르는 전력 인프라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23일 LS그룹에 따르면 최근 초고압직류송전(HVDC)은 기존 교류 방식보다 송전 손
내년 상반기 와이오밍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공급저압 배전반 등 주요 시스템 수주…북미 시장 공략 확대
LS일렉트릭이 미국 블룸에너지와 약 3426만 달러(약 486억원) 규모의 배전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북미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S일렉트릭은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미국 와이오밍주에 조성되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저압 배전반
전선·일렉트릭·엠트론·SPSX 법인장 만나‘한미 전략산업 및 안보포럼’ 참석·북미 전략 논의
LS그룹 지주회사인 ㈜LS 명노현 부회장이 최근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위한 광폭 행보를 펼쳤다.
26일 LS에 따르면 명 부회장은 17일부터 약 열흘간 미국 출장길에 올랐다.
명 부회장은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 전략산업 및 안보포럼’에 참석
iM증권은 LS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7만원으로 상향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LS전선의 지중·해저 초고압 프로젝트와 부스덕트 수주 확대 등으로 실적 개선이 가속화될 것”이라며 “LS의 전력 인프라 밸류체인 가치 상승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설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38kV급 하이엔드 배전 시스템 구축 사업빅테크 수주액 1조2000억 육박지난해 연간 수주 규모 넘어서
LS일렉트릭이 북미 빅테크 기업 초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배전 솔루션을 수주하며 현지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과 고성장 모멘텀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LS일렉트릭은 최근 북미 AI 데이터센터 건설 사업에 1064억원(약 7043만달러) 규
육상 부지·전력·냉각 병목에 해상 데이터센터 대안 부상삼성중공업, 50MW급 FDC 개념설계로 선급 인증 확보HD현대·한화오션도 전력·해양플랜트 역량 기반 잠재 수혜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수요가 폭증하면서 조선업계에 새로운 시장이 열리고 있다. 서버를 육상이 아닌 바다 위에 띄우는 플로팅 데이터센터(FDC·Floating Data Cente
파주 AIDC 전산 1동 준공 전 완판…200MW 전력 확보공기·액체냉각 동시 지원, GPU 고발열 수요 대응2030년 AIDC 600MW·누적 수주 5조원 목표
LG유플러스가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을 2030년까지 누적 수주 5조원 규모로 키운다. 파주 AIDC를 핵심 거점으로 삼고 전력·냉각·GPU 운영 역량을 결합한 ‘AI 인프라 운영사’로
LG CNS가 한국전력공사의 차세대 영업배전시스템 구축 밑그림을 그린다. 향후 수천억 원 규모로 추진될 본 구축 사업의 추진 방향과 기술 체계를 설계하는 프로젝트로, 업계에서는 사실상 차세대 시스템의 청사진을 결정짓는 사업으로 평가하고 있다.
LG CNS가 한국전력공사의 ‘차세대 영업배전시스템 구축을 위한 정보전략계획(ISP) 컨설팅 사업’을 수주했다고
LS일렉트릭이 북미 최대 전력·에너지 전시회에서 직류(DC)·초고압 송전·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를 아우르는 차세대 솔루션을 공개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S일렉트릭은 (현지시간) 5일부터 7일까지 3일 간 미국 일리노이 주(州)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에서 열리는 ‘IEEE PES T&D 2026’에 참가해 북미 시장 맞춤형 핵심 전력 솔루
블룸에너지와 뉴멕시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계약이달 1700억원 수주 이어 북미 데이터센터 물량 추가 확보AI 전력 수요 확대에 배전 시장 공략 속도
LS일렉트릭이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대형 수주를 추가 확보했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배전 설비 공급을 잇달아 따내며 현지 시장 입지
인공지능(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설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LS그룹이 전기동 생산부터 송전·변전·배전에 이르는 전력 인프라 전 영역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기업으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은 해저케이블을 생산하고 포설까지 한꺼번에 진행하는 ‘턴키(일괄공급) 솔루션’을 앞세워 수주 경쟁력을 강화했다. LS일렉트릭은 초고전
LS일렉트릭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월터 E 워싱턴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데이터센터월드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LS일렉트릭은 이번 전시를 통해 '한계를 넘는 스케일, 차이를 만드는 혁신'을 주제로 데이터센터 맞춤형 전력 · 자동화 토털 솔루션 패키지를 대거 공개한다.
전력 솔루션 대표 제품으로 △데이터
일렉스 코리아·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동시 참가HVDC변압기·스태콤·데이터센터 배전솔루션 등 공개
LS일렉트릭이 국내 최대 전력산업 전시서 초고압직류송전(HVDC) 풀 라인업을 선보이고, 국내 유일 HVDC 사업자로서 쌓아온 기술력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에서의 압도적 경쟁력을 강조한다.
LS일렉트릭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서
LS일렉트릭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겨냥한 직류(DC) 전력기기 솔루션을 통해 북미 배전 시장 공략에 고삐를 죈다.
LS일렉트릭은 현지시간 2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디스트리뷰테크 2026'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북미 최대 송배전 분야 전시회로 평가받는 디스트리뷰테크는 전 세계 94개국에서 A
박종환 HD현대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가 26일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진행된 제66차 이사회 및 2025년 임시총회에서 제15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장으로 취임했다. 박 협회장은 향후 3년간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각종 대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는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발전과 업계의 공동 이익 보호를
인도네시아 50MW급 IDC에 대용량 배전 시스템 공급 버스덕트·전력케이블로 동남아 주요 IDC 레퍼런스 확보송전·배전 풀라인업으로 DC 전력 인프라 시장 확대
LS에코에너지가 동남아시아 데이터센터(IDC)에 첫 버스덕트 수출에 성공하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LS에코에너지가 13일 베트남 생산법인 LSCV를 통해 인도네시아 바탐에서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