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츠(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2400억 원의 담보부사채 발행을 위한 공모채 수요예측에서 모집액의 5배 가까운 자금을 끌어모으는 데 성공했다. 담보로 잡은 롯데백화점 강남점 덕에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AA-로 올려잡을 수 있었던 점이 유효했다.
3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롯데리츠는 전일 담보부사채 2400억 원 발행을 위한 기관투자자
리파이낸싱 나선 상장리츠, 금리 낮추기 ‘한창’자산 매각·편입에도 적극적…고금리 장기화 시기와 대조적
상장 리츠(REITS·부동산투자신탁)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하반기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면서 최근 리츠 자산관리회사(AMC)들이 상장 리츠의 자금조달이나 자산 매각·편입 등에 나서고 있어서다. 이는 지난해 고금리 장기화 속에 숨죽이고 있던 것과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는 배당 안정성 강화와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강남역 DF타워(옛 에이플러스에셋타워)’를 보유하고 있는 ‘코람코더원강남제1호리츠(더원강남1호)’의 우선주 투자를 검토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2022년 설립된 ‘더원강남1호’는 서울지하철 2호선과 신분당선 환승역인 강남역 5번 출구와 초인접한 DF타워를 보유한 리츠다. DF타워는
△칩스앤미디어, 주요 사업 내용 및 현황 안내
△티로보틱스, 기업설명회를 통한 투자자 이해 증진
△농우바이오, 2024년 코스닥 小中한 기업 Corporate Day 참가
△제노레이, 2024년 코스닥 小中한 기업 Corporate Day 참가
△제놀루션, 2024 코스닥 小中한 기업 Corporate Day 참가
△에브리봇, 2024년 코스닥 小中한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상장리츠(REITs) 지분을 대폭 늘렸다. 운용 중인 리츠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인기를 끌자, 해당 ETF에 편입된 리츠 보유 규모를 늘린 것이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달 국내 상장리츠 7종목의 지분을 총 7.58% 늘렸다.
리츠별 지분 증가율을 보면 △이리코크렙(1.79%) △제이알글로
△크래프톤, 해외 NDR(중장기 전략 및 주요 경영 현황)
△신세계·이마트, 경영실적 및 주요 관심사항 Q&A 진행
△하나금융지주·신한지주·두산밥캣, HSBC 증권 주관 "HSBC Global Investment Summit" 참가
△코츠테크놀로지, 2023년 경영실적발표
△마녀공장, 사업현황 설명 및 Q&A
△JYP Ent.·뷰노·루닛, Mo
한화자산운용은 ‘ARIRANG K리츠fn 상장지수펀드(ETF)’의 분배(배당) 주기를 분기에서 월 단위로 변경했다고 1일 밝혔다.
한화자산운용 측은 이번 분배금 지급 주기 변경은 투자자들의 배당수익 기대치를 충족시키고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돕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적용 시점은 2024년 1월부터다. 1월 분배금은 40원, 월 분배 수익률은 약 0
NH투자증권은 6일 롯데리츠에 대해 금융비용 부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주가와 실적 모두 어려운 구간이라고 말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4000원에서 3500원으로 내리고 투자의견은 HOLD로 유지했다.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6580억 원의 리파이낸싱을 진행했는데 재조달금리는 국고채 3년 금리에 100~150bp(bp=0.01%)가
◇GS
발전 자회사의 이익 성장세 감안하면 지나친 저평가
안정적인 이익을 창출하는 GS 그룹의 지주회사
GS칼텍스에 대한 우려 과도한 반면, 발전 자회사 가치는 반영되지 않고 있다
양일우 삼성증권 연구원
◇KT&G
해외 궐련 수출 회복이 긍정적
국내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 정책
3분기, 시장 기대치 상회 전망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
◇비올
비수기에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우려 등 부동산 시장 불안감이 커지면서 리츠주들의 부진의 늪에 허덕이고 있다. 시장에선 위기설이 계속되는 가운데 정부와 금융당국의 PF 사업장 조정으로 당분간 상황이 더 나빠지진 않을 거란 분석이 나온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마스턴프리미어리츠는 올해 1월 26일 장중 고점 대비 약 29% 하락했다. 지난달 2
신용등급 받는 상장리츠…회사채 발행 가능성도↑자금조달 선택지 늘려 시장 상황 대응
상장리츠가 자금조달 창구를 다양화하기 위한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다. 하반기 리파이낸싱(차환) 기간이 다가오자 보유 자산매각과 유상증자 외에도 회사채 발행에 박차를 가하는 것이다.
5일 국내 신용평가업계에 따르면 이지스레지던스리츠는 지난달 나이스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로부
8일 한국투자증권은 롯데리츠에 대해 상장 리츠 중 가장 고통스러운 리파이낸싱을 겪은 후 성장 전략을 수립 중인 롯데리츠를 적극 편입할 때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200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기준 현재 주가는 3980원이다.
강경태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길고 험난했던 첫번째 리파이낸싱 사이클이 끝나가고 있다. 지난해 7월 1700억 원 규모
KRX 리츠 TOP 10 지수, 올해 들어 5.09% 상승리츠 시장 개선 기대감에…리츠 신규 상장 행진 예정
최근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가 반등세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리츠 중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으로 구성된 ‘KRX 리츠 TOP 10 지수’는 이날 기준 올해 들어 5.09% 오른 900.28에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