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에너지 절감에 적극 동참하고자 ‘LG전자 초절전 제품 BIG 세일’ 행사를 7일부터 전국의 LG 전자 매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행사 기간 중 LG ‘휘센 손연재 스페셜 G’ 에어컨, 메탈 디자인 ‘디오스 V9100’ 냉장고 등 초절전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여름 휴가
LG패션의 ‘라푸마’가 트레일 팬츠를 선보인다.
트레일 팬츠는 신체의 움직임을 고려한 입체적 패턴과 신축성 좋은 소재로 활동이 편안하다. 7부 팬츠는 여름철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제품이다. 비슷한 톤의 배색으로 포인트를 준 점이 돋보인다. 적당한 실루엣에 입체적인 패턴을 도입, 체형을 슬림해 보이도록 했다.
라푸마 관계자는 “최근 아웃도어의 범주가
신세계백화점은 31일부터 3일간 강남점 밀레니엄 홀에서 ‘캠핑페어’를 진행한다.
백화점 측은 지난해까지 ‘아웃도어대전’ 안에 일부 캠핑 용품을 구색 상품으로 판매했지만 캠핑 시장이 커짐에 따라 별도의 캠핑 페어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캠핑페어는 콜맨, 코베아 등 캠핑 전문 브랜드는 물론 코오롱 스포츠, 노스페이스 라푸마, K2 등 아웃도어 브랜드의 캠핑
살인진드기로부터 감염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로 인한 첫 사망자 발생 후 의심 환자 역시 속출하고 있다. 이에 등산, 캠핑 등 본격적인 아웃도어 레저 성수기를 앞두고 해충의 접근을 막는 기능성 아웃도어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살인진드기에 효과적인 것은 긴 소매 상의와 바지나 토시 등으로 피부가 그대로 노출되는 것을 막는 것으로
LG패션의 라푸마는 경쾌한 디자인과 기능성을 높인 ‘쿨테크’ 티셔츠를 출시했다.
‘쿨테크’ 티셔츠는 물에 강한 특수 소재를 사용했다. 습기는 빠르게 마르고 바람이 쉽게 통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여름 산행에 좋다. 신축성이 좋기 때문에 격한 스포츠나 레저 활동에도 적합하다.
가슴 부분의 포켓으로 실용성을 강조했고 컬러풀한 색감과 슬림한 라인을 살려
신세계몰이 아웃도어 전문몰과 제휴를 하는 등 아웃도어 상품 강화에 나섰다.
신세계 측은 최근 불황에도 불구하고 아웃도어 장르는 성장하고 있어 시장 성장률이 밝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신세계몰 아웃도어 신장률을 살펴보면 2011년 270% 매출이 늘어났다. 2012년 65%, 올해 4월까지 37%로 최근 소비심리 위축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두 자릿
TGI프라이데이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내달 1일부터 온 가족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신메뉴 2종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고르곤졸라 스테이크 & 랍스터’는 진한 향을 자랑하는 이탈리아 전통 소프트 치즈 고르곤졸라를 곁들인 채끝 스테이크와 바질향 가득한 랍스터를 사용해 신선한 해산물과 연한 스테이크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콤보 메뉴다. 가격
신세계사이먼이 2020년까지 교외형프리미엄아울렛 매장을 8개로 확장할 계획이다.
강명구 신세계사이먼 대표는 11일 파주 아울렛 확장 개장 기자간담회에서 “2020년까지 6개의 프리미엄 아울렛을 추가로 출점시켜 전국적으로 총 8개의 프리미엄 아울렛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 대표는 “신세계그룹 차원에서도 교외형 프리미엄 아울렛을 미래 성
LG패션의 라푸마는 이번 봄·여름 시즌에 트렌치코트형 고어텍스 재킷, 사파리형 재킷 등 아웃도어 소재에 캐주얼 아이템에서 따온 디자인 모티브를 접목한 제품을 출시한다. 기능성과 패션성 두 가지 요소를 모두 충족시키기 위해서다.
이번 시즌 라푸마는 사람의 체온을 식혀주는 하이테크 패브릭이나 땀 냄새를 줄여주는 박테리아 증식 감소 소재, 커피콩으로 만들어져
외국계 큰손인 템플턴자산운용이 LG패션의 지분을 잇따라 확장하고 나서 그 배경에 눈길이 쏠린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템플턴자산운용은 LG패션 주식 30만7868주를 장내 매수했다.
지난달 25일 146만2691주를 신규취득하며 지분 5.00%를 확보한데 이어 보름여만에 또 추가매수에 나선것이다. 이로써 템플턴자산운용의 LG패션 지분율은
BS투자증권은 8일 LG패션에 대해 액세서리 사업부의 성장과 아웃도어 의류시장의 수혜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원을 제시했다.
오린아 BS투자증권 연구원은 “LG패션은 2011년부터 공격적인 외형확대 전략을 펼쳤지만 2012년 경기부진에 따른 소비 양극화가 진행되면서 힘든 한 해를 보냈고 작년에는 재고 소진에 집중했다”며 “재고감소 노
롯데백화점은 5일부터 21일까지 17일간 진행되는 봄 세일 동안‘원피스, 선글라스, 샌들’ 등 다양한 여름 상품을 동시에 선보인다.
여름 티셔츠, 원피스를 2만~10만원대, 고어텍스 재킷을 10만~2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잠실점에서는 ‘ENC, CC콜렉트, 시슬리’ 등 총 47개의 여성 캐주얼 브랜드가 참여해 단독 상품과 세일 특
추운 겨울, 소비심리가 꽁꽁 얼어붙었던 유통업계에 봄 아지랑이 피어오르듯 서서히 소비가 되살아 나고 있다. 4월 본격적으로 봄이 시작되면서 백화점과 마트 등 유통가에서 봄 맞이 세일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다. 봄 나들이를 준비하고 있는 고객을 위한 패션 아이템부터 등산복까지 다양한 제품을 준비했다.
주요 백화점들은 5일부터 봄 세일을 진행한다. 세일 물
AK플라자는 22일 전 점에서 아웃도어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아웃도어 제품을 구매하면 결제수단에 따라 금액별로 5~10%를 상품권으로 돌려준다. 점별로 경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구로본점은 21~27일까지 르까프, 카파, 컨버스 등 런닝화와 컨버스화를 2만9000원부터 판매한다.
네파, 블랙야크, 컬럼비아, 머렐, 이젠
최근 등도남(등산화를 신는 도시 남자), 산도녀(산을 즐기는 도시 여자) 같은 신조어가 만들어질 정도로 아웃도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40~50대는 물론 젊은 세대에게까지 확산되는 추세다. 덩달아 등산객의 봄심을 잡기 위한 등산화 업체와 유통업계의 할인행사도 달아올랐다.
AK플라자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전 점에서 ‘레츠고! 아웃도어 페스티벌’을
LG패션이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에 4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9시19분 현재 주가는 전날보다 200원(-0.68%) 내린 2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LG패션은 지난해 중국 시장에서의 적자확대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최민주 현대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LG패션의 연결기준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40%, 35
마리오아울렛이 8일부터 14일까지 총 23개의 유명 아웃도어와 골프 브랜드를 최대 90%까지 할인 판매한다.
마리오아울렛 측은 본격적인 야외활동이 시작되는 봄을 맞아 산행, 캠핑, 골프 등 다양한 레저 활동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K2, 콜럼비아, 네파, 밀레, 노스페이스, 아이더, 라푸마, 머렐, 살레와, 에이
공정거래위원회가 최근 아웃도어 업계 ‘빅3’인 노스페이스와 코오롱스포츠, K2 등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조사를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공정위의 이번 조사는 그 동안 고가(高價)라는 비판을 지속적으로 받아온 아웃도어 업계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
4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 달 중하순께 아웃도어 업계 1위 노스페이스를 비롯해 코오롱
다가오는 봄은 맞아 산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 산행시 필수적으로 챙겨야 할 제품이 바로 기능성 신발이다. 근육이완에 따른 발목 접질림을 방지해주는 라푸마 ‘플레이테크’ 등산화는 신발 바닥 부분의 안정성과 쿠셔닝 역할하는 미드솔 중간에 ‘생크’를 삽입하여 발의 뒤틀림을 방지하는 기능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생
국내 패션업계의 양대 산맥인 제일모직과 LG패션 최고 경영자들 간의 ‘같은 듯 다른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윤주화 제일모직 패션부문 사장과 구본걸 LG패션 회장은 연초 젊은층 공략과 현지법인 설립을 통한 해외시장 개척에 공을 들이고 있다. 반면 윤 사장이 후부, 빈폴 아웃도어 등 캐주얼 라인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구 회장은 액세서리와 잡화 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