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초절전 제품 빅 세일’ 행사 개최

입력 2013-06-0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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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이 LG전자 매장에서 에너지효율 1등급보다 150% 효율이 높아 ‘에너지 프론티어’ 인증을 받은 2013년형 LG 휘센 에어컨을 구경하고 있다. 사진제공 LG전자
LG전자가 에너지 절감에 적극 동참하고자 ‘LG전자 초절전 제품 BIG 세일’ 행사를 7일부터 전국의 LG 전자 매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행사 기간 중 LG ‘휘센 손연재 스페셜 G’ 에어컨, 메탈 디자인 ‘디오스 V9100’ 냉장고 등 초절전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여름 휴가비를 잡아라’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해 총 2000만원 상당의 여름 휴가비, 총 200만원 상당의 라푸마 등산용품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2013년형 시네마 3D 스마트 TV를 구매할 경우 최대 100만원의 캐시백도 제공한다.

LG전자는 이번 행사를 위해 차별화된 고효율 기술을 갖춘 에어컨 등 초절전 제품 약 30종을 선정했다. 이 중 2013년형 LG 휘센 에어컨 5종은 초절전 슈퍼 인버터 기술을 적용해 ‘에너지 프론티어’ 인증을 받았다. ‘에너지 프론티어’ 인증은 에너지 효율 1등급보다 150% 효율이 높은 제품에 에너지관리공단이 부여한다.

이 밖에 △에너지효율 1등급을 달성한 2013년형 시네마 3D 스마트 TV 8종 △4세대 리니어 컴프레서를 장착, 전기 사용량을 최소화한 냉장고 6종 및 김치냉장고 3종 △‘터보샷’ 기능으로 세탁 시간과 물 사용량은 줄이고 성능은 더욱 강화한 LG 트롬 세탁기 5종 등을 선정했다.

LG전자 한국마케팅본부장 최상규 부사장은 “사상 최고 수준의 무더위와 최근 원전 이슈로 인해 에너지 절감이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며 “초절전 제품 사용을 적극 촉진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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