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질비료 국내 시장점유율 1위, 농협계통납품 18년간 매출 1위, 농협중앙회 지정 우수브랜드 최다 보유. 1985년 설립 이후 30년 유기질비료 외길을 걸어온 효성오앤비의 시장 지위는 독보적이다.
성주참외, 논산딸기, 청도반시, 홍성 유기농쌀, 경북사과, 나주배 등 전국적으로 유명한 안전 농산물 대부분에 효성오앤비의 친환경 비료가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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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국토해양부의 중지명령으로 추진이 어려워진 이촌한강 텃밭사업을 노들섬과 용산가족공원으로 옮겨 시행하기로 했다.
문승국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6일 브리핑을 통해 “서울시는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진행 중인 한강 이촌지구 텃밭사업에 대하여 국토해양부가 중지명령을 내린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하지만, 천만 서울시민 우선 원칙’에 따라 시민과의
서울시가 청장년 사회적기업가를 육성하고 사회적경제 허브기능을 수행할 사회적기업 개발센터를 만드는 등 공동체를 회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사회적경제’ 지원을 본격화한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사회적경제 종합 지원계획’을 5일 발표했다.
시는 △혁신적 사회적기업 발굴 △성장기 사회적기업 지원 △체계적인 중간지원시스템 구축 △공공부문 소비
웅진코웨이는 강동송파환경운동연합과 함께 음식물쓰레기를 자원화하는 ‘음식물쓰레기로 도시 텃밭가꾸기’ 시범사업을 오는 8월까지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음식물쓰레기로 도시 텃밭가꾸기 시범사업은 음식물처리기에서 발생한 부산물을 유기질 비료로 만들고 이를 실제 농사에 활용하여 생활 속 음식물쓰레기의 효율적인 처리방법을 제시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웅진코웨이와 지
서울 중심부인 한강 노들섬에 시민들이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농업공원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용산구 이촌동 노들섬에 시민을 위한 농업 공원을 임시로 조성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노들섬 터 6만818㎡ 중 테니스장으로 운용해온 2만여㎡를 도시 농업공원으로 만들어 시민에게 1년 단위로 분양해 오는 5월부터 농사를 지을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분양 후 남
디지털농업 시대를 미리 예견하여 대비해온 결과, 4억원 국비확보 결실!
현재 농촌진흥기관에서 시험연구사업, 농촌지도사업 등에 종사하는 공무원 수터 모두 8000여 명에 이른다. 이 중, 전국에 산재되어 있는 농업기술센터 및 농업인상담소에 근무하는 5000여명의 농촌 지도자 공무원들은 주로 농업인 및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주요작목에 대한 영농상담과 최근
정부는 8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개최되는 제11차 녹색성장위원회 보고대회에서 ‘Green 도시농업활성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방안에는 2020년까지 도시텃밭·주말농장 8000개소(3000ha)를 조성해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10%(500만명)이상을 참여시킨다는 목표가 설정됐다.
또한 이 방안의 주요내용으로는 △녹색공간 확충 △도시빌딩
신한금융그룹은 20일 한동우 회장을 비롯한 10개 그룹사 CEO들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시 성북구 삼선동 소재 삼선공원에서 ‘상자텃밭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그룹 CEO외 임직원 100여명이 함께 참가했으며, 독거노인 가정 등에 채소류를 재배할 수 있는 상자텃밭 1000개를 만들어 200여 가구에 전달했다.
상자텃밭 나눔
새만금 신도시가 내년부터 산업과 주거, 상업, 관광 기능이 통합된 ‘명품 도시’로 본격 조성된다.
이를 위해 민자를 포함해 25조원 정도의 정부 예산이 새만금 사업에 투입된다.
국토연구원은 22일 경기 평촌 연구원 대강당에서 ‘새만금 종합개발계획(안)’을 내놓고 각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를 열었다.
이날 공개된 안은 올해 1월
휴대폰으로 식물에 대한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개발됐다.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23일 가정에서 기르는 화분이나 정원에 있는 식물의 이름, 특징, 물주기, 공기정화 등 관리정보를 휴대폰을 통해 알려주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9월부터 소비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에 개발한 시스템은 IT를 융합한
강동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前강동구청장 권한대행’ 한나라당 최용호 후보와 ‘사람이 아름다운 강동’ 이해식 후보의 구정운영 경험자 맞대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06년 지방선거에서 25개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민주당 깃발을 꽂았던 강동구인 만큼 이번 선거도 이해식 후보의 우세가 점쳐지는 상황이다.
한나라당도 그동안 자신의 텃밭이던 강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