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가 내년 1월 1일부터 개별소비세 인하율을 반영해 차량 판매 가격을 최대 100만원 내린다.
대상은 국내에 판매 중인 배기량 2000cc 이상 모델로 5·6·7시리즈와 GT, 고성능 M카 등 총 25개 모델이다. 차종에 따라 40만원에서 100만원까지 가격이 낮아진다.
BMW코리아는 관세 인상 대상의 차량도 가격을 동결하기로 했다. BMW X
BMW가 자동차 인재 육성에 적극 나섰다.
BMW그룹 코리아의 비영리 재단법인 BMW코리아 미래재단은 지난 13일 영 엔지니어 드림 프로젝트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11월 출범한 ‘영 엔지니어 드림 프로젝트’는 BMW그룹 코리아 및 딜러사의 기술 전문가들이 갖고 있는 재능을 청소년에게 나누는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공업고등학교 및 마이스터
지난 8일 92세 일기로 별세한 이동찬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의 빈소에는 9일에 이어 10일에도 정ㆍ관ㆍ재계 추모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이명박 전 대통령은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 등 일행 10여명과 함께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았다. 이어 이웅열 코오롱 회장 등 유가족과 30여분에 걸쳐 대화를 나눴다
코오롱그룹을 세운 이동찬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의 빈소에는 9일 고인의 죽음을 애도하는 정·재계 등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된 빈소에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김윤 삼양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효성 조현준 사장과 조현상 부사장 등 재계 인사들의 조문이 줄을 이었다.
또 성기학 영원무
BMW코리아는 25일 개막한 한국국제아트페어(KIAF)에서 프리미엄 순수 전기차 i3의 특징을 모티브로 제작한 설치 미술 작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디자인그룹 패브리커와의 협업을 통해 완성한 이번 작품은 BMW i3의 자연 친화적인 생산공정과 미래 지향적 디자인 등의 이미지를 빛을 머금은 구름으로 시각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빛을 담아낼 수 있는 미래지
BMW그룹코리아의 비영리 재단법인 BMW코리아 미래재단이 올해부터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와 ‘2014년 여름 희망나눔학교’를 진행하며 저소득가정아동 대상 방학교실 희망나눔학교 전체 사업을 확대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
‘2014년 여름 희망나눔학교’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8일까지 약 2주간 전국 221개 학교, 4400여명의 저소
“기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와 더 많은 가치를 공유해야 합니다. BMW코리아는 더 큰 시각으로 이 사회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지난 1월 6일 서울 역삼동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주최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김효준 사장은 BMW코리아의 역할론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원론적 얘기라 해도 기업의 최고경영자(CEO)가 기업시
삼성증권은 전날 기업의 2세 경영인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삼성증권 Next CEO 포럼 3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날 수료식에는 포럼 수강생 50여명이 참석, 수료 특강과 김석 삼성증권 사장의 수료장 전달식이 진행됐다.
삼성증권 Next CEO포럼 3기는 지난 2월부터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시작, 2세 경영인들의 경영 역량과 리더십을
BMW그룹코리아는 공식딜러 8개사(그랜드, 내쇼날, 도이치, 동성, 바바리안, 신호, 코오롱, 한독)와 함께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를 위해 10억원의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한다고 9일 밝혔다.
향후 해당 성금은 ‘세월호’ 사고 피해 가족 지원 및 사회안전 인프라 구축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BMW그룹코리아 김효준 사장은 “아픔을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권 부회장은 “강한 자가 아닌, 적응하는 자가 살아남는다”고 언급하며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자세와 기술력을 갖춰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고비마다 도전정신으로 난관을 극복했던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을 가장 존경하는 기업인으로 꼽았다.
권 부회장은 23일 서울 용산구 하얏트호텔
한국 반도체 산업을 세계 최고 수준에 올려놓은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한국의 경영자’로 선정되며 공로를 인정받았다.
23일 서울 용산구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국능률협회(KMA) 주최 제46회 ‘한국의 경영자상’ 시상식에서 권 부회장은 올해의 ‘한국의 경영자’로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권 부회장 이외에도 구자용 E1 회장, 김효준 B
한국능률협회(KMA)는 제46회 한국의 경영자상 수상자로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구자용 E1 회장, 김효준 BMW그룹코리아 사장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권 부회장은 한국이 메모리반도체 최강국으로 거듭나는 데 크게 이바지했으며, 구 회장은 친환경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LPG 공급처의 다변화를 선도했다고 능률협회는 평가했다.
김 사장은 BM
한국능률협회(KMA)는 제46회 ‘한국의 경영자상’ 수상자로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해 구자용 E1 회장, 김효준 BMW그룹코리아 사장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권 부회장은 한국이 메모리반도체 최강국으로 거듭나는 데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구 회장은 친환경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LPG(액화석유가스) 공급처 다변화를 선도한
BMW코리아는 올해 전기차 충전소 350기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효준 BMW코리아 대표는 24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린 전기차 i3 출시행사에서 “올해 전기차 충전소 350기를 설치할 예정”이라며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 200~250기 정도가 설치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전기차 충전소 설치는 포스코ICT, 이마트
BMW코리아가 올해 ‘뉴 미니’의 판매목표를 4000대로 잡았다.
김효준 BMW코리아 대표는 10일 경기 파주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열린 뉴 미니 출시행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올해 뉴 미니의 4000대가 판매목표”라며 “현재 물량 확보는 1500대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물량 확보를 위해 곧 독일에 직접 방문할 계획”이라며 “관
‘인터브랜드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2014(Best Korea Brands 2014’ 기념식 및 포럼이 20일 오후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이남식 계원예술대학교 총장(왼쪽부터), 박시룡 포춘코리아 발행인, 그레엄 헤일즈 인터브랜드그룹 CMO, 문지훈 인터브랜드 한국법인 대표, 김효준 BMW코리아 대표, 정명채 현대자동차 이사, 박치수 교보생명
◇1~7 시리즈= BMW의 자동차는 크게 ‘1’부터 ‘7’까지 시리즈로 구분된다. 1, 3, 5, 7 등 홀수 시리즈는 세단을, 짝수 시리즈는 쿠페와 컨버터블을 의미한다. 국내 중형 세그먼트 시장에서 수입차 1위를 지키고 있는 뉴 5시리즈는 지난 2010년 출시된 6세대 5시리즈의 부분변경 모델이다. 최신 BMW 이피션트 다이내믹스(Efficient D
“기업이 지속가능하기 위해서는 고객, 나아가 우리 사회와 더 많은 가치를 공유하고 소통해야 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저희는 좀 더 큰 시각으로 우리가 사는 이 사회가 더 나은 미래로 향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수입차 업계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김효준 BMW코리아 대표가 보폭을 넓히고 있다. 김 대표는 사회공헌활동을 비롯해 정재계 행사에도 참석
[루머속살] BMW의 국내 전기차 출시가 예정보다 한 달 앞당겨 지면서 전기차 관련주들도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BMW가 국내 최대 유통업체인 이마트와 함께 전기차 충전기 사업을 위한 컨소시엄 구성하고 전기차 충전 시설 확보에 나섰기 때문이다.
김효준 BMW그룹코리아 대표는 13일 “BMW의 전기차인 i3의 출시를 앞당겨 4월에 선보이고
BMW코리아가 예정보다 한 달 앞당겨 전기차를 출시한다. 아울러 컨소시엄을 구성해 전기차 충전 인프라 보급에 주력한다.
김효준 BMW코리아 사장은 13일 인천 하얏트 리전시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당초 계획보다 한 달 정도 이른 4월에 i3를 선보일 것”이라며 “전기차 판매 규모는 크지 않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