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28일 성신여대와 '스마트 에너지 캠퍼스 사업'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에너지 캠퍼스 사업은 한전과 한전 자회사인 켑코에너지솔루션이 'K-EMS(종합에너지관리시스템)' 구축비용을 선투자하고, 학교는 사업기간 동안 에너지 비용을 효과적으로 줄여 그 절감액을 한전에 상환하는 사업이다.
K-EMS는 전기는 물
한국전력이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연료비 상승 등으로 올해 상반기 8000억 원이 넘은 영업적자를 기록하면서 하반기 흑자 전환을 위한 김종갑 한전 사장의 고민이 깊어질 전망이다.
한전은 올해 1~6월 누적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3조1244억 원 감소한 -8147억 원(잠정)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2분기 기준으로는 6871억
올해 4월 13일 취임한 김종갑 한국전력 사장이 취임 초부터 시험대에 올랐다. 영국 무어사이드 사업자인 누젠 지분 인수의 우선협상자 지위를 상실했고,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란 압박을 받고 있다. 여기에 최근 자회사인 한국남동발전에 북한산 석탄 유입 의혹이 제기되면서 한전에까지 악영향이 미칠까 예의주시하고 있다.
6일 한전과 정부 등에 따르면 영국 무어사
한국전력공사가 사우디아라비아 원자력발전소 건설 사업 수주를 위해 보폭을 넓히고 있다.
2일 한전에 따르면 김종갑 사장은 1일(현지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알 술탄 왕립 원자력ㆍ신새생에너지원(院) 원장과 만났다. 김 사장은 이 자리에서 한전의 사업 준비 현황을 설명하고 원자력과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서 양사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왕립 원자력ㆍ
올해 4월에 임용된 공직자 가운데 김종갑 한국전력 사장의 재산이 121억9000만 원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올해 4월 신분 변동이 발생한 전·현직 고위공직자 96명의 재산등록사항을 27일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대상은 신규 임용자 17명, 승진자 9명, 퇴직자 60명 등이다.
김종갑 한전 사장은 산업자원부(현 산업통
한전KDN은 10일 경영진, 본사 임직원, 전국 사업소장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신(新) 비전 선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한전KDN은 사마트 ‘에너지 정보통신기술 리더(Smart Energy ICT Leader), KDN’이란 비전을 선포했다. 이 비전 선포를 통해 한전KDN은 혁신과 상생으로 미래 에너지 가치를 만들어가는
한국전력은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를 통한 에너지 기술혁신을 위해 발명직원의 발명·특허 기술 수익금 보상을 대폭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평소 김종갑 한전 사장은 한전이 기술 중심 글로벌 기업으로 가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직무 발명보상을 대폭 확대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해왔다.
이번에 확대되는 직무발명 보상제도의 보상규모는 기존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당분간 전기료 인상은 없을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해 주가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전력은 27일 오전 9시16분 기준 전일대비 3.19%하락한 3만3400원을 기록 중이다.
김 사장은 26일 세종시에서 가진 간담회에서 한전의 실적 악화로 전기요금 인상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에 “한전의 적자는 견딜만한 상황
김종갑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 사장은 26일 “산업용 경부하 요금(심야 시간에 저렴한 전기요금) 조정은 확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이날 세종시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경부하 시간대의 낮은 요금은 원래 전력 소비가 적은 심야에 남는 전기를 효율적으로 사용하자는
한국전력은 11~28일 ‘2018년도 대학생 서포터즈 6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전력서비스와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는 전국 대학생(휴학생 포함)으로 3명 1팀으로 한전 홈페이지(www.kepco.co.kr)로 신청하면 된다.
한전은 이번에 23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를 모집해 내달부터 10월까지 전국 각지에서 전력서비스 대국민 홍보, 서
△아시아나항공, 3천200억원 해외 신종자본증권 발행
△김종갑 대표, 한국전력 주식 1천주 매수
△웰크론한텍, 웰크론강원 주식 60억원 규모 처분 결정
△경남제약, 주총 소집허가 피신청
△남해화학 "유진오일과 석유제품 판매대리점 계약 중단"
△쎄미시스코 "조달청과 207억원 전기차 공급계약"
△버추얼텍 "포스코에너지 상대 손배소 1심 패소"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저녁 방한 중인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을 위한 공식 만찬을 주최하고 우의를 다졌다.
문 대통령은 만찬사를 통해 필리핀이 1949년 당시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을 제외하고는 최초로 우리나라와 수교하고,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미국·영국에 이어 세 번째로 참전한 진정한 우방국임을 상기시켰다. 그러면서 오늘날 상호 방문객 수 20
한국전력공사는 28일 전라남도 나주시 본사에서 ‘제3·4차 K-에너지 스타트업’으로 선정된 스타트업 46개사 대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에너지 스타트업’은 한전이 에너지신산업 분야 미래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에너지생태계의 성장발전을 위해 2020년까지 스타트업 300개사 발굴·육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에너지 분야 창업을 예정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세계 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오히려 이것이 우리 3국에 기회가 될 수 있다”며 “3국이 협력해 지금까지의 성공 방식에서 벗어나 더 포용적이고 더 혁신적인 성장 방식을 찾아낸다면, 함께 세계 경제 질서를 주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한일중 정상회의 참석차 방일 중인 문 대통령은 이날 도쿄 게이단렌(經團連) 회관
한국, 일본 그리고 중국을 대표하는 기업인 5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포용과 혁신'을 주제로 새로운 동북아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일본경제단체연합회,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와 공동으로 9일 일본 도쿄에서 ‘한·일·중 비즈니스 서밋’을 개최했다.
이날 서밋은 문재인 대통령과 리커창(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 아베 신조(安
대한상공회의소는 일본 도쿄에서 9일 개최되는 ‘한일중 비즈니스 서밋’에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정진행 현대차 사장,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등 우리 기업인 15명이 참석한다고 7일 밝혔다.
대한상의에 따르면 이들 외에도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 정택근 GS 부회장, 손경식 CJ 회장, 구자열 LS 회장, 서경배 아모레퍼시
한국전력은 광주시, 전남도, 나주시, 한전KDN과 함께 LG전자, 에너낙코리아 등 30개 기업을 에너지 밸리에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한전과 광주시 등이 이날 30개 기업과 에너지 밸리 투자 협약을 맺음으로써 누적 기업은 310개사, 누적 투자금액은 1조 2678억 원, 고용창출 효과는 8142명으로 늘어났다.
2020년까지 500개의 기
한독상공회의소는 김효준 BMW 코리아 회장이 한독상의 제 7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9일 밝혔다.
김 회장은 1995년 MWN 한국법인에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영입된 후 2018년 1월부터 BWM 코리아 대표이사 회장을 맡고 있다. 김 회장은 금번 한독상의의 회장으로 선출돼 전임 김종갑 한국 지멘스 회장의 뒤를 이어받는다.
김 회장은 취임사를
김종갑 전 한국지멘스 회장이 한국전력 제20대 사장으로 선출됐다.
한국전력은 10일 오후 2시 전남 나주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김 전 회장을 한전 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발혔다.
사장으로 선출된 김 전 회장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의 임명을 거쳐 임기 3년의 한전 사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김 전 회장은 산업자원부 차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