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부근·정진행·조성진 등 韓 기업인 15명 ‘한일중 비즈니스 서밋’ 참석

입력 2018-05-07 1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상공회의소는 일본 도쿄에서 9일 개최되는 ‘한일중 비즈니스 서밋’에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정진행 현대차 사장,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등 우리 기업인 15명이 참석한다고 7일 밝혔다.

대한상의에 따르면 이들 외에도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 정택근 GS 부회장, 손경식 CJ 회장, 구자열 LS 회장,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 김영민 SM엔터테인먼트 총괄 사장,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은성수 한국수출입은행 은행장,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 등이 포함됐다.

대한상의는 선정 기준에 대해 “각국 참가 기업인 규모와 일본과 중국과의 사업 관련성을 고려해 참가 기업인을 선정했다”며 “한‧일‧중 각 15여명씩 3개국을 대표하는 기업인 50여명이 참석해 비즈니스 현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제주 실종 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숙소서 10분 거리
  • 순익 75% 급감에도 AI 올인⋯알리바바, ‘14조원’ 홍콩 사상 최대 증자 [미·중 AI 투자전 ①]
  • 음주 멀리하는 이유 1위, 건강도 돈도 아닌 '안 좋아해서' [데이터클립]
  • 삼전 8% 급락에 코스피 3.12% 내린 6696.96 마감…코스닥은 1.42% 상승
  • 서울시민 63.9% "용산공원 공공주택 공급 반대"
  • 단독 포스코 노조, 노동부에 쟁의행위서 제출…‘9월1일·1만명’ 적시
  • 다시 마주 앉은 현대차 노사…추가 파업 갈림길
  • 보유세 강화→감세→다시 증세…정권 따라 바뀐 ‘稅공식’ [정권별 부동산 세제 변천사 上]
  • 오늘의 상승종목

  • 08.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48,000
    • +1.88%
    • 이더리움
    • 3,410,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374,100
    • -0.48%
    • 리플
    • 2,039
    • -1.73%
    • 솔라나
    • 134,000
    • +2.68%
    • 에이다
    • 304
    • -1.62%
    • 트론
    • 473
    • +0.64%
    • 스텔라루멘
    • 266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1.37%
    • 체인링크
    • 15,930
    • +0.31%
    • 샌드박스
    • 48.6
    • -2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