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가 중동에서 운영하는 첫 풍력 발전소인 요르단 푸제이즈 풍력발전소가 문을 열었다.
한전은 15일(현지 시간) 요르단 후세이니아시(市)에서 푸제이즈 발전소를 준공했다. 푸제이즈 사업은 한전이 중동 지역에서 벌이는 첫 풍력 발전 사업이다. 발전소의 용량은 89.1MW다.
푸제이즈 발전소는 민간투자사업(BOO) 방식으로 운영된다. 한전이 20년
11일 한국전력공사 등 에너지공기업 대상으로 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탈원전 정책과 한전 적자와의 연관성, 한전공대 설립 등을 놓고 여야가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한전 적자와 관련해 여야 의원들은 엇갈린 분석을 했다.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원전 이용률이 93.4%로 가장 높았던 2008년 한전은 2조8000억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가 제3국 원전 시장 진출을 위해 손을 잡았다.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과 알 나세르 바라카원 컴퍼니(BOCㆍBarakah One Company) 사장은 10일 UAE 아부다비 컨벤션 센터에서 '제3국 원전사업 공동진출을 위한 협력 MOU'를 맺었다. 바라카원 컴퍼니는 한국이 UAE에 수출한 한국형 원전 '바라카 발전소'의
한국전력은 2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전라남도, 나주시와 '그린수소 사업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그린수소는 이산화탄소(CO2) 배출을 수반하지 않는 수소로, 주로 전기로 물을 분해해 수소를 얻는 기술인 수전해(P2G)을 통해 생산된다.
정부는 올해 5월 재생에너지 잉여전력을 활용한 수전해를 통해 그린수소를 만들어 저장하는 사업자로
한국전력은 23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한전전우회와 함께 도서(島嶼) 발전소 지역 출신 대학생 100명에 대한 '섬사랑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를 가졌다.
한전전우회는 한전에 재직한 경험이 있는 직원들이 1966년에 설립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한전과 한전전우회는 2016년부터 65개 도서 및 해당 도서 관할지역(시·군) 출신의 대학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중소기업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상생협력 사업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1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한국전력공사 김종갑 사장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을 비롯해 업종별 중소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중소기업 현장 애로사항 공유 및 한
한국전력은 올해 11월 7~8일 광주에서 열리는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 2019(빅스포 2019)'에 출품될 대학생 발명품 공모를 이달 15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접수한다고 23일 밝혔다.
출품 주제는 친환경 전기에너지 및 4차 산업혁명 기술 분야로, 국내 대학 재학생·휴학생이 개인 또는 3명 이내 팀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접수는
한국전력공사는 22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여름철 전력수급 비상상황에 대비한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한전은 전력 예비력이 200만kW로 떨어지는 상황을 가정해 냉난방기기 전력 수요 감축,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제 유지 등을 점검했다.
김종갑 한전 사장은 "안정적 전력수급은 한전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업무이며 공급설비 이상이나 기온변동에 따른 폭염
유망기술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본투글로벌센터가 18일까지 하반기 2019년 해외진출 지원사업의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본투글로벌센터에 따르면 해외진출 지원사업은 100여개의 기술력과 사업력을 갖춘 혁신기술기업을 멤버사로 선발, 글로벌 창업 및 스케일업을 돕는 전문 프로그램이다.
지원규모는 50개 내외 ICT(정보통신기술) 기업
한국전력은 9일 청와대에서 열린 공정경제 성과 보고 회의에 참석해 공공기관의 공정문화 확산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정경제 성과 보고 회의는 정부의 공정경제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중점 추진과제를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서, 정부 주요 인사 및 한전, LH, 가스공사 등 7개 주요 공공기관 기관장이 참석했다.
한전은 공정거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에너지 공기업·공공기관 CEO가 발전소를 찾아 여름철 전력 수급 안정 방안을 논의했다.
성 장관과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등은 8일 서울복합화력발전소(옛 당인리발전소)를 찾아 전력 수급 상황을 점검했다.
성 장관은 "최근 이상기후가 일상화되고 있는 만큼 폭염으로 인한 냉방수요는 언제든 예
한 차례 부결됐던 여름철(7~8월)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안이 결국 한국전력 이사회의 문턱을 넘었다.
개편안 시행 시 매년 최대 3000억 원에 달하는 한전의 할인액 부담에 대해 한전 이사회가 정부로부터 손실 보전을 확실히 보장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한전 이사회는 28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임시 이사회를 열고 누진제 개편안을
올 여름 1630만 가구의 전기요금이 평균 1만142원씩 절감될 것으로 전망된다. 총 2874억 원 규모다.
한국전력 이사회가 28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안을 가결했다.
한국전력은 이날 오후 5시 30분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임시 이사회를 열고 전기요금 누진제 관련 기본 공급약관 개정안을 가결했다.
이날
한국전력공사는 25일 전남 나주시 본사에서 기업 36곳과 ‘2019년 제1차 에너지밸리 기업 투자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서 참여 기업들은 광주·나주 에너지밸리에 993억 원을 투자하고, 568명을 채용하기로 했다. 한전은 2015년부터 광주·나주 지역을 에너지 산업 중심지로 키우기 위해 투자 유치에 앞장서오고 있다. 이번까지 한전이 에너지밸리에
최근 '민관합동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 태스크포스(TF)'에서 최종 권고한 여름철(7~8월) 누진 구간 확대 개편안이 한국전력 이사회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한전은 21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안' 안건을 상정했지만 이사진 간 의견이 모아지지 않아 의결을 보류했다고 밝혔다.
김태유 한전 이
대구광역시에 초급속 전기차 충전소가 들어섰다.
한국전력은 4일 대구시에 위치한 두류공원에서 대구시와 '초급속 전기차 충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두류공원에 설치된 초급속 전기차 충전소는 최대 8대까지 동시 충전이 가능하고 충전시간도 기존 급속충전소보다 10분 더 빠르다.
이날 한전은 대구시와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사업, 에너지효율화 사
한국전력은 30일 경기도 시흥시 345kV 신시흥변전소에서 ‘전력설비 테러‧화재대응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2019년 을지태극연습’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한전과 51사단, 시흥시, 시흥경찰서, 시흥소방서 등에서 약 100여 명이 참가했다.
훈련은 테러발생으로 주요 전력설비가 폭파된 상황을 가정해 초동조치, 인명구조, 화재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