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을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일 한국전 참전용사 대표들을 만나 “덕분에 한국은 평화와 자유를 지킬 수 있게 됐다”며 “그로 인해 한국은 나라를 지킬 수 있었음은 물론, 경제 성장을 탄탄히 이룰 수 있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이날 방콕 총리실 청사에서 한·태국 정상회담이 끝난 후 한국전 참전 용사 대표를 접견한 자리에서 이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는 27일 “한국 대통령이 취임 2년 만에 아세안 10개국을 모두 방문하는 것은 역대 최초”라며 “앞으로 한국과 아세안 각 나라와 관계는 한 차원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부터 3시 45분까지 부산 아세안문화원에서 태국, 미얀마, 라오스 등 아세안 3개국 유학생들을 청와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수사권 조정과 자치경찰 도입 법안을 국회에서 조속히 매듭지어 달라”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에 있는 중앙경찰학교에서 열린 신임경찰 제296기 졸업식에서 “이제 수사권 조정 법안과 한국형 자치경찰제 도입이 입법을 기다리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졸업식은 현 정부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계획에 따른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13일 광복절을 앞두고 생존 애국지사와 국내외 독립유공자의 유족 등 160명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진정한 광복은 평화를 품은 새로운 100년’이라는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뮤지컬 배우 홍지민 씨와 역사어린이합창단의 공연을 선보였다. 독립유공자 홍창식 선생의 딸인 홍지민 씨는 ‘말하는
결식아동에게 무료로 음식을 제공하는 '진짜파스타'의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지고 있다. 김정숙 여사도 편지를 보내 오인태 진짜파스타 대표를 격려했다.
최근 오인태 진짜파스타 대표는 '기분 좋은 일이 있다'라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글을 올렸다. 그는 "전국 48개 매장이 '선한 영향력'에 동참하고 있다"라면서 "많은 사람이 참여 의사를 밝혀줘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9일 “한국어·한글 선생님은 재외동포 청소년들에게 한국인이라는 정체성과 자부심을 심어주고, 전 세계 곳곳에서 한국의 문을 두드리는 외국인들에게는 ‘언어의 장벽’을 넘고, ‘언어의 국경’을 건널 수 있도록 도와준다”며 감사 인사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롯데호텔서울에서 개최된 ‘세계 한국어 교육자 교류의 밤’에 참석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2일 “BTS(방탄소년단)의 팬들은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봉산탈춤과 북청사자놀음에 환호하고 있다”며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들에게 감사 인사했다.
김 여사는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초청 오찬에서 “가난과 홀대 속에서도 전통과 민족혼을 지킨다는 사명을 짊어지고, 누군가는 반드시 지켜야 했던 문화재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3일 용산 CGV에서 영화 '기생충'을 관람하면서 관심이 쏠린다.
한국 최초로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은 개봉 25일 만인 이날 누적 관객수 900만 명을 넘어서면서 10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노영민 비서실장, 주영훈 경호처장, 양현미 문화비서관, 조한
김정숙 여사가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의 관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회동을 가졌다.
20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정숙 여사는 이날 오후 삼성전자와 SK그룹, 롯데그룹 관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의견을 나눴다.
김 여사는 “소외되고 좌절하던 사람들이 따뜻한 손길로 용기와 희망을 얻도록 기업이 사회적 가치에 책임의식을 갖고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0일 한국당이 국회 복귀 조건으로 내건 ‘경제청문회’와 관련해 홍남기 경제부총리와 김수현 청와대 정책실장이 나와야 한다고 요구했다. ‘경제 투톱’이 출석하기만 한다면 여권에 부담스러운 ‘청문회’ 형식이 아니라 토론회 등 어떤 형식이라도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제안이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여린 관훈클럽 토론
6박 8일간 핀란드·노르웨이·스웨덴 3국 국빈방문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오후 귀국하자마자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고(故) 이희호 여사가 머물던 동교동 사저를 방문해 유가족을 위로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차남 김홍업 전 의원, 삼남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 등 유가족들을 만나 “나라의 큰 어른을 잃었다”며 조의를 표했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핀란드를 국빈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는 10일 핀란드 대통령 부인 하우키오 여사와 핀란드의 국립 공예·디자인 전문박물관인 ‘디자인 박물관’을 방문해 다양한 전시를 관람하고 그리기 체험을 함께 했다.
이 박물관은 1873년 미술학교 학생들의 산업예술품 연구를 위해 설립됐다. 산업·패션·그래픽 디자인 등을 아우르는 다양한 작품을 보유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핀란드를 국빈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는 10일(현지시간) 옌니 엘리나 하우키오 핀란드 대통령 부인과 환담을 하고 함께 핀란드의 ‘헬싱키대학병원 부설 신아동병원’을 방문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오전 10시 20분부터 50분까지 핀란드 대통령궁 영부인 환담장에서 환담을 가진 자리에서 먼저 핀란드 대사의 비보에 대해 안타까
문재인 대통령이 4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전화통화를 갖고 재선 축하 인사를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의 정상통화에서 "한국과 인도는 잠재적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고 서로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하며 모디 총리의 재선을 축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모디 총리는 4월 11일부터 지난달 19일까지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지난 26일 오후 서울숲 도시락 정원에서 열린 ‘세상모든가족함께’ 숲속 나들이 행사에 후원 기업으로 참여해 한샘의 다양한 한부모 가족 지원 프로그램들을 소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여성가족부와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서울시가 공동 개최한 이날 행사는 ‘세상모든가족함께’ 캠페인의 일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인 김성숙 여사는 26일 “세상의 모든 가족이 평등과 존엄을 지키며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법과 제도가 개선돼야 된다”며 “그것이 ‘사람이 먼저’인 세상”이라고 밝혔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서울숲 가족마당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개최된 ‘세상 모든 가족함께’ 캠페인에 참석해 “‘익숙하지 않은 형태의 가족’을 이루고 산다는 이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공식 추도식이 23일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대통령 묘역에서 엄수됐다. 전국에서 몰려둔 추도객 1만여 명은 인권에 대한 노 전 대통령의 비전을 기렸다.
추도식에는 권양숙 여사 등 유족을 비롯해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 문희상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바른미래당 손학규·민주평화당 정동영·정의당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20일 “이산가족이 부모, 형제, 가족을 안을 수 있는 일상이 한반도의 평화이며, 그것이 인류가 누려야 할 소중한 가치”라고 밝혔다.
김 여사는 이날 청와대에서 ‘코리아넷 명예기자단’을 만난 자리에서 각국에서 자발적 한국알림이 활동하는 명예기자들의 다양한 작품과 영상을 본 후 이산가족의 아픔을 담은 영상을 언급하며
민경욱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19일 전날 광주에서 열린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황교안 대표와 고의적으로 피했다고 비판했다.
민 대변인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도 공손하게 악수했던 김정숙 영부인께서 황 대표에게는 왜 악수를 청하지 않고 뻔히 얼굴을 지나쳤을까요"라며 "남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