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수원에서 민생경제 현장투어를 열고 경기북수원 테크노밸리를 “AI가 열어가는 자족형 15분 도시”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경기도는 2조8000억 원을 투입해 일자리·주거·여가·돌봄을 집약한 차세대 혁신단지를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김 지사는 12일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경기 북수원테크노밸리 마스터플랜 현장
환경 복원 및 친환경 건설 전문기업인 자연과환경의 최대주주인 데이터테크놀로지가 경영권 안정과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지분율을 확대했다고 9일 밝혔다.
데이터테크놀로지는 이번 자연과환경의 제12회차 전환사채 인수를 통해 보유주식 등의 수 및 보유비율을 기존 8.68%에서 10.75%로 늘렸다. 데이터테크놀로지는 “앞으로도 자연과환경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
자연과환경이 국토교통부의 모듈러 주택 보급 활성화 정책 발표 소식에 상승세다.
8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자연과환경은 전 거래일 대비 48월(6.90%) 오른 744원에 거래됐다.
전날 국토교통부는가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에서 눈에 띄는 대목은 모듈러 주택 보급 활성화다.
새 정부 첫 공급 대책에 '수도권'에 모듈러 공공주택 건설이 포함된
경기도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노린 투기 세력의 민낯을 드러냈다. 위장전입, 허위 토지이용계획서, 기획부동산 지분쪼개기 등 수법으로 134억5000만원 규모의 불법 거래가 적발됐고, 관련자 23명이 검찰에 송치됐다.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28일 도청 기자회견에서 “3월부터 7월까지 해당 지역 불법 부동산 거래를 집중 수사한 결과 ‘부동산 거래
비수도권과 인구감소지역에 대하 세제혜택이 대폭 확대된다. 인구감소지역 내 고용·투자에 대한 공제·감면이 신설되며, 부동산 거래 시에는 취득세 중과가 제외된다.
행정안전부는 28일 지방세발전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2025년 지방세제 개편안’을 확정했다. 이번 개편안은 국가 균형발전 촉진과 민생경제 회복에 방점이 찍혔다. 개편안에 따른 개정 대상 법률은
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은 2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5년 2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에서 32개국 외국인 유학생 100명에게 장학금 약 4억 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은 2008년 교육장학사업을 목표로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했다. 2010년부터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모집 전공 단위로 일원화…지역균형전형 확대9월 8일 수시 1차 접수 시작…11월 19일 합격자 발표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가 2026학년도 신입생 570명 모집에 나선다. 올해부터는 모집 단위를 전공별로 일원화해 입학과 동시에 희망 전공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지역균형전형 인원도 크게 늘렸다.
한농대는 9월 8일 수시 1차 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20
한국철강협회 모듈러건축위원회는 '제1회 모듈러 산업 발전기여 공로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수요확대 부문에는 유일한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기술·설계 개발 부문에는 고광호 유창이앤씨 전무가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과 부상 300만 원이 수여됐다.
유 선임연구위원은 ‘모듈러 생산방식 도입 및 활성화 연구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외곽 당현리에서 추진 중인 ‘시화복합의료타운’ 개발이 구체화됐다. 병원·요양·주거·상업시설이 결합된 자족형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13일 평택시와 남촌의료재단에 따르면 시화복합의료타운은 총면적 약 4만㎡ 부지에 들어선다. 고덕신도시와 인접하고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브레인시티 등 대형 산업단지와도 가까워 직주근접 수요와 배후 정주 수요가
전북지역 지방자치단체들이 청년층 이탈을 막기 위해 결혼비용을 비롯 주거비 지원정책을 잇따라 내놓는 등 안간힘을 쓰고 있다.
1일 전북 각 지자체에 따르면 전주시는 예비부부들의 결혼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공예식장 대관사업 '웨딩 in 전주'를 추진한다.
웨딩in 전주는 검소하고 합리적인 결혼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전주 주요시설을 예식공간으로 빌려주는
용인특례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최근 한 사업자가 임대형 기숙사 건립과 관련해 입장을 낸 것에 대해 사실과 다른 잘못된 주장 이라고 30일 지적했다.
해당 사업자는 최근 몇몇 언론을 통해 낸 입장문에서 “법적 요건을 모두 충족했음에도 불구하고 용인시가 ‘진입도로 길이 50m 초과’라는 사유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대상으로 지정됐다”고 주장했다.
시 도시계획위원
대한한의사협회와 시도지부, 분회 및 의료봉사단체들은 수해 피해가 극심했던 충청남도 예산과 경상남도 산청, 광주광역시 북구 용전마을 등을 중심으로 마을회관과 임시대피소를 순회하며 침뜸 치료와 한약 처방 등을 통해 피해 주민들의 건강 회복을 응원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한한의사협회, 충남한의사회, 사암한방의료봉사단, 사암침법학회·마음침법협회는 공동으로 이
CJ문화재단은 25일 CJ제일제당센터에서 2025년 버클리 음대 및 해외 음악대학원 부문 통합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장학생은 5명으로, 수여식에는 장학생들과 버클리 음대 교수, CJ사회공헌추진단 관계자가 참석했다.
‘CJ-버클리 총장 전액 장학금’ 장학생은 퍼포먼스(피아노)와 뮤직 프로덕션&엔지니어링(MP&E) 복수전공의 한
마스턴투자운용은 25일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마스턴투자운용은 매년 경영전략회의를 정례적으로 열어 국내외 대체투자 시장의 주요 현안을 진단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본부장, 실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상업용 부동산 섹터의 주요 변화와 현재 전략을 점검했다.
김병용 마스턴투자운용 전략기획본부장은 사
안산도의원협의회는 최근 경기도교육청과 간담회를 열고, 공립형 국제학교로 추진 중인 (가칭)경기안산1교 설립 계획에 대한 보완 대책과 공론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간담회는 경기 안산 1교 사업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학교유형과 교육과정 전면 재검토 결정을 받으면서 향후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 의원들은 학교 명칭, 운영형태
문경시가 숭실대학교 유치 조건으로 당초 추진했던 의과대학 설립 대신 외국인 전담학과 중심의 글로벌 캠퍼스 조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민사회에 큰 반발이 일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의 1호 공약이었던 ‘의과대학·대학병원 설립’이 사실상 무산된 데 이어, 수정 계획도 또다시 바뀌면서 '공약 후퇴' 논란이 확산되는 모양새다.
의대 대신 '외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여름방학을 앞두고 학생 안전 강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서울시교육청은 ‘2025년 여름철 학생 안전 강화 종합 대책’을 마련해 14일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아파트 화재 사고와 폭염 경보 발령 등 여름철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일이 잇따르자 학교 안팎에서 학생들의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나선 것이다.
우선
부산시가 기장군 장안읍 일대에 '주거와 산업이 공존하는 자족형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본격화한다. 도심 외곽 대규모 산단에 직주락(職住樂) 모델을 적용한 첫 시도로, 첨단 제조업 중심 산업벨트 조성과 청년 정주 여건 개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전략이다.
부산시는 9일 국토교통부의 수요 검증과 산업입지정책 심의위원회 승인을 거쳐 '동부산이파크 2단계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월 중지됐던 제3판교테크노밸리 건립사업의 민간사업자 공모를 9일 재개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이번 공모에는 연면적 약 2만3000㎡ 규모의 연구소 건립 계획이 포함됐다. 이로써 연구소, 앵커기업, 스타트업이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제3판교테크노밸리 내 산학연 협력 체계가 견고해질 전망이다.
GH는
종로학원, 수험생 등 666명 대상 설문조사응답자 45.7%는 "진학 의향 있다"고 답해다만 그중 47.0%는 "정착 의사는 없다"고 응답"지역 내 특정 기업 등과 연계 시스템 필요"
이재명 대통령이 핵심 교육 공약으로 내세운 '서울대 10개 만들기'가 현실화되면 수험생 2명 중 1명은 진학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그중 절반은 해당 지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