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은 10일 구자명 LS-Nikko동제련 부회장을 동제련-예스코 사업부문 회장으로, 구자균 LS산전 사장과 시미즈 유지(Shimizu Yuji) LS-Nikko동제련 사장을 부회장으로, 손종호 LS전선 CEO와 심재설 LS엠트론 CEO를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의 2010년도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신임 구자명 동제련-예스코 사업부문 회장은 19
거래소에 상장된 LS그룹 계열사들의 올 한해 성적은 전기전자(전선)는 호실적을 기록했고 전기가스, 유통업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들어 많은 기업들이 녹색성장 미래경영을 모토로 회사를 성장시키고 있다. 재계 15위인 LS그룹 역시 스마트그리드, 전기차 부품, 해저케이블 등 자회사를 통해 그린비지니스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LS는 LS산전,
LS전선이 유럽업체가 과점하고 있는 세계 해저케이블 시장에 첫발을 내딛었다.
LS전선은 19일 오전 강원도 동해시에서 김진선 강원도지사, 김학기 동해시장, 일본 히타치(Hitachi) 전선 사토 노리오(Satoh Norio) 회장, 구자홍 LS 회장, 구자열 LS전선 회장, 구자엽 LS산전 회장 등 국내외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초의
LS그룹은 주력 계열사들의 기술경쟁력 향상과 연구원 사기진작을 위한 연구개발 보고대회 및 전시회인 “LS T-Fair 2009” 행사를 LS타워(경기도 안양시 호계동 소재)에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구자홍 LS회장과 구자열 LS전선 회장, 구자엽 LS산전 회장을 비롯한 각 계열사 CEO, 최고기술책임자(CT
구자열 LS전선 부회장과 구자엽 LS산전 부회장이 사업부문 회장으로 승진했다. 또 구자용 E1 사장은 부회장으로 올라섰다.
LS그룹은 구자열 전선·동제련·엠트론 사업부문 부회장을 회장으로, 구자엽 산전·가온 사업부문 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2009년도 임원인사를 단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임 구자열 사업부문 회장(사진 위)은 LS전
LS그룹은 주력 계열사들의 기술경쟁력 향상과 연구원 사기진작을 위한 연구개발 보고대회 및 전시회인 'LS T-Fair 2008' 행사를 최근 준공한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 소재의 LS타워에서 26일과 27일 양일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자홍 LS회장과 구자열 LS전선 부회장, 구자엽 가온전선 부회장을 비롯한 각 계열사 CEO, 최고기술책임자(C
LS그룹이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에 지상 17층, 지하 3층 연면적 1만5700여평 규모의 LS타워를 건설하고 23일 준공식을 가졌다. 2006년 첫 삽을 뜬 이후 2년만에 완공된 것이다. 구자엽 가온전선 부회장, 구자홍 LS 회장, 구자열 LS전선 부회장(왼쪽부터)이 LS타워 준공석 제막식을 진행하고 있다.
구자홍 회장을 비롯한 LS 최고경영진들이 올해 처음으로 중국 현지 공장을 방문, 사업챙기기에 본격 나섰다.
LS그룹의 계열사들이 들어선 곳은 중국 다롄(大連) 지역으로 이곳에는 LS산전 현지법인과 현재 건설중에 있는 LS전선 자회사인 캐스코의 다롄공장이 있다.
LS그룹에 따르면 구자홍 LS회장은 비롯 구자열 LS전선 부회장, 김정만 LS산전
지난달 11일 코스피지수의 1500선 안착 이후 주가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LG상사, 대동전자 등 상장사 대주주들이 대거 지분 매각에 나섰다.
구본걸 LG상사 대표는 지난달 11일부터 4거래일동안 50만8150주(1.31%)를 장내매도했다. 나흘간의 매도기간 중 주가는 단 하루만 하락했으며 구 대표는 매각대금으로 120억9300만원을 기록했
2003년 LG그룹서 분리 지난해 3월 공식출범 재계 순위 17위
전자·전기ㆍ에너지 분야 LS전선ㆍE1 등 18개 계열사 거느려
구자홍 회장 정점으로 형제 및 사촌들 그룹 주력사 책임경영
오너일가 LS전선ㆍE1ㆍ가온전선ㆍ예스코 지분 지배기반형성
출범 2년째를 맞은 LS그룹은 소비자들에게는 웬지 낯설다. 역사가 짧은 탓이기도 하지
재계에서 집안내의 경영승계 다툼이 날때면 어김없이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날 없다'라는 표현을 쓴다. 형제들이 많다보면 그룹을 승계할 때 지분 배분이나 계열사 안배 등 이러저러한 문제로 다툼이 많이 생기기 마련이다.
하지만 예외 없는 법칙이 없듯이 LS그룹에선 이 말이 통하지 않는다. 가지 많은 나무임에도 불구하고 '바람'이 없기 때문이다. L
구자홍 LS전선그룹 회장의 ‘독특한’ 경영스타일이 재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구 회장은 다른 그룹 오너와 달리 경영에 직접 참여하지는 않는다. 대신 LS전선과 LS산전의 이사회 회장으로 전체적으로 그룹을 조율하고 있다.
LS전선의 경영은 구평회 E1 명예회장의 장남 구자열 LS전선 부회장이 맡고 있고 구자홍 회장 동생들인 구자엽 가온전선 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