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홍 LS회장, 중국사업 챙기기에 나섰다

입력 2007-09-04 1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자홍 회장을 비롯한 LS 최고경영진들이 올해 처음으로 중국 현지 공장을 방문, 사업챙기기에 본격 나섰다.

LS그룹의 계열사들이 들어선 곳은 중국 다롄(大連) 지역으로 이곳에는 LS산전 현지법인과 현재 건설중에 있는 LS전선 자회사인 캐스코의 다롄공장이 있다.

LS그룹에 따르면 구자홍 LS회장은 비롯 구자열 LS전선 부회장, 김정만 LS산전 부회장, 구자엽 가온전선 부회장, 구자용 E1 사장 등 그룹 주력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이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중국 법인을 방문했다.

구 회장은 LS산전 다롄공장 생산라인을 둘러본 뒤 중국시장은 물론 세계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제품을 통해 고객들을 감동시킬 것을 당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LS 최고경영진은 LS전선, 삼양중기, 두산엔진 등 3개사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주조 전문기업인 캐스코(CASCO)가 2000만불을 투입해 건설하고 있는 다롄공장 건설현장도 방문했다.

한편 LS그룹은 베이징, 상하이, 우시, 텐진(天津), 칭다오(靑島), 다롄 등에 10개 법인과 8개 지사를 두고 있으며, 이들 네트워크를 중국시장은 물론 세계시장 진출의 전초기지로 활용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민주당, 4년 만에 하원 탈환ㆍ상원도 과반 눈앞⋯트럼프 국정운영 제동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집행유예…국힘 397억 반환 위기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김민석 "가상자산 과세 유예, 정부에 공식 제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15: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61,000
    • +1.67%
    • 이더리움
    • 3,086,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367,700
    • -0.57%
    • 리플
    • 1,717
    • +2.2%
    • 솔라나
    • 125,100
    • +1.62%
    • 에이다
    • 256
    • +1.19%
    • 트론
    • 433
    • +0.23%
    • 스텔라루멘
    • 220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2.67%
    • 체인링크
    • 14,810
    • -0.47%
    • 샌드박스
    • 60.8
    • +3.6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