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 1060억원 규모 가톨릭대 옴니버스파크 신축공사 수주
△예스코홀딩스, 구본혁 대표이사 선임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산업과 629억 원 규모 공급 계약 체결
△참엔지니어링, 86억 규모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 계약 체결
△현대건설, 6130억 규모 공사 수주
△인터지스, 17일 임시주주총회 소집
△쌍용차, 지난해 12월
“인공지능(AI), 로봇 등은 후배들이 더 잘 알고 적합한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이 지휘봉을 권봉석 사장에게 넘기며 언급한 말이다. 전문경영인 뿐 아니라 재계 오너가에서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3·4세가 속속 전면에 등장하며 세대교체를 이루고 있다.
수년간 회사를 이끌던 회장, 대표이사 등이 물러나고 창업주 3·4세
LS그룹이 오너가 3세 중 처음으로 구본혁 LS-Nikko동제련 부사장을 예스코홀딩스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하는 등 2020년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주요 계열사 CEO를 유임하면서 큰 변화보다 조직 안정화에 무게를 둔 한편, 전무급 및 신규 이사 승진은 소폭 확대해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것이 핵심이다.
LS는 26일 오전 이사회
구자은 LS엠트론 부회장이 회장으로 승진했다. 구 회장은 현재 그룹을 이끄는 LS그룹 총수일가 2세 7명 가운데 유일하게 부회장이었으나, 이번 승진으로 LS그룹 총수일가 2세 7명 모두가 회장직을 맡게 됐다.
LS그룹은 27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능력이 검증된 경영자들을 승진 혹은 유임 시킴으로써 ‘저성장 경제 기조에 대비한 조직 안정화와 디지
20일 타계한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장례는 ‘비공개 가족장’으로 치러진다. 생전 구 회장이 복잡한 격식을 멀리하고 소탈한 삶을 일관되게 추구했던 만큼 유족들이 고인의 유지를 따르기로 하면서다.
LG 창업주인 고(故) 구인회 회장, 고인의 아버지인 구자경(93) 명예회장의 뒤를 이은 3세 경영자로 LG그룹을 23년간 이끌어온 만큼 재계에선 회사장
구자은 LS엠트론 부회장이 LS그룹의 지주사인 ㈜LS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LS 회장직을 사촌 형제들이 이어 받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구 부회장이 본격적으로 차기 회장 준비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LS는 28일 경기도 안양시 LS타워에서 제49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구자은 LS엠트론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구
연말 정기 임원인사 시즌을 맞아 대기업 오너가의 고속 승진이 잇따르고 있다. 일반 직원이 평균 50대 초반에 임원이 되는 것과 달리 30대에 상무·부사장에 오르는 초고속 승진을 누리고 있다.
2일 재계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단행된 현대중공업그룹 임원 인사에서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남인 정기선(35) 현대중공업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전무를
LS그룹은 28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변화보다는 조직 안정화에 무게를 두면서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신규 임원 선임은 크게 확대하는 내용의 2018년도 임원인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사장 2명, 부사장 3명, 전무 3명, 상무 13명, 신규 이사 선임 18명 등 총 39명이 승진했다. 주요 계열사 CEO(최고경영자)는 대부분 유
LS그룹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대규모기업집단 16위(공기업 제외) 기업이다. 전선·전기기기, 에너지, 기계·부품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LS그룹은 2003년 구 LG그룹이 분할하는 과정에서 설립됐다. 2004년 독립된 그룹으로 출범했다. 2008년 주력회사인 LS전선을 물적분할해 지주회사인 (주)LS를 설립했다. 구자홍 현 LS니꼬동제련 회장이 분가
△포스코강판, 서영세 대표이사 사장 신규선임
△고려포리머, 36억원 규모 유연탄 공급계약 체결
△포스코강판, 김수삼 사외이사 신규선임
△삼익THK, 보통주 1주당 300원 현금배당 결정
△일동제약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검토하고 있지 않다"
△세아베스틸, 포스코특수강 주식 1976만9411주 취득
△YG PLUS, 30억원 규모 제3자배정증자 결정
구자홍 LS미래원 회장이 지난해 별세한 동생 고 구자명 회장의 뒤를 이어 LS니꼬동제련 회장직에 선임된다.
16일 LS니꼬동제련에 따르면 16일 임시이사회에서 구자홍 회장 사내이사 신규선임 안건, 구자은 LS엠트론 부회장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오는 27일 주총에 상정키로 결정했다.
신임 구자홍 회장은 구태회 LS그룹 창업주의 장남이다. 구태회 회장은
구본혁 LS니꼬동제련 전무와 구윤희씨가 아버지 고 구자명 LS니꼬동제련 회장의 LS 주식 등을 상속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구본혁 전무와 구윤희씨 남매는 지난 13일 아버지 구자명 전 회장의 LS 주식 58만7980주를 상속받았다. 구 전무가 42만2564주, 구씨가 16만5416주를 각각 상속받았으며 두 사람의 지분율은 0.32%
구자균 LS산전 부회장과 구자은 LS전선 사장이 각각 회장과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LS그룹은 능력이 검증된 차세대 경영후계자들을 대거 중용하고 경영관리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 2015년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회장 1명, 부회장 2명, 사장 1명, 부사장 5명, 전무 4명, 상무 12명, 이사 신규 선임 11명 등 총
구자명 숙환으로 별세
숙환으로 26일 별세한 구자명 LS니꼬동제련 회장에 관심이 집중된다.
구태회 LG그룹 창업고문과 고 최무 여사의 셋째 아들인 구자명 회장은 2007년과 2011년 담도암 수술을 받았으나 건강이 악화돼 지난 3월 대표이사에서 물러났다. 26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62세다.
그는 구자홍 LS미래원 회장, 구자엽 LS전선 회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