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무 LG그룹 회장이 인도의 자동차 업체 회장을 직접 면담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끌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달 말 여의도 LG트윈타워를 방문한 타타그룹 사이러스 미스트리 회장과 타타자동차 승용차부문 란지트 야다브 사장을 만났다.
구 회장의 면담에 앞서 타타그룹 경영진은 구본준 LG전자 부회장과 이우종 VC 사업본부장(사장)을
LG전자가 공식 후원하는 ‘제3회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가 13일 개막했다.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는 한국여자야구대회 역사상 첫 스폰서 리그다. LG전자와 익산시가 주최하고 한국여자야구연맹과 익산시 야구협회가 주관한다.
13일 오후 전북 익산 야구장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LG전자 구본준 부회장, 한국여자야구연맹 이광환 수석부회장, 박경철 익산시
LG전자 구본준(사진) 부회장이 전 세계 가전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해 독일을 찾았다.
구 회장은 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박람회 'IFA 2014'에 마련된 LG전자 부스를 방문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IFA 현장을 방문한 것.
다만 구 부회장은 LG전자 이외에 삼성전자 등 국내외 타 업체의 전시장은 둘러보지 않은 것으로
독일 베를린에서 다음달 5~10일(이하 현지시간)까지 열리는 ‘IFA 2014’는 국내외 정보기술(IT)·전자 산업을 이끄는 ‘별’들의 집결지이다. IFA를 즐기는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는 바로 이들 유명 최고경영자(CEO)의 ‘입’이다.
1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IFA 2014가 열릴 메세 베를린(베를린 박람회장)에서 IT업계 거물들의 기조연설 프레젠
LG전자와 한국여자야구연맹이 공동 주최한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가 25일 폐막했다.
한국여자야구 사상 국내에서 열린 첫 국제대회인 이번 대회에는 한국, 미국 등 7개국 8개팀의 150여명 선수들이 참여해 나흘간 경기를 펼쳤다. 25일 경기도 이천 LG 챔피언스 파크에서 열린 한국 KOREA(코리아) 팀과 일본 오사카체육대학 팀의 결승전에서 일본팀이 최
LG전자와 한국여자야구연맹이 공동 주최하는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가 22일 개막했다. 한국여자야구 사상 국내에서 국제대회가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
22일 오전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 파크’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구본준 LG전자 부회장과 이광환 한국여자야구연맹 수석부회장, 조병돈 이천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구 부회장은 “이번 대회는 여
국내 전자업계 간판 최고경영자들(CEO)들이 독일 베를린에 총 집결한다. 유럽 최대 가전박람회인 IFA 2014에 참석해 세계 가전 시장 트랜드와 업체 간 협력 관계를 도모하기 위해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다음달 5일(이하 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4’에 삼성전자 윤부근 소비자가전(CE)부문 사장, 신종균 IT·모바
구본무 LG 회장이 올 상반기 보수로 26억원가량을 지급받았다.
LG는 14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구 회장이 총 25억9600만원을 수령했다고 공시했다. 보수액에는 급여 16억5000만원과 상여 9억5000만원이 포함됐다.
아울러 조준호 LG 대표이사 사장은 총 8억6900만원을 지급 받았다. 보수에는 급여 5억5000만원, 상여 3억2000만원이 포함됐
LG는 올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88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작년 동기보다 11.9% 줄어든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492억원으로 1.8% 줄어든 반면 당기순이익은 2571억원으로 17% 증가했다.
한편, 구본무 LG 회장은 올 상반기 보수로 25억9600만원(급여 16억5000만원, 상여 9억5000만원)을 지급
LG전자는 구본준 부회장이 올해 상반기에 6억5100만원의 보수를 지급 받았다고 14일 공시했다.
구 부회장의 보수총액은 근로소득 급여로만 이뤄졌고 기타소득, 퇴직소득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LG전자는 등기이사 2명에게 10억7100만원을, 사외이사 1명에게 3900만원을 각각 지급했다. 감사위원회 또는 감사 3명에게는 1억1700만원을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다음 달 중국에서 열리는 LG디스플레이 공장 준공식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구 회장은 다음달 1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LG디스플레이 공장 준공식에 참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 회장의 행보는 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과 동행해 중국 시장을 챙기겠다는 의미로 해석되고 있다. 구본준 LG전자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의 아들 형모씨가 LG전자에 입사했다.
LG전자 관계자는 형모씨가 지난 4월 LG전자에 대리로 입사해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경영전략 업무를 맡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1987년생인 형모씨는 미국 코넬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군 복무를 마친 뒤 LG전자 입사 전까지 외국계 회사에서 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구본무·본준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최근 세월호 사고수습 후 복귀하던 중 헬기추락 사고로 순직한 소방관 유가족에게 위로금 5억원을 전달했다.
LG그룹은 지난 17일 소방헬기 추락 사고로 순직한 소방관 5명의 유가족에게 1억원씩 총 5억원의 위로금을 전달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위로금은 어렵고 힘든 근무여건 속에서도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마지막 순간까지 국민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의 ‘독한 DNA’가 이번에는 고객과 만난다. 구 부회장이 늘상 강조해 온 고객과 시장의 변화에 눈과 귀를 열어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발굴하자는 외침이 현실화된 것. LG전자는 일반인의 아이디어를 상품화하고, 이를 통해 벌어들인 수익을 나누는 파격적인 아이디어 공모 방식을 도입했다. 다른 대기업에서는 볼 수 없던 LG전자만의 차별화된 아
지난해 말 전략 스마트폰 ‘G3’을 준비하고 있던 LG전자는 고민에 빠졌다. 제품의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리기 위해 메탈릭 후면 커버가 필요했는데 이를 개발할 수 있는 방안이 딱히 떠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LG전자생산기술원은 메탈릭 기술을 구현할 수 있는 중견ㆍ중소업체들을 샅샅이 찾고 나섰다. 그러던 중 경영난을 겪고 있던 A업체를 발견했다. 이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한국을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직접 가꾼 해송 분재를 선물로 전달했다.
시 주석은 지난 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 마련된 LG 전시관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 구 회장과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이 동행하며 직접 제품을 안내했다.
전시관 관람이 끝난 후 구 회장은 시 주석의 방한 기념으로 직접 가꾼 수령 91년
4일 오후 서울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 주변에 중국 국기를 든 인파가 가득했다.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양국 주요 경제인 400여명과 함께 한 ‘한중 경제통상협력포럼’이 열린 날이었다. 시 주석을 혹시 볼 수 있는까 하는 기대감에 신라 호텔에서 투숙하고 있던 호탤객은 물론 인근의 중국 관광객들이 신라호텔로 몰려든 것이다.
이날 시 주석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LG그룹의 신에너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구본무 LG그룹 회장은 4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 루비홀에 마련된 제품 전시관을 시 주석, 구본준 LG전자 부회장과 함께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구 회장은 시 주석에게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무척 반갑습니다”라고 인사하며 재회의 반가움을 나눴다. LG전시관은 330.
삼성과 LG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UHD(초고해상도) TV와 스마트폰 등 주력 제품을 소개하고,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양사에게 중국은 최대 소비처이자, 최고의 사업 파트너인 만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직접 시 주석을 안내하며 시 주석 접견에 공을 들였다.
시 주석은 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LG전자 구본준 부회장이 제습기를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는 창원공장을 수시로 방문해 현장 경영을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가 제습기 시장에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제품 품질 강화를 독려하기 위한 행보로 해석된다.
19일 LG전자에 따르면 이 회사의 제습기는 ‘휘센’ 브랜드 및 인버터 기술 확대 적용 등 올해 판매량이 전년 대비 두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