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범죄와의 전쟁'과 관련해 소설가 공지영이 입을 열었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지영 작가는 "난 보이콧이라는 단어를 쓴 적도 없고 보이콧하자고 선동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왜 내가 '범죄와의 전쟁'을 보이콧했다고 알려졌을까요?" 며 "그동안은 잘못된 말들이 좀 나와도 무대응이 상책이라고 생각했지만 이번에는 좀 정도가 심한 것 같다"고 지난
배우 조재현이 공지영 작가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조재현은 10일 새벽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정부에 상처받아 힘든데 반대 진영의 목소리를 내는 공 씨에 더 큰 상처를 받은 하루"라고 말문을 열었다.
조재현은 "말이 어떻게 전달되는가 하는 결정은 하는 사람의 입장이 아니라 듣는 사람의 입장"이라며 "자신의 트위터를 접으며 자살하는 연예인 마음 이해하겠
공지영 작가가 트위터 활동을 접겠다는 뜻을 밝혔다.
공 작가는 지난 8일 밤 트위터에 “당분간 트윗 접겠습니다. 잘 쉬고 새 소설 좀 쓰다가 돌아올게요 더 씽씽한 글로”라는 글을 남겼다. 공 작가는 9일 0시 이후 트윗과 리트윗 활동을 멈췄다.
공 작가가 이같은 결정을 한 데에는 8일 오후 "정 전 의원이 삼국카페에 사과편지를 보냈다"는 소식을 전
정봉주 전 의원이 최근 자신의 구명을 요구하는 '비키니 1인시위 인증샷' 논란과 관련,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나꼼수)에 대한 지지를 철회한 '삼국카페' 앞으로 사과 편지를 보냈다.
작가 공지영씨는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날 충남 홍성교도소에서 정 전 의원을 면회하고 왔다고 밝히면서 "정 전 의원이 '삼국카페'에 사과 편지를 보냈다고 한다"고
비키니 시위에 대한 '나는 꼼수다' 멤버들의 발언에 관한 토론이 벌어진다.
8일 밤 12시에 방송될 케이블채널 tvN '백지연의 끝장토론'은 '비키니 시위 관련, 나꼼수 발언 찬반 논란'을 주제로 펼쳐진다.
이번 주제와 관련 19세 이상 성인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한 리얼미터 설문결과 '비키니 시위 관련 발언에 대해 나는 꼼수다 멤버들이 사과해야 한
공지영 작가가 서울시 대변인이 될 뻔한 사실을 고백한다.
대표적 사회참여작가 공지영은 2일 저녁 손바닥tv '이상호 기자의 손바닥뉴스'에 출연한다. '지영바라기'를 자처하는 만화가 강풀도 깜짝 손님으로 함께 스튜디오를 찾는다.
공지영 작가는 지난해 서울시장 선거 이후 대변인직을 제안받았지만 한참을 고민하던 중 조국 교수의 만류에 결국 사양했다고 한다
허위사실 유포죄로 수감된 정봉주 전 의원의 석방을 요구하는 `비키니 1인시위' 를 두고 누리꾼들의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표현의 자유'와 `여성 비하' 사이에서 공방이 일고 있는 이번 논란은 지난 20일 정 전 의원의 구명을 요구하는 사이트 `나와라 정봉주 국민본부'의 `1인시위 인증샷' 게시판에 한 여성이 비키니 차림으로 자신의 가슴에 `가슴이
작가 공지영씨가 나는 꼼수다(이하 나꼼수)에 대한 불쾌함을 드러냈다.
평소 나꼼수를 지지해온 공씨는 지난 28일 트위터(@congjee)를 통해 "나꼼수의 비키니 가슴 시위 사건 매우 불쾌하며 당연히 사과를 기다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정봉주 전 의원의 석방을 촉구하는 일부 여성들이 ‘비키니 응원’ 사진을 공개한 후 나꼼수 측이 마음 놓고 수영복
'나꼼수' 정봉주 전 의원의 석방을 촉구하는 음악회에 3000여명의 관객이 몰렸다.
29일 나는 꼼수다의 멤버 정봉주 전 의원의 팬클럽인 '정봉주와 미래권력들'(미권스)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어느 위대할 정치인을 위한 칸타타'라는 제목으로 음악회를 개최했다. 미권스는 지난 12일부터 음악회 티켓을 판매했고 초대권 200장을 제외한 2800장은 사전에 매
'나와라 정봉주 국민운동본부'는 16일 정봉주 전 민주통합당 의원 석방을 촉구하는 릴레이 1인 시위를 시작했다.
정 전 의원의 보좌관인 여준성씨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12시 광화문, '나와라! 정봉주 국민본부' 1인 시위는 '부러진 화살'의 정지영 감독님이 첫 스타트를 끊어주시기로 했다"라고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여기는 국회…정봉주 의원님
공지영 작가가 샤넬백 논란을 일축했다.
지난 11일 공지영 작가는 자신의 트위터에 "저는 개인적으로 업그레이드로 탔구요. 허접한 백(짝퉁 절대로 아님)을 샤넬이라 해주시니 제 포스가 엄청나긴 한 듯. 백의 시가 절대 못 밝힘"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중요한건 짝퉁이 아니라 (짝퉁들면 처벌받아요)멀리서ㅠ보면 분위기가 비슷한 소위 샤넬풍 ~ 백!
정봉주(52) 전 민주당 의원의 석방을 요구하는 시민사회ㆍ정당 연대기구가 출범했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나와라! 정봉주 국민본부’는 이날 광화문 광장에서 출범회견을 열고 “정 전 의원 구속은 ‘진실은 밝혀져야 한다’는 신념 그 자체를 구속한 것”이라며 “거짓이 갇히는 그날까지 웃으며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본부 대표는 한명숙 전 총리, 공동간
29일 강금실 전 법무장관은 트위터에 “김근태 선배님이 위독하다십니다. 오늘이 고비일 듯 하답니다”라고 급보가 돌자 온라인상에서 각계각층의 누리꾼들이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진중권 문화평론가는 “김근태님 위독하시다고 하네요”라며 “당신 자신도 힘든 삶을 사셨지만, 남겨질 가족들의 마음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기적 같이 쾌차하셔서 그토록 이루고자
“MB정권 아래서는 도저히 소설을 쓸 수가 없다”
한국일보는 공지영 작가가 인터뷰를 통해 "민주주의가 훼손당하고 있는 현실에서는 집필 활동을 할 수 없다고 밝혔다"고 28일자로 보도했다.
공 작가는 사랑에 관한 소설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그는 "지금 같은 현실이 계속되면 쓸 수가 없다"고 말하며 민주주의를 이룩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
예비경선을 통과한 민주통합당 당권주자들이 전당대회를 앞두고 온라인 표심잡기에 나섰다.
본선 투표는 대의원(30%) 비율보다 시민·당원(70%)비율이 높기 때문에 각 후보들은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활용해 선거인단 모집과 여론전, 두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복안이다.
문성근 후보의 트위터 팔로워는 13만 5675명으로 9명의
2011 최고의 작가에 '도가니'를 쓴 공지영 작가가 꼽혔다.
인터파크도서가 '2011 최고의 책' 시상식을 21일 서울 양재동 EL타워에서 열었다.
올해 신설된 2011 최고의 작가' 부문에는 '도가니'의 공지영 작가가 39.7%를 얻어 최고의 작가로 선정됐다.
공지영 작가는 "독자들이 주시는 최고의 작가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 2011년을
소설 도가니의 저자인 공지영씨가 정봉주 전 국회의원의 징역형 확정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공씨는 지난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는 작가로서 시민으로서 가카와 BBK 사이에 엄청난 연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구속하십시오. 제가 허위사실 공표했다면"이라는 글을 올렸다.
또 "정봉주 의원을 구속하고 그걸 허위사실이라고 판결함으로로써 온나라가 다시 한
"이 땅의 모든 이성과 양심이 죽었다"
'도가니'의 작가 공지영씨가 22일 '나꼼수' 정봉주 전 민주당 의원에 대해 징역 1년 실형의 원심을 확정한 사법부를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공 씨는 자신의 트위터에 "BBK 사건과 관련해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정봉주 전 의원 유죄 대법원에서 확정, 정 전 의원은 곧 수감되고 10년간 피선거권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이하 나꼼수)' 멤버들이 정봉주 전 의원 구하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나꼼수 멤버인 주진우 시사인 기자,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 김용민 나꼼수 연출 등은 22일 내려질 상고심 선고를 이틀 앞둔 20일 오후 8시부터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정봉주는 달리고 싶다! 촬영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동영 민주통합당 의원,
스타들이 김제동 검찰수사에 잇따라 트위터에 강한 불만을 표시하는 글을 올렸다.
문화평론가 진중권씨는 9일 선관위와 검찰 측을 강하게 비난했다. 진씨는 “선거 당일날 투표 독려를 했다고 선거법 위반이라 검찰에서 시비를 건다면, 일단 선거법 자체에 위헌의 소지가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아울러 ‘거리’가 안 되는 것 뻔히 알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