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성 성신여대 교수팀 연구 결과 발표 통계청 취업자 수 통계와 전일제 환산 방식 괴리↑4년 사이 전일제 취업자 수 7% 줄어통계청 기준으론 오히려 2.1% 상승
꾸준한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고 있는 통계청 취업자 수와 달리, 일주일에 40시간 이상 '풀타임'으로 일하는 전일제 취업자는 4년 연속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 취업자 통계가 청년층과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주된 업무의 수입이 감소하자 '부업'에 뛰어드는 이른바 '투잡족'이 늘고 있다. 주로 코로나에 직접적인 타격을 받은 임시근로자와 자영업자 등 취약 계층을 중심으로 증가하는 모양새다.
7일 이투데이가 통계청 마이크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주된 업무 외에 부업을 한 적이 있었던 사람은 월평균 50만6000명으로 1년
지난해 연간 취업자가 36만9000명 증가했다. 2020년 코로나19 타격으로 외환위기 이후 가장 큰 폭인 21만8000명이나 줄어든 데 따른 기저효과와 수출 호조 덕분이다. 비대면·디지털 산업 등의 고용도 늘었다. 그러나 코로나 피해가 계속되고 있는 도소매, 숙박음식업 등의 취업자는 크게 감소했다.
통계청은 1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 1
지난해 취업자 수가 크게 늘었지만 자영업자 비중이 높은 도·소매업, 숙박·음식점업과 우리 경제의 허리 격인 30·40대의 고용 한파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12일 발표한 ‘2021년 연간 고용동향’에서 지난해 취업자 수가 2727만3000명으로 전년보다 36만9000명 늘었다고 밝혔다. 2014년(59만8000명) 이후 7년 만에 가장 큰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해 12월 및 연간 고용상황과 관련해 "연간 취업자 수가 37만 명 증가해 코로나19 이전 고점 대비 100.2%를 회복했다"고 12일 평가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장관회의(녹실회의)'를 열고 "제조업 취업자 수가 2개월 연속 증가하는 등 민간 부문이 고용회복을 주도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고용지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집계됐다.
통계청은 12일 발표한 ‘2021년 연간 고용동향’에서 지난해 취업자 수가 2727만3000명으로 전년보다 36만9000명 늘었다고 밝혔다. 취업자 증가는 전년도 고용 부진에 따른 기저효과 영향이다. 공미숙 통계청 사회통계국장은 “지난해는 3월부터 취업
12월 취업자가 10개월 연속으로 증가세를 이어가는 등 고용 회복세가 지속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방역 조치 강화로 도소매업 등의 취업자가 감소했다. 30대 취업자 수는 22개월 연속으로 줄어들었고, 60대 이상 실업자도 증가했다.
통계청은 12일 발표한 '2021년 12월 고용동향'에서 지난달 취업자 수가 2
임금부담에 고용 줄여 ‘나홀로 사장’주당 15시간 미만 초단기 알바 늘어정부는 단기·공공일자리 확대 급급
서울시 도봉구와 강북구에서 치킨과 떡볶이집을 각각 운영하던 허모 씨(35)는 올해 상반기 두 개의 매장을 모두 접었다. 개업 4년 만이다. 최저임금 인상 부담에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영업 제한까지 겹친 결과다. 주휴수당이 부담돼 시간을 쪼개 아르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자영업자들이 이른바 '투잡'(두 가지 일)에 뛰어들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영향으로 수입이 줄어들자 택배기사 등의 부업을 하면서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19일 이투데이가 통계청 마이크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주된 업무 외에 부업을 한 적이 있었던 사람은 55만8000명으로 1년 전보다 3만1000명
11월 취업자가 9개월 연속으로 증가세를 이어가는 등 고용 회복세가 지속된 가운데, 위드코로나에 따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의 여파로 도소매업·숙박음식점업 등 대면업종의 취업자가 감소했다. 30대 취업자 수는 21개월 연속으로 줄어들었고, 40대 취업자는 6개월 만에 감소세로 전환했다.
통계청은 15일 발표한 ‘11월 고용동향’
올 9월 소매판매액이 관련 통계 집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5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소비 진작에 나선 영향이다. 하지만 글로벌 공급망 혼란 등으로 중소 제조업은 다소 침체한 모습을 보였다.
28일 중소벤처기업연구원(중기연)이 발표한 ‘중소기업동향 11월호’에 따르면 9월 소매판매액은 전년 동월 대비 6.7% 늘어난
중소벤처기업부는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을 위해 24일부터 ‘저신용 및 고용연계 소상공인 융자 지원한도’를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저신용 및 고용연계 소상공인 융자 1000만 원을 이미 지원받은 경우 1000만 원까지 추가로 대출받을 수 있다. 신용점수 제한도 종전 744점(6등급) 이하에서
통계청이 10일 발표한 고용동향에서 10월 취업자가 2744만1000명으로 1년 전보다 65만2000명 늘었다. 지난 3월(31만4000명)부터 8개월째 증가세를 유지하면서 9월에 이어 2개월 연속 60만 명대의 증가폭을 보였다. 하지만 작년 10월 취업자수가 42만1000명 감소한 기저효과의 영향이 크다.
60세 이상(35만2000명)에서 가장 많이
통계청, '2021년 10월 고용동향' 발표30대 취업자는 20개월 연속 감소자영업자 고용 불황도 여전…도소매업 취업자↓'직원 둔 사장님'도 35개월 연속으로 감소세
10월 취업자가 8개월째 증가하고 실업률도 8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고용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에서 다소 벗어나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30대 취업자가 2
고용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에서 점차 벗어나는 모습이다. 취업자는 2개월 연속 60만 명대 증가를 이어갔고, 실업률도 8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다만 30대 취업자는 20개월째 하락세를 보였고, 도·소매업 취업자도 크게 줄었다.
통계청은 10일 발표한 ‘10월 고용동향’에서 지난달 취업자 수가 2774만1000명으로 전년
고용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에서 점차 벗어나는 모습이다. 취업자는 2개월 연속 60만 명대 증가를 이어갔고, 실업자와 비경제활동인구는 큰 폭으로 줄었다.
통계청은 10일 발표한 ‘10월 고용동향’에서 지난달 취업자 수가 2774만1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65만2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년 취업자 감소에 따른 기저효과에
1년 새 3만 명 줄어 8월 661만 명나홀로 사장님 6만 명 가까이 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자영업 관련 취업자 비중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특히, 아르바이트생 등 직원을 두고 영업하는 자영업자가 1년 전보다 6만1000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4일 발표한 '2021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비임
아르바이트생 등 직원을 두고 영업하는 자영업자가 1년 전보다 6만1000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최저임금 등의 영향으로 자영업자들이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해석된다.
통계청은 4일 발표한 '2021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비임금근로 및 비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 결과'에서 8월 기준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1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거래가 익숙해지면서 ‘사람 없는’ 점포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무인점포의 가장 큰 강점은 인건비 절감이다. 점원을 대신해 무인 주문 단말기(키오스크) 등 기계가 거래를 대신하는 만큼 최저임금 상승 등으로 인건비 부담이 커진 자영업자ㆍ소상공인에겐 무인점포로 전환하는 것이 매력적인 선택지일 수밖에
최근 1년 새 자영업자에서 실직자가 된 사람이 25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숙박·음식점업 같은 대면 서비스업에서 자영업자의 실직자 비중이 가장 컸다.
18일 연합뉴스의 경제활동인구조사 마이크로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최근 1년(2020년 9월 중순∼2021년 9월 중순) 이내에 일을 그만두고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