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푸드빌, 뚜레쥬르 점주들과 고양시 취약계층에 빵 5000개 기부. (사진제공=CJ푸드빌)
CJ푸드빌의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 운영 가맹점주들이 지역사회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빵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태고 있다.
18일 CJ푸드빌에 따르면 고양시 소재 뚜레쥬르 가맹점주들은 15일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해 빵 5000개를 전달했다.
빵은 고양시 행신·능곡·행주동에 거주 중인 고령자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됐다.
이번 나눔 활동은 ESG 경영 활동으로서도 의미가 있지만, 지역 내 가맹점주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제안한 활동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CJ푸드빌은 설명했다.
평소 가맹본부인 CJ푸드빌과 점주 간 활발한 소통과 상생활동이 이뤄져왔기에 가능했던 결과라는 의미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김성태 점주는 “가맹본부인 CJ푸드빌과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뜻 깊은 기부활동을 펼칠 수 있어 보람되고 뿌듯한 기분이 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