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4월 3일 사과 안정생산 추진단 첫 회의…주산지별 생산 목표 설정 착과량 높이고 계약재배 4만3000톤으로 확대…중소과 유통·재해 대응도 강화 사과값 급등의 악몽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정부가 올해산 사과 생산 확대에 나선다. 최근 몇 년간 개화기 냉해와 여름철 폭염, 병해충 등 이상기후 영향으로 생산량이 크게 출렁이면서 수급 불안과 가격 급등이 반복되자, 정부가 생산 목표를 지난해보다 10% 이상 높여 잡고 착과량 확대부터 계약재배, 재해 대응, 유통 관리까지 전방위 대책을 가동하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런 내용
2026-04-02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