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산하 5개 자회사가 고객서비스와 유통·물류, 유지관리 등 전문 3개사로 통합된다. 재정경제부와 국토교통부는 30일 제8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이러한 내용의 '한국철도공사 자회사 효율성 제고를 위한 통합 방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코레일 자회사는 코레일유통, 코레일관광개발, 코레일네트웍스, 코레일로지스, 코레일테크 등 기존 5개사에서 △고객서비스(코레일관광개발, 코레일네트웍스) △유통·뮬류(코레일유통, 코레일로지스) △유지관리(코레일테크) 전문 3개사로 개편을 추진한다. 정부는 이번 통합으로 역무-승무
2026-06-30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