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급여 산정기준이 주 7일에서 주 6일로 개편된다. 이에 따라 구직급여액은 월 최대 204만원에서 181만원으로 줄지만, 지급 기간이 최대 9개월에서 10.5개월로 는다. 고용노동부는 1일 고용보험위원회에서 ‘고용보험 제도개선 전담반(TF) 논의 결과’를 보고하고, 이 같은 ‘고용보험 제도개편 방안’을 심의·의결했다. 노동부에 따르면, 그간 고용보험 적용대상 확대와 일·가정 양립 지원제도 확충으로 남성 육아휴직자가 늘고 합계출산율이 반등하는 등 성과가 있었으나, 실업급여 계정의 재정 부담도 커지고 있다. 지난해 실업급여 계정 재
2026-09-01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