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 한전KPS, 한전KDN 등 3사가 에너지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대규모 서포터즈를 운영한다. 한전기술, 한전KPS, 한전KDN은 디지털 혁신을 주도할 ‘공공기관 AI 청년 서포터즈’를 공동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는 청년들의 참신한 시각과 AI 등 최신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다소 진입장벽이 높은 에너지 산업과 각 기관의 주요 사업을 대중에게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공공기관은 대국민 소통 채널
2026-07-08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