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에 등산 장비 빌려주는 ‘K트레킹 챌린지’ 현장 점검 지역 자연·문화 엮은 체류형 상품 키워 관광 소비 확대 추진 프랑스 대표 도보 여행 단체인 랑도네협회(Fédération Française de la Randonnée) 회원들이 북한산을 시작으로 안동과 경주, 부산, 순천, 지리산 등을 찾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방한을 계기로 한국 산악·도보 관광의 해외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자연·문화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상품 확대에 나선다. 30일 문체부에 따르면 최휘영 장관은 이날 서울 북한산국립공원 수유분소에서 랑도네협회
2026-08-30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