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더보이즈 멤버 뉴를 제외한 9인이 소속사 원헌드레드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인용됐다. 23일 더보이즈 9인(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의 법률 대리인 김문희(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는 “법원은 금일 아티스트의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는 결정을 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에 따라 아티스트는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이 적법하게 해지되어 그 효력이 종료되었음을 법원의 판단을 통해 확인받았다”라고 전했다. 김 변호사에 따르면 법원은 소속사의 정산금 지급 의
2026-04-23 2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