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추영우가 '더 시즌즈'에서 첫 음악 방송 무대를 선보이고 실제 연애 스타일을 공개한다. 16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추영우와 가수 변진섭, 개코, 최예나가 출연한다. 이날 추영우는 배우로서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담은 라이브 무대를 준비한다. OST에 참여하고 로이킴과 함께 작업한 음원을 발표하는 등 음악 활동도 이어온 그는 담백한 감성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평소 로이킴의 열렬한 팬이었다는 이야기도 전한다. 배우가 되기까지의 과정도 돌아본다. '옥씨부인전', '중증외상센터
2026-10-16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