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12’에 마약 혐의로 재판중인 래퍼 식케이가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Mnet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12’ 최종회에서는 래퍼 김하온이 최종 1위에 오르며 상금 1억원을 손에 쥐었다. 이날 김하온은 파이널 무대에서 ‘R.I.L’과 ‘King's gambit’을 선보이며 현장의 관객은 물론 방송으로 시청 중인 시청자 역시 사로잡아 결국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해당 곡은 김하온을 비롯해 개코, 지코, 식케이, 크러쉬, 빈첸 등 유명 래퍼들이 작사와 작곡, 편곡에 참여해 더욱 화제가 됐다. 그러한
2026-04-03 2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