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훈, 조현철, 김정진이 10년 차 무명 개그맨으로 변신해 청춘들의 성장기를 그린다. 8일 tvN 새 금토드라마 '뜨거운 안녕' 측은 강훈, 조현철, 김정진, 이이담, 문희, 윤가이 등이 참석한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뜨거운 안녕'은 꿈을 좇아 달려온 무명 개그맨 삼인방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여성을 만나 각자의 새로운 미래를 찾아가는 성장 드라마다. 실패와 좌절을 겪은 청춘들이 또 다른 출발을 선택하는 과정을 유쾌하면서도 현실감 있게 담아낸다. 극 중 강훈은 개그 트리오 '아수라'의 리더 강태구 역을 맡는다. 강태구는
2026-10-08 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