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해인과 강하늘이 '아가미'에서 목소리 연기로 호흡을 맞춘다. 25일 배급사 엣나인필름에 따르면 애니메이션 영화 '아가미'에는 정해인, 강하늘과 함께 유재명, 김선영, 장원영, 권해효, 정웅인, 조한철, 박지연, 황상경 등이 목소리 출연한다. '아가미'는 깊은 물속에 던져진 날 아가미가 생긴 세상에서 유일한 아이 '곤'과 그의 세계의 전부였던 존재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구병모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소중한 날의 꿈', '메밀꽃 필 무렵', '무녀도' 등을 연출한 안재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정해인은 삶
2026-08-25 0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