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2026 라이브 투어로 글로벌 상승세에 박차를 가한다. 앰퍼샌드원은 5월 2일 서울을 시작으로 미국 16개 도시에서 ‘2026 앰퍼샌드원 라이브 투어 ‘본 투 디파인’(2026 AMPERS&ONE LIVE TOUR ‘Born To Define)’을 개최한다. 미국 공연은 5월 5일 워싱턴 D.C., 8일 뉴욕, 9일 보스턴, 11일 콜럼버스, 12일 디트로이트, 13일 시카고, 18일 디모인, 19일 캔자스시티, 21일 댈러스, 23일 휴스턴, 24일 샌안토니오, 26일 앨버커키, 28일 피
2026-03-20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