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원이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병원의 위계질서를 흔드는 프리랜서 의사로 변신한다. 6일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 측은 계수정(김지원 분)의 구서대학교병원 입성과 의료진 간 갈등을 담은 1화 예고를 공개했다. ‘닥터X’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을 지닌 의사 계수정이 거대한 부조리에 맞서는 과정을 그린 메디컬 느와르다. 드라마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를 연출한 이정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김지원과 이정은, 손현주, 김우석이 출연한다. 예고편은 계수
2026-10-06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