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서가 눈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었다. 눈컴퍼니는 2일 김민서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무한한 재능과 가능성을 가진 배우 김민서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 여러 작품을 통해 차근차근 자신만의 색깔을 쌓아온 김민서가 앞으로 다방면에서 자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민서는 2017년 영화 ‘이상한 나라의 슬애’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메기’, ‘새해전야’, ‘외계+인’과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갯마을 차차차’, KBS 2TV ‘신사와 아가씨’, ‘미남당’, 넷플릭스 ‘
2026-10-02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