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우현이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0일 사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손우현은 최근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 손우현은 2016년 영화 '나비효과'를 통해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공수도'와 드라마 '녹두꽃', '나의 별에게', '오케이 광자매', '금수저', '행복배틀', '춘화연애담'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영화와 드라마를 넘어 무대에서도 활약했다. 연극 '달걀의 모든 얼굴', '테베랜드', '셰익스피어 인 러브'와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2026-08-20 10:54